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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가 너무 좋아하는 블루래빗 책들 ㅎㅎ 저희 애는 20개월 여자아이 입니다. 요즘 동물들 이름도 알아가며 소리도 내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아빠가 먼저 이 스크린북으로 소개해줬어요~두번째 세번째 읽게 되면서 본문을 다시 리텔링하면서 본인이 동물들도 직접 찾아볼 수 있었던 게 너무 좋았어요. 요즘은 아빠가 퀴즈를 내면 본인이 플래쉬로 동물을 찾아 소리도 내며 즐겨 읽고 있답니다. 정글속 동물들도 알아봤으니 바닷속도 차차 알아봐야겠네요~ 여러가지 동물외에 버전들로 스크린 북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특히 얼집과 관련된 부분이요.. ㅎㅎ 아이가 익숙해 질 수 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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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아기입니다. 요즘 부쩍 동물 의성어를 흉내내고 (멍멍, 꿀꿀 등) 동물에 관심을 보여서 이 책을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손전등을 왔다갔다 하면서 혼자 한참을 봤어요 그러다가 손전등을 끊어버리더군요... ;;;;; 하하하 이렇게 힘이 쎄다니... 하지만 끊어져도 이용하는데는 문제없이 잘 봐요. 엄마가 해줄게~ 자 이건 고릴라야 하려고 해도 자기가 한다고 휙 빼앗아 가서 혼자 손전등을 움직이며 관찰합니다. (관찰하는건지 그냥 손전등을 움직이는것이 좋은건지는 모르지만)
블루래빗 토끼펜이 호환되지 않아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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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아기입니다.
택배를 풀어보는 순간부터 굉장히 들뜨더니 선명한 색감의 동물들을 보자마자 얏호~ 하고 신이 나서 먼저 자리잡고 앉아 저러고 놀더라구요.
동물 이름을 알려주면서 동물 소리를 내며 찾아보자고 하니까 훨씬 즐거워하며 열심히 찾는 모습이에요.
요술손전등은 어른인 저도 재미있어서 자꾸 만지게 되네요 ㅎㅎ
무엇보다 책에 나와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좀 더 실감나게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따라서 표현하게끔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바다에 누가 살까요도 같이 들일 걸 그랬나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