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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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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한 줄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의 위로를받기로 하고 절망의 나락에서 몸을 일으킬 수 있는 용기를 부여받을 수 있는 순간이 가능한 도서가 있어요.요즘 제가 힘든 순간이면 펼쳐 읽는 북씽크 출판사의 신간도서 짧은글 긴생각 책은 그때 느꼈으면 행복했을 것을,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도록 좋은글 제시해준답니다.이 책의 특징이라면 특별히 순서에 맞게 읽을 필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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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한 줄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의 위로를

받기로 하고 절망의 나락에서 몸을 일으킬 수 있는

용기를 부여받을 수 있는 순간이 가능한 도서가 있어요.




요즘 제가 힘든 순간이면 펼쳐 읽는 북씽크 출판사의

신간도서 짧은글 긴생각 책은 그때 느꼈으면 행복했을 것을,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도록 좋은글 제시해준답니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특별히 순서에 맞게 읽을 필요도 없고

좋은글 수록을 주제별로 담기는 했지만 마음 내키는 그대로

펼쳐서 읽으면 그것으로 충분히 좋은 것도 특징이랍니다.

 

?

 

개인적으로 저는 삶 인생 사랑 지혜 이렇게 네 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수록된 좋은글 읽다 보면 상처받고 현실에

지친 제 마음이 충분히 힐링되고 충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

어찌 보면 삶의 신비를 인지해야지만 누릴 수 있는 것이고

모든 것에는 때가 있지만 그것을 미처 알지 못하고 뒤늦게 그 때

내가 알았다면 더 행복할 수 있었을텐데라는 후회도 하죠.

 

?

 

이 책에서 제가 좋아하는 좋은글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저는

인생이라는 주제 속에 담긴 불광 스님의 없으면 없는 대로라는

글인데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불편하면 그런대로 살고 싶어요.

 

?

 

생각해보면 저 역시도 없는 것을 만들려고 애쓰고 검색까지

하면서 쇼핑을 하고 부족한 것은 일단 꽉꽉 채워 놔야지만

직성이 풀리는 그런 삶을 살았기에 충분히 반성이 되었답니다.

 

?

 

뭔가를 가지면 행복할 것 같았고 만족되면 지금처럼 허전하거나

불편하고 부족함에서 오는 결핍으로 고통스럽지 않으리라고 믿었는데

현실은 과연 그랬을까라는 반문을 스스로 하게 되었답니다.

 

?

두번째로 좋아하는 부분은 바로 게이트의 누가 주인이 되어야

하는가라는 글인데 나의 생각이 나를 다룬다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었는데 이 글을 읽으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

 

?


 내 마음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보이고 생각이 전환되면 또 다른

세계가 열린다는 것을 알려주는 지혜가 가득한 좋은 글이 가득

수록된 이 도서 한 권으로 기나긴 겨울 밤을 이겨내고 있답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짧은 글 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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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짧은 글이지만 생각을 깊게 하게 만드는 글들을 모아서 만든 책입니다. 삶에서부터 인생, 지혜 그리고 사랑의 네 가지로 분류하여 각 주제에 맞는 아름다운 글들을 실어 놓았습니다. 제일 먼저 나오는 삶에서는 무명의 어느 스님의 ‘언제나 즐겁구나’라는 글로 시작합니다. 틱닛한 스님은 마음은 다만 마음이지, 마음은 나가 아니라며 마음을 멈추고 다만 나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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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짧은 글이지만 생각을 깊게 하게 만드는 글들을 모아서 만든 책입니다삶에서부터 인생지혜 그리고 사랑의 네 가지로 분류하여 각 주제에 맞는 아름다운 글들을 실어 놓았습니다제일 먼저 나오는 삶에서는 무명의 어느 스님의 언제나 즐겁구나라는 글로 시작합니다.

