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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표지를 접하고는 "아 너무 아름답다" 고 생각했다. 사실은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면서, 일러스트와 제목만으로도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졌다. 책을 읽고난 후,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줄 수 있음이 감사했다. 내용은 매우 단순하다. 나의 정원에 나무가 있고, 그 나무를 사랑하는 고양이와 새와 다람쥐. 그리고 나무 곁에 새로 태어난 나무. 그러나 책에 실려있는 글씨보다, 마음으로 읽을수 있는 이야기가 더 많은 책이라고 해야할까.
우리아이는 이 책을 보며 동물들의 마음을 이야기했다. "숨어볼까? 친구가 날 찾으면 너무 재미있을껄?" 하며 고양이의 목소리로 살금살금 숨는 연기를 하고 먼 산을 바라보는 까치를 보더니 "엄마 보고싶어요, 빨리 돌아오세요" 라고- 한 페이지에 적힌 글씨는 두어줄인데 우리가 읽는 이야기는 그보다 훨씬 많은 따뜻한 그림책이었다.
깨알처럼 상상도 안했는데 펼쳐지는 페이지도 있다. 그 안의 일러스트가 너무 아름다워 계속 바라보게 된다.
마지막에는 아기 나무가 태어난다. 아이는 아기나무를 소중한 친구라도 다루듯 살살 쓸어주고, 웃는 얼굴로 바라보았다. 아이의 마음도 책도 정말 아름답다. 책의 단점 : 스토리가 다소 단조롭다. 책의 장점 : 한결같은 스토리라 독후활동을 꾸리기 좋다. 책의 활용 : 최근 구매한 "동물들의 집"이라는 책과 연계하여 보았다. 우리에게는 그저 평범한 나무가 얼마나 많은 동물들의 집이 되는지, 어떤 동물이 어디에 사는지 이야기해보았다. 커다란 종이에 나무를 그려놓고, 어느 지점에 어떤 동물이 사는지를 이야기해보았다. 아이는 생각보다 많은 동물의 집을 알고 있었으나 나무부위는 정확히 알지 못해 나무부위도 공부할 수 있었다.
조금 큰 아이들이라면 나무에서 직접 다양한 동물들을 그려봄이 좋을 듯. |
![]() ![]() 아이를 키우면서 매일매일 동화책을 읽고 있는데요 지난 가을 볼로냐 어린이 책그림전에 다녀오고나서부터는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이수지 [파도야 놀자]같이 글자 하나없이 그림만으로 스토리를 전달할수 있다는것도 너무 매력적이었구요 이자벨 심레르 [푸른 시간]같이 푸름의 심포니 속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그림책도 너무 좋더라구요 ![]() ![]() 그림책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평안함과 아름다움을 아가와 함께 나누고 싶어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요번에 예쁜 그림책을 발견했답니다 표지와 제목에서부터 예쁘다... 따뜻하구다 라는 느낌이 팍팍!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순수한 감동을 고요하지만 힘 있게 보여주는 그림책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 지은이 델핀 그러니에의 뛰어난 관찰력과 돋보이는 색채 감각을 느낄수 있고 짧고 단순하지만 시적인 글과 세심하고 부드러운 그림의 근사한 그림책이더라구요 ![]() ![]() 이 책은 표지만으로도 따뜻한 느낌을 가득 느낄수 있었어요 ![]() ![]() 사실 새로운 이 그림책이 저를 설레이게 했지만 아들냄은.. 아니더라구요 뭐야...자동차가 안나오잖아... 시무룩.. 사실 자연관찰책을 좋아하지않는 아가여서 그런지 나무랑 동물은 싫다며.. 첫 반응은 영~시원찮더라구요ㅎㅎ 하지만 잠자기전 다시금 펼쳐서 함께 읽어봤더니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버린 아가 ^^
함께 책을 넘길때마다 다음페이지에는 또 무엇이 나올지 기대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죠 내용은 단순하고 글밥도 얼마 되지않지만 아름다운 일러스트에 빠져 책 한장한장 집중하며 마음의 스토리를 더 많이 풀어낼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 ![]() 나의 정원에는 아름다운 나무가 한그루 있어요 정원에 자리잡은 아름답고 커다란 나무에는 멋진 가지와 뿌리를 즐기러 동물 친구들이 찾아온답니다 ![]() ![]() 고양이는 나무를 어루만지고,
