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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 시리즈는 다풀고 있어요. 요일별로 이틀씩 어휘, 독해, 독해력. 구중에서 제일 재미있어하는 어휘네요. 한자, 한글, 영어로 표현이 가능하구요. 특히 영어는 QR코드 찍어서 발음도 들을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학년이 어릴수록 읽을거리가 많고 문항수 적어요. 그래도 꾸준히 하면 다어와 어휘 부분이 향상되서 표현력도 늘어요. 끝말잇기 할때마다 혼자만 진다고 억울해 하던 둘째는 제법 어휘력이 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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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하루하루 풀고 있는데 어휘에 조금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저학년이라 모르는 단어도 많고 생소한 단어를 보며 여러가지 질문도 늘었습니다. 한자어 예복습도 되는것 같고 간단한 영어단어까지 포함되어 있어 깊지는 않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어휘를 접근할수 있어 앞으로도 꾸준히 풀어 보려고 합니다. 세마리 토끼잡는 시리즈 주변 추천받아서 구매했습니다. 독해 논술 문제집도 구매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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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이는 한자를 기준으로 해서 그 한자를 활용한 어휘를 확장시켜 가는 방식이 좋아서 구미했습니다. 다른 사람들 리뷰에서도 보이듯 추천 학년대로 사는 것보다는 학년을 낮춰서 사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어휘가 쉽지 않아요. 영어는 기초적인 단어 몇개 나오는 식인데 학교 영어 겨우 따라가는 아들이 하기에 적당한 수준이었고 영어를 따로 하는 아이들은 그냥 구색맞추기 정도로 보일듯한 수준입니다. 끝에나오는 낱말의 비교는 개인적으로 나오지 않고 쭈욱 한자를 기본으로 한 어휘확장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는 교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