 

틱닛한 스님은 마음은 다만 마음이지마음은 나가 아니라며 마음을 멈추고 다만 나를 바라보라고 말합니다무서워 죽겠다힘들어 죽겠다미워 죽겠다의 죽겠다라고 하는 것은 마음이지 나가 아니라고 지적합니다바로 옆의 한용운 선생님의 글은 님의 품에 안기지 못하면 다른 길은 죽음의 길보다 험하고 괴로우므로 님의 품에 안기거나 죽음의 품에 안기는 길 둘 밖에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인생 편에서는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이라는 글로 시작합니다인간이란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는 글에서는 매일 아침 기쁨절망슬픔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새로운 손님이 도착합니다모든 손님은 저 멀리에서 보낸 안내자들이니 누가 들어오든 감사히 여기라고 조언합니다헤르만 헤세는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행복해지는 한 가지 뿐이고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사랑만이 유일한 가르침이고 교훈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인생에서 사랑으로 이어지면서 칼릴 지브란은 사랑이 그대를 부를 때엔 비록 그 길이 험하고 가파를지라도상처를 줄지라도그리고 그대의 꿈을 흩어 놓을지라도 그를 따르고믿으라고 노래합니다이렇게 이 책에는 언제든 두고두고 가족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 수많은 시와 짧은 글이 담겨 있습니다.

k******g 201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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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북 - 짧은글 긴생각] 한 페이지의 긴여운
"[씽크북 - 짧은글 긴생각] 한 페이지의 긴여운" 내용보기
아이들이 방학을 한지 2주가 지났다. 뭔가 달라진것이 없는것 같은데...나의 하루시간이 확 달라졌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 있는 시간동안 내 시간도 가질수 있었는데...방학에는 도통 나의 시간이 없다. 어쩌면 내가 게을러서 그럴수도 있다. 아이들과 종일 같이 있다보니, 하루 세끼 밥챙겨 먹이는데 모든 시간을 쏟아붓는것 같다. 그렇다고 매끼니 근사한 밥상을 차리는것도 아닌데 말
"[씽크북 - 짧은글 긴생각] 한 페이지의 긴여운" 내용보기
아이들이 방학을 한지 2주가 지났다.

뭔가 달라진것이 없는것 같은데...

나의 하루시간이 확 달라졌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 있는 시간동안 내 시간도 가질수 있었는데...

방학에는 도통 나의 시간이 없다.

어쩌면 내가 게을러서 그럴수도 있다.


아이들과 종일 같이 있다보니, 하루 세끼 밥챙겨 먹이는데 모든 시간을 쏟아붓는것 같다.

그렇다고 매끼니 근사한 밥상을 차리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정신없이 2주를 보내고 나니

너무 헛헛한 기분이다.

뭔가 나를위해서 채우고 싶은데.

종일 아이들을 향하고 있는 나의 레이더에 내 스스로 지쳐간다.

이럴때 계속 아이들만 바라보다간 내가 폭발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잠시 짬을 내어서 책을 잡았다.

그렇다고 길거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는것은 잡지 못하겠다.

언제 아이들이 나를 부를지 모르기에.

그래서 짧게 읽을 수 있는 책에 눈이 가게 되었다.

제목부터가 나의 마음을 확 사로잡는다.

내가 읽어야할 글은 짧다.

하지만 긴 여운이 있는 책이다.

표지에 그림이 나에게 큰 위안이 되었다.

종일 '엄마'만 부르는 아이들.

나도 누구에게라도 위안을 받고 싶은데 말이다.

누군가에 포근히 안기고 싶은데...

잠시의 짬도 없이 종일 여기저기서 불러대니 기운이 쭉 빠진다.


쭉 기운빠진 엄마에게 다시금 기운을 북돋우는 이야기를 만났다.

북씽크의 [짧은 글 긴 생각]은 한번에 쭉 읽어도 되지만, 가까이 두고 손가는대로 아무곳이나 펼쳐서 읽으면 된다.

짧게는 한페이지도 안되고 길면 두페이지다.

그래서 잠시 짬을 내어서 후다닥 읽을 수 있다.


글이 짧다고 해서 생각할 꺼리가 적은것은 아니다.

어쩌면 긴 장편을 읽은것보다 더 많은 생각이 따라온다.

그러다가도 아이들과 복작복작하면 또 잊어버렸다가도

책장을 넘기면 금세 나를 포근히 감싸주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다.

이 책은 한사람의 작가 이야기가 아니라 많은 작가들의 글들을 모아둔 책이다.