![]() ![]() 작가의 세심한 관찰력으로 등장하는 동물을 특징을 잘 표현해서 담겨져 있어서 또또같이 자연관찰의 실사그림을 좋아하지 않는 아가들은 요렇게 동물그림을 접해보는것도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 ![]() ![]() 다람쥐는 쉼터를 만들고 새들은 나무에 둥지를 틀고 ![]() ![]() 까치는 나뭇가지에 앉아 멀리 바라보는 것을 좋아해요 가만히.... ![]() ![]() 들쥐들은 서로 안아 주는것을 좋아해요 사랑스럽게 꼬옥. 새싹이 돋아나는 나무둥치 안에 서로를 꼬옥 안고있는 들쥐들의 모습을 보고있으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편안해져요
![]() ![]() 나뭇잎은 모두를 반겨 주지요 활짝 핀 꽃들과 함께 ![]() ![]() 새들은 나무에 둥지를 틀어요 속닥속닥 ![]() ![]() 나의 아름다운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조금 더 높게. 조금 더 아름답게 그림책을 보다 보면 중간쯤에서 그림이 양옆으로 길게 펼쳐지는데요 손그림이라 그런지 따뜻함이 가득 느껴지는 장면이었답니다 여름 햇살과 함께 길게길게 가지를 뻗어 고양이,다람쥐,까지,들쥐, 작은 새들을 모두 안는 나무 하나의 가족같은 나무와 동물들은 서로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서로를 든든히 지켜 주고 있어요 동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그림을 보고있노라면 따뜻함과 포근함을 느낄수가 있어요
![]() ![]() 다시 접으면 요렇게 또 그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서 접었다 폈다를 반복하며 보고..또 보게 됩니다 ^^ 보고있으면 숲속 정원 저 멀리 새소리와 다람쥐들이 바삐 움직이며 사라락 나뭇잎이 서로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오는것같아요 ![]() ![]() 밤하늘의 고요함이 느껴지던 장면 매일밤 하늘을 보며 오늘은 손톱달이 떴네? 만두달이 떴네? 엄청 큰 동그라미 달이네? "달"에 관심이 많은 다섯살 아가는 그림을 보며 많은 상상을 하기도하고 한참을 종알종알 이야기꽃을 피웠어요 ^^ ![]() ![]() ![]() 오늘 아침, 나의 정원에서 작은 나무를 만났어요 아주아주 작고 아름다운 아기 나무를...... 나무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낮과 밤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정원 한편에 새로 태어난 아기 나무까지 모두 한가족이 되지요 계절은 변하고, 나무는 자라고, 삶은 순환하고 그것을 지켜보는 모든 이들 또한 성장하고.... 아기 나무도 무럭무럭 자라면 정원의 새로운 동물들의 안식처가 되겠죠?^^ ![]() ![]() 글밥이 짧고 간결해서 읽어주기 부담없고 연필과 수채화 물감을 사용해서 시원하고 부드러우 느낌이 나는 그림동화 나무와 동물들,자연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아내서 그림에 더욱 집중하며 보기 좋았던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권장연령은 4세에서 7세이지만 더 어린 아가들도 엄마나 아빠의 따뜻한 목소리로 함께 읽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 ![]() ![]() 책을 읽고나서는 독후활동으로 원목교구로 책속에 나오는 단어를 찾아 함께 만들어 보기도 하구요 그림속 나무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이야기도 나눠보고 동물들이 꼬옥 안고 있는 장면에서는 아가랑 함께 꼬옥 안아보기도 했답니다 ^^ 아름다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순수한 감동을 주는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던 예쁜 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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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주위를 둘러보면 흔하게 볼수 있는 나무. 흔해서 그런지 저는 여태껏 나무를 자세히 관찰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손으로 그림을 그린 것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나무와 동물들을 아름답게 담은 책이랍니다
정원에 한그루의 나무가 있어요 아주 푸르르고 멋진 나무네요
나무껍질 향이 좋은지 몸을 비비는 고양이 나무 둥치 안으로 들어가는 다람쥐 나무가지에 앉아 먼곳을 바라보는 까치 나무에 둥지를 튼 새
