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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타스의 수기 5권입니다! 애니로 보고서 작화나 캐릭터가 너무 취향이라 ebook 저질러 버렸습니다.. 하하. 점점 더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1권 처음에 내용으로 미루어볼 때 왠지 이대로 심화되다 새드엔딩일 것 같은 느낌..ㅠㅠ 바니타스의 수기는 작중 분위기가 엄청 매력적이라 꽤나 볼만 합니다! ㅋㅋ |
| 그림체 너무 환상적인거 아니에요? 5권도 진짜 명작명작 대명작입니다 판도라하츠도 너무 명작이라서 만화책 전권 소장했는데 바니타스의 수기도 완결나면 (한참 멀었겠지만) 한번에 만화책으로 사서 소장하려구요 그만큼 너무 재밌습니다 |
|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5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매우 예쁩니다. 사실 공간의 압박만 아니었어도 전권을 종이책으로 소장하는 것이었는데... 부동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아쉽네요. 이번 권도 정말 잘 사서 읽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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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타스의 수기 5권 리뷰입니다. 애니보고 원작도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재밌네요! 주인공들의 케미와 가끔씩 나오는 헤테로가 아주 맛있습니다,, 바니타스 잔느 결혼해..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고 오타쿠의 마음을 자극하는 그런,,ㅋㅋ 요소들이 군데군데 있어서 작가님이 맛잘알이라는 걸 아주 잘 깨닫고 있습니당ㅋㅋ 전작도 제목만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볼까싶어요! 잘 읽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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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니타스의 수기에서 가장 메인사건인 제보당의 괴수편입니다. 프랑스의 제보당 지역에서 괴수 배트가 나타났다는 정보상 단테의 이야기를 듣고 바니타스와 노에, 그리고 단테까지 모두 제보당으로 떠나게 됩니다 5권에서 제보당 사건에 배트를 처리하라는 명령을 받은 잔느가 등장하는데 바니타스와 찐한 애정씬(?)이 나옵니다!! 잔느와 바니타스 팬이시라면 무조건 무조건 구매하시길 강력 추천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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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대원씨아이에서 출판된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5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보당 사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네요. 사셰르의 구성원인 아스톨포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가진 PTSD가 정말 안쓰러웠습니다.. 왜 저렇게 되었는지 이해가 되어 더 그랬었네요. 피 튀기는 앞 전반부, 중반부와 비록 바니타스가 부상을 당하긴 했지만 뒷부분에 나오는 바니타스와 잔느의 약간의 로맨스까지 내용의 균형이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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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니타스의 수기 5권에서는 프랑스에서 괴물이 등장했다는 소문에 대해 두 주인공 바니타스와 노에가 진상을 조사하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여전히 투닥거리는 바니타스와 노에의 모습이 좋았고, 사건을 조사하는 이야기를 진행해가며, 앞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듯한 새로운 등장인물들인 성기사 아스톨포가 등장하고 이전에 나와 바니타스와의 케미를 자랑하던 잔느 또한 등장합니다. 앞으로 이 인물들과는 또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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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5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바니타스의 수기 입니다. 이 작품도 판도라하츠처럼 재탕하면 재탕할수록 안보이던게 보이고 이게 바로 복선..!? 하면서 놀랄 것 같습니다. 노에와 바니타스가 이렇게 보기 훈훈한 동료이거늘 어쩌다가 노에가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제발 새드가 아니어야만.. 후유증을 앓고 싶지 않아요.. 벌써부터 걱정하고 있습니다.. 노에-잔느 뭔가 숨긴 장치가 있을 것 같은데요 나중에 밝혀질 그것 또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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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타스의 수기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그 뒷부분 이야기가 궁금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제보당의 괴수 베트편이 이 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서 애니와 비교하면서 읽으니 더 재밌었습니다. 소재는 클래식하지만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능력이 뛰어나서 금새 읽어버리는것 같아요. |
| 이번권에서는 18세기에 많은 소동을 일으킨 일명 괴수 베트가 다시 한번 나타났는데 이 존재가 바로 방피르라는 소문이 나게되고, 노에와 바니타스등의 주인공 일행이 사건해결을 위해서 파리를 떠나 제보당이 있는 땅으로 향하게됩니다. 그렇게 도착한 장소에 괴물과 잔느가 함께 등장하고, 이내 베트에 얽힌 이야기가 나옵니다. 비록 지금의 모습은 거대한 늑대 괴물같지만 실제는 숨어살던 방피르였다는게 잔느에 의해서 밝혀지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