어떤 글은 작가가 누구인지 정확하지 않다고 한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살아가면서 느낄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보듬을 수 있는것 같다.

한사람의 일방통행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것 같다.

 

가장 마음에 와 닿은 이야기다.

돈이라는 녀석은 늘 나를 곤궁하게 만든다.

조금더 있다면 아이들과도 더 행복해 질수 있을꺼라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이 글을 보고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게되었다.

돈이라는 녀석을 쫒다가 내 아이의 미소를 놓치고 있는것은 아닌지...

앞으로 살아갈 날의 기약없는 약속을 위해서 우리 아이들을 너무 다그치고 있는것은 아닌지...

짧게 읽은 글에 여러날 생각을 하게 만든다.


삶을 살아가는 해답은 누가 해줄 수 있는것이 아니다.

내가 매 순간 결정하는 대로 되는것일것이다.

어떤 결정을 할지, 어떻게 결정을 해야할지

곰곰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뭔가 마음이 복잡하거나,

헛헛한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너무 오래 잡고 있지는 말고

잠깐 짬을 내어서

앞서 살아간 현명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잠시 귀를 귀울여보길 바란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북씽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9.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짧은글 긴생각"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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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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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달라이 라마, 틱낫한 등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저명한 이들의 짧은 글들을 모아 놓은 "짧은글 긴생각"입니다. 실린 글들은 짧지만 그 글을 읽고 난 후 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으로, 새해를 맞아 나를 돌아보고 한해를 준비하는데 있어 새로운 마음 가짐을 다져보는데 좋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선 목차를 살펴보면, 

 

'삶','인생','지혜','사랑' 4개의 분야로 나누어 총 152편의 글이 담겨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새기었던 글들을 몇편 올려보겠습니다.

 

'위대한 자각이 바로 '나'다 - 게이트'

어느순간 누구의 아내이자 누구의 엄마의 삶을 살아가며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는데여, 이렇게 나 자신을 자각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올해는 나를 위해 좀 더 시간을 할애하고 투자해보려 합니다.


 

'오직 이 순간일 뿐 - 법정스님'

상대적 행복이 아닌 절대적 행복을 추구할 줄 알아야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음을 다시한번 자각합니다. 비교대상을 세우는 순간 영원히 행복을 찾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우리는 어리석게도 또 누군가와, 무엇인가와 비교를 하고 우열을 가르고는 하는데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쉽지 않음에 같은 어리석음을 반복하게 됩니다. 오직 이 순간 이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나의 길을 꿋꿋이 가보리라 다시 다짐을 해봅니다.


'뒤에야......알았네 - 진계유'

조심한다고 해도 또 생각을 충분히 했다고 해도, 방금전 내가 한 말이나 행동에 후회를 할때가 많습니다. 지나고 나서야 내가 한 말이나 행동이 실수였음을 안다는 것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 크게 후회로 남게 됩니다. 그래서 마음 공부가 더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올 한해는 그 실수를 더 줄이는 성숙한 어른이 되고자 마음먹어 봅니다.


짧은 글이지만 한편 한편 읽을 때마다 스스로의 감상이나 다짐을 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이 책을 엮은이는 '가벼운 생각으로, 깊은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다보고, 자신을 내다보세요. 그곳엔 미소와 여유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라고 독자들에게 이책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의 바램처럼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번 고개를 끄덕이며, 살아온 날들에 대해서 그리고 살아갈 날들에 대해서, 또 나 자신에 대해서 그리고 가족과 주변인들에 대해서 생각하는 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욕심을 비우고 행복을 채워가기 위한 마음의 여유와 기분 좋은 미소를 그려낼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출발점에서, 또 하루하루 채워가는 삶속에서 지치거나 힘들때 한번씩 다시 들쳐보면 좋을 책입니다.