나무의 시간과 계절의 변화도 같이 담겨 있어요 나무의 몸통은 넓어지고 가지가 늘어나며 뿌리가 생기고 다양한 동물들이 찾는 듬직한 공간으로 바뀌고 있는걸 보여주고 있답니다
더할 나위 없이 좋았어요
후반부 한 부분은 이렇게 플랩북 형식인데요 책을 펼쳐보니 아주 근사한 그림이 그려져 있더라구요
손그림이라 그런지 아주 따뜻한 느낌이 강했어요
아름다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순수한 감동을 주는데요
따뜻하게 잘 담아낸 그림책인것 같아요
글귀여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넘 좋았구요 손그림이 인상적이고 행복하고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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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숲을 보면 아이들이 좋아해요 나무를 올려다보고 나뭇잎 구경도 해보고 또 열매들을 관찰해볼 수가 있죠 그럴때마다 아이들은 신기해하고 나뭇잎을 주어다 만져보기도 하죠 집에서도 나무를 기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위에 보면 감나무도 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나무를 보고 자란다면 정말 기분이 좋아질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를 소개해드려요
나의 정원에는 아름다운 나무가 한 그루 있어요 고양이는 나무껍질에서 나는 향이 좋은지 스르르 온몸으로 어루만져요
다람쥐는 나무둥치 안에 도토리를 갖다놓기도 하죠 까치는 나뭇가지에 앉아 멀리 바라보는 것을 좋아해요 다양한 동물들이 나무를 좋아해요 나무에서 사는 동물들도 많기 때문이죠
어느덧 나무에 나뭇잎과 꽃이 활짝피어 있네요 새들은 나무에 둥지를 틀어 열매를 먹기도 하죠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높게 높게 아주 높게 그리고 아름답게 책을 펼치니 너무나도 예쁜 그림이 반겨주는데요 다양한 동물들을 감싸주는 나무 여름 햇살과 함께 길게 길게 가지를 뻗어가네요
낮에도 밤에도 동물들을 지켜주는 나무 참 든든하게 느껴질것 같아요
어느세 큰 나무 옆에는 작은 나무가 자라나고 있네요 아주아주 작고 아름다운 아기 나무 이 아기나무도 비바람과 햇볕을 받으면 무럭무럭 자라나겠죠? 이 추운 겨울 너무나도 따듯한 책을 아이들과 읽어서 좋았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나무가 자라나는 것처럼 어느 순간 아이들이 점점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점점 자라 동물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나무처럼 우리아이들 마음도 무럭무럭 자라 누군가를 감싸안아줄 수 있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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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열매와 싱그러운 나뭇잎이 가득한 나무에 새들과 다람쥐가 놀고 있는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의 책 표지인데요! 그림을 그린 붓의 터치감이 잘 느껴지도록 표현되어 있어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지며,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 하나의 재미와 매력으로 다가오는 책이랍니다. 나무와 동물들에 관한 어떤 예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펼쳐질 지 들여다볼까요?? '나'의 정원에 있는 아름다운 나무 한 그루.
나무에는 동물들이 찾아와 다양한 방식으로 나무에서 지내다 가지요. 고양이는 쓱 스르르 온몸으로 어루만지고, 다람쥐는 나무둥치 안으로 들어가는 걸 좋아하고, 까치는 나뭇가지에 앉아 멀리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지요.
나뭇잎은 모두를 반겨 주지요. 활짝 핀 꽃들과 함께. 나의 아름다운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조금 더 높게. 조금 더 아름답게.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책을 양옆으로 펼치면, 여름이 되어 길게 길게 가지를 뻗은 나뭇가지에 고양이, 다람쥐, 끼치, 들쥐, 작은 새들을 모두 안은 나뭇가지를 볼 수 있어요. 나뭇가지와 여러 동물들의 모습을 재미있고 생동감있게 볼 수 있는 구성이에요!
