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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 세 자매 아빠입니다. 제목 그대로 세 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어서 산 책이에요. 세 자매, 세 마리 토끼. 묘하게 연결되네요. 제 딸들이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서 더더욱 딱 맞는 책입니다. 이 책은 둘째를 위한건데요. 요즘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진 듯 합니다. 읽고 배울수록 어휘가 팍팍 느는게 보이더라고요. 저희처럼 홈스쿨링을 하시거나 실력을 더 늘리고 싶다고 느끼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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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 세 자매 아빠입니다. 제목 그대로 세 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어서 산 책이에요. 제 딸들이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서 더더욱 딱 맞는 책입니다. 이 책은 둘째를 위한건데요. 요즘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진 듯 합니다. 읽고 배울수록 어휘가 팍팍 느는게 보이더라고요. 저희처럼 홈스쿨링을 하시거나 실력을 더 늘리고 싶다고 느끼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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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연령수준에 비해 고급 단어들이 많이 나와있어요. 책을 많이 읽는 아이인데도 모르는 어휘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어렵다고 싫어 했는데 지금은 혼자서 아주 재미있게 풀고 있어요. QR코드로 영어표현을 확인할수 있고, 문항수가 작아요. 읽을거리가 많고 예문이 잘 되어있어요. 국어, 영어, 한자 뜻풀이가 잘 되어있어요. 거의 사전수준의 어휘들이 나와 있어서 버리지 않고 아이가 찾아서 볼수 있도록 책꽂이에 꽂아 놓았어요. 책 읽다가 언제든지 뽑아서 찾아볼수 있도록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