m****d 201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짧은 글 긴 생각, 그때 느꼈으면 행복했을 것을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
"짧은 글 긴 생각, 그때 느꼈으면 행복했을 것을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 내용보기
바쁜 현대인의 삶, 무엇인가 무게를 느끼며 웃는 날보다찡그리는 날이 더 많고 늘 불행하다고 투덜거리는 삶을살아가는 나에게 가벼운 생각으로 깊은 마음으로,나를 돌아보고 내다볼 수 있는 생각을 느끼게 해주는「짧은 글 긴 생각」 이 책은 짧은 글을 담고 있지만 긴 생각고 여운이 남게 해주는 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짧은 글 긴 생각, 그때 느꼈으면 행복했을 것을 마음을 멈추
"짧은 글 긴 생각, 그때 느꼈으면 행복했을 것을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 내용보기

바쁜 현대인의 삶, 무엇인가 무게를 느끼며 웃는 날보다

찡그리는 날이 더 많고 늘 불행하다고 투덜거리는 삶을

살아가는 나에게 가벼운 생각으로 깊은 마음으로,

나를 돌아보고 내다볼 수 있는 생각을 느끼게 해주는

「짧은 글 긴 생각」 이 책은 짧은 글을 담고 있지만 

긴 생각고 여운이 남게 해주는 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짧은 글 긴 생각, 그때 느꼈으면 행복했을 것을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달라이 라마, 바바하리다스, 틱낫한 등 지음 / 강나루 엮음


짧은 글이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 책은 
마음을 바라보게 하는 언어와 글, 체험 등을 하며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해줍니다. 





비워야 채워지는 삶

예전엔 몰랐습니다.
비워야 채워지는 삶을 어제보다 지금보다 나은 생활을 영위하려고
발버둥만 치는 삶이었습니다.
항상 내일을 보며 살았으니까요.

오늘은 욕심으로 채워 항상 욕구불만에 
남보다 더 갖고 싶은 생각에 나보다 못 가진 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불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깨닫습니다.
가득 차 넘치는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현실을
이제 마음을 비웠습니다.
또 욕심이 찬다면 멀리 갖다가 버리겠습니다.

무엇이 필요하다면 조금만 갖겠습니다.
그리고 나누겠습니다.
가식과 허영을 보며 웃음도 지어 보이겠습니다.
내 안의 가득찬 욕심을 버리니 세상이 넓어 보이고
내가 쥔 게 없으니 지킬 걱정도 없어 행복합니다.

예전에 헌 자전거를 두고
새 자전거 사서 잃어버릴까 걱정하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마음하나 비우면 세상이 달라지는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이민홍-





인생의 길은 하나이다

인생의 길은 하나이다.
인류의 영원한 희망은,
우리들 모두가 조만간 이 길 위에서
하나로 합쳐지길 바라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하나 되는 이 길은
우리 인생의 밑바탕에
너무나 뚜렷하게 깔려 있다.
인생의 길은 넓디넓다.

그러므로 대개는 그 뚜렷한 길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죽음의 길을 걸어가고 마는 것이다.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과
그대가 결합되어 있음을
부정하는 모든 악을 
그대 자신 속에서 제거하라.

-고골리 


 

늘 곁에 있는 것의 소중함

내일이면 장님이 될 것처럼
당신의 눈을 사용하십시오.
그와 똑같은 방법으로
다른 감각들을 적용해보시기를.

내일이면 귀머거리가 될 것처럼
말소리와 새소리
오케스트라의 힘찬 선율을 들어보십시오.

내일이면 다시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못 만져보게 될 것처럼 만져보십시오.

내일이면 다시는
냄새와 맛을 못 느낄 것처럼
꽃향기를 마시며 손길마다 맛을 음미하십시오.

-헬렌켈러


삶, 인생, 지혜... 그리고 사랑
이 네 가지 주제와 관련된 짧은 글과
마음 따뜻한 삽화 그림이 책을 읽어가면서
글 하나하나 깊이 있게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과연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살아왔으며
내 삶은 지금 얼마나 행복한가
하루하루를 얼마나 여유 있게 살아가며
내 주변 사람들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가 등을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곧 인생의 중반기에 접어드는 나이가 되어가지만
얼마나 잘 살아왔는지 알지 못합니다. 

지금 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 살아간다고 말하지만
지금 진정 행복한 것들은 놓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또 후회하는 삶을 살게 될 수도 있기에 이제부터는
오늘을 만족하며 '비워야 채워지는 삶'을 누리며 살아갈까 합니다.
b******7 201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