오늘 아침, 나의 정원에서 작은 나무를 만났어요. 아주아주 작고 아름다운 아기 나무를……. 이 책에서 보았던 나무가 성장해가는 모습처럼 또 새로운 생명도 탄생하고 성장해나가겠지요!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책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비오는 날과 눈오는 날, 낮과 밤까지... 나무의 모습이 시기별로 바뀌는 모습을 보는 것도 책의 매력이랍니다.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를 보며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 보는 재미가 있고, 따뜻한 색감과 단순하면서도 시적인 글이 유아기 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적절하지요. 아이들의 감성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쓱 스르르' '꼬옥' '속닥속닥'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나무에게 다가가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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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푸르른 나무는 늘 우리 곁에 있다. 우리의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나무.
'나의 정원에는 아름다운 나무가 한 그루 있어요.' 누구의 정원일까요? 참 부럽다. 그림이 맘에 들었다. 표지의 그림도 책 속의 그림도 맘이 편안해지는 그런 그림.
정원에 있는 나무에는 고양이도 다가와 스르르 온몸으로 어루만져준다. 다람쥐도 나무둥치 안으로 들어가는 걸 좋아한다.(고양이와 다람쥐가 좋아하는 나무의 계절은 가을이다)
까치도 나의 정원에 있는 나무에 앉아 멀리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까치가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계절은 눈이 내리는 겨울)
들쥐들은 서로 꼬옥 안아 주는 것을 좋아한다.(꽃이 필듯 말듯 꽃봉오리가 맺혔다.봄이 다가오나 보다)
새들은 나의 정원에 있는 나무에 둥지를 틀고 속닥속닥 거린다.(열매가 맺힌 걸 보면 여름이 왔나보다)
그리곤 환한 보름달이 떠오르는 밤이 되었다. 나의 정원에 있는 나무에는 환한 보름달이 떠올라도 누군가가 좋아해주고 있다.
나의 정원에서 작은 나무를 만났다. 아주아주 작은 아기나무를..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이 책은 글이 많지 않아 책 읽기 독립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참 좋은 동화책인 것 같다. 우리 큰 아이도 8살이라 한글을 떼어 이제 제법 글을 잘 읽는데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책을 혼자서 먼저 읽어보는 모습을 보고는 부담없이 아이들이 읽을 수 있겠구나 싶었다. 그리고 그림이 정말 맘에 들었다. 나무와 자연의 친구들을 사진으로 직접 만나지 않아도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작가의 그림은 자연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인 것 같았다. 나무는 사계절을 지나면서 자연의 친구들에게는 집이자 휴식처인 존재로서 정원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모습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의 책 제목처럼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고 자연의 친구들도 매일매일 자라며, 또 다른 아기나무를 만나 그 아기나무 역시 매일매일 자라듯이 우리의 맘과 몸도 매일매일 이렇게 자랄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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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후기 나무의 일생을 담은 책!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우리
아이가 요즘들어 가장 좋아하는 동물, 식물
그
중에서도 외출 중 나무만 보면 '나무 나무' 소리치는 아이를 위해 준비해봤어요
이책은
자연관찰 책에 해당하지만 그림책이 어린 아이들이 보기 좋더라구요 ㅎ
사실
그림 위주로 보는 어린 아이들에게 딱이더라구요 ㅎ
나무에
대한 책은 자연관찰책으로 실사를 충분히 즐길수야 있지만
다양하게
표현된 동화그림으로 보는 것도 좋더라구요 ㅎ
보세요~
그림이 너무나 이쁘지요?
나무가
계절이나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
나무에
사는 동물들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ㅎ
책의
마지막장까지 다다르면 이렇게 크게 살펴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ㅎ
너무너무
좋습니다 ㅎ
![]() 아이에게
책보자며 책을 건내자 우리 아이는 역시나 나무 책이라며 일단 자신의 의자에 착석!
