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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교육을 받은 취업준비생 입장에서 실무에서 빅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들이 다 빅데이터 전문가이고, 그들이 실무에서 느꼈던 부분을 아주 자세하게 녹여낸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빅데이터 겉핥기나 코딩에 대한 설명보다는 진짜 빅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분석하고 활용할 것인지 일련의 과정을 깊게 설명하였습니다. 빅데이터 입문자가 보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반복해서 보면 저에게 아주 큰 자양분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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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빅데이터를 모르면 IT에 대해 논할수가 없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평소에 마음 한 구석에 밀어놨던 빅데이터에 대해 부딪혀 보기로 했습니다. 서점에서 적당한 빅데이터 책자들을 뒤져봤고 그 중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마도 빅데이터 기술들에 대한 단계적 접근(마치 기술사가 답안을 작성하듯)이 잘 기술되어 있었고 책 중반부의 실무 내용들이 본인의 회사 업무에서 필요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책 내용을 몇 회 읽어본 결과 앞에서 2/3정도는 빅데이터에 대해 기본, 기술, 사례들로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1/3정도는 인터넷에 떠도는 기사들을 스크랩한 듯한 느낌입니다. 차라리 플랫폼이나 구성도 들을 더 삽입해서 한 depth 더 내려갔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제 점수는요 82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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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관련해서 대학교 리포팅 작성을 위해서 구매 했습니다. 다른 책들에 비해 기본적인 설명이 잘 되어 있긴 하지만 너무 기초적인 부분만 다루다 보니, 전문적으로 공부하시는 분들께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하는 책입니다. 빅데이터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내용을 알고 싶은 분들께는 추천 드립니다. 또한, 빅데이터를 조금더 알고 싶은 분들께도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