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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들의 수난시대에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또한 취업절벽의 끝에서 방황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의 엄마로서 책을 접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취직을 못한 청년들 아니면 회사가 힘든 분들이 책을 읽고 가슴에 와 닿아서 또다시 도전해보는 마음의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여려울 때일 수록 마음을 다 잡고 도전하는 것이 용기이고 책에서 말하는 일의 정도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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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입니다.
재미있어 단숨에 다 보게되었네요. 리더로서 우리 팀원들과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너무나 잘 지적하고 있어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직장생활의 지침서가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같이 일하는 팀원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자가 겪은 치열한 삶의 과정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