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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미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보니... 어설픈 솜씨로 10단계 그리는것 것도 쉽진 않지만. 그럼에도 윤곽은 그래도 그럴듯하게 표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이 책(작가가)이 대상체의 특징을 잘 잡아 주었기 때문이라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그림의 완성을 하기 위해선 색을 칠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색칠을 위한 ㅇ다른 책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에선 너무 선을 그리는 것 까지 잘 따라와서 색에서.. 포기 하게 만드는 느낌이 있어 아쉬운것 같습니다...... 처음에 말했던 것 처럼 초보자 기준에 의견이구. 아마 평소에 관찰력 있게 대상체를 본 분이라면야. 잘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