그리고
나서는 자신이 아는 동물 이름들을 하나하나 불러봐요 ㅎ
이
페이지를 볼 때
'다람쥐
어디있니?'
했더니
냉큼 다람쥐를 찾아내요~
그리고는
'찍찍'
응?
찍찍이 맞나;;;ㅋㅋㅋ
하여간
아이 나름의 다람쥐표현을 해봅니다 ㅎㅎ
![]()
그리고
펼쳐서 보는 페이지에 도달하자
바로 그
페이지를 얼여보더라구요 ㅎ
여때까지
봤던 동물들을 찾아볼 수 있는 페이지에요 ㅎ
큰
나뭇가지에 다양한 동물들이 쉬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신나하며 다시 한번 동물들 이름을 하나씩 불러봅니다
마지막엔
어린 나무가 등장!
'아기나무야
작아' 라고 말하는 우리 아이!
책의
글밥이 많은 편도 아니고 그림을 잘 볼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ㅎ
뭔가
조작북처럼 활동하는 부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그림에 더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ㅎ
책
잘 봤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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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델핀 그러니에 지음 바림숲아이 옮김 아이들이 평소에 자연관찰에 관심이 많고 나무에 관련돠 책을 좋아해요 델핀 그러니에 지은이는 자연과 동물을 관찰하였고 아름다운 것들을 눈에 담고 손으로 그림을 그린책이에요 그림책의 책표지를 보며 색감이 예쁘고 자연과 동물의 조화, 따뜻함과 편안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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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델핀 그러니에 지음 바람 숲아이 옮김 아이들이 평소에 자연관찰에 관심이 많고 나무와 관련된 책을 좋아해요 델핀 그러니에 지은이는 자연과 동물을 관찰하였고 아름다운 것들을 눈에 담고 손으로 그림을 그린 책이에요 그림책의 책표지를 보면 색감이 이쁘고 자연과 동물의 조화, 따뜻함과 편안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아름다운 나무는 둥치가 아주 크고 멋진 가지와 튼튼한 뿌리를 가지고 있어요. 고양이는 나무껍질에서 나는 향을 좋아하나봐요. 쓱 스르르 온몸으로 어루만져요. 들쥐들은 서로 안아주는 것을 좋아해요. 사랑스럽게 꼬옥. 새들은 나무에 둥지를 틀어요 속닥속닥 나의 아름다운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조금 더 높게 조금 더 아름답게 책에서 나무가 시간과 계절에 따라 변하고 성장해 나가는걸 보여줘요 글이 간결하고 글밥이 적어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기에 적절했어요 여름 햇살과 함께 길게길게 가지를 뻗어요. 고양이, 다람쥐, 까치, 들쥐, 작은새들을 모두 안아요. 나무와 동물들은 소중한 가족처럼 보여요 서로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든든히 지켜주고 있어요 그림책을 후반부쯤 보면 그림이 양옆으로 길게 펼칠수 있어 멋지다는 느낌을 받아요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그림책은 자연과 동물이 주는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의 의미가 큰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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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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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아름다운 나무 한 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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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동물들은 다양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나무에 머물며 지내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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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은 모두를 반겨줍니다. 활짝 핀 꽃들과 함께 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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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봄.여름을 지나 가을 겨울. 비오는 날.눈오는 날.낮과 밤을 교차하며 동물들과 함께 소통하며 계속 자라나지요.
책 가운데 부분쯤 양쪽으로 책을 펴면 그동안 찾아온 동물들이 모두 나무와 함께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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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친구들과 공감하며 소통하며 매일 매일 자라요. 오늘 아침. 나의 정원에서 작은 나무를 만났어요. 아주아주 작고 아름다운 아기 나무를. . . 정적인 분위기에 따뜻한 마음이 물큰 드는 책인데요 작은 아기나무는 큰 나무처럼 매일매일 그렇게 아름답게 자라겠지요. 아름다운 나무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매일 매일 자라고 있습니다. 아이도 나무처럼 아름다운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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