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순간 신비로운 우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사에서 촬영한 우주사진이 더욱 신빙성이 있고 좋겠다 생각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소장용으로도 매우 좋을 것으로 보이며, 연계하여 더 많은 우주와 관련 서적을 소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Nirmala Nataraj,Bill Nye 저 의 NASA 행성을 기록하다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유치원때부터 우주행성관련 유튜브를 그렇게 찾아보는 아이인데 책도 어스본 팝업집부터 시작해 집에 주구장창보던 두꺼운 일본 우주책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봤습니다. 좀더 고화질의 책은 없을까하여 찾아보다가 NASA에서 찍은 사진이 담긴 책이면 괜찮지 않을까하여 시켜보았어요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태양계 행성으로 시작해보았습니다 |
|
그저 놀랍다.... 경이롭다!!!! 우주의 놀라움과 그 멎진 자태를 글로만 표현하기에는 너무 벅차다는 말만 할수 있을거 같다.... 태양계가 처음 탄생했던 그 순간부터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던 태양과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리고 이제는 왜소행성으로 분류된 명왕성 까지 감히 인간이 평가할수 없는 놀라운 모습을 이렇게 생생하게 볼수 있다니 탐사선들에게 경외를 표할뿐 이다 |
| 과학과 우주 분야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특히 우주를 좋아해서 관련된 신작이 나오면 환호하며 기뻐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용 우주 관련 도서는 거의 읽어서 새로운 책 찾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검색하고 검색하다가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나사에서 직접 찍은 올컬러 사진들이 가득해서 아이가 굉장히 즐거워하며 재미있게 독서를 했습니다. 화려한 행성들의 사진들이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줍니다. |
|
NASA 기록 보관소의 사진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대가 되었던 책!!! <행성을 기록하다>와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입니다. 우주를 항상 동경했던 저는 지구도 좋지만, 우선 태양계의 별이 먼저 보고 싶었어요. 와.. 진심 이건 말도 안 되게 첫 장부터 감탄을 연발하게 합니다.
우주를 여행한다는 건 아직 꿈만 같은 일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우주 탐험가가 되어 수성을 시작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거쳐 해왕성까지 다다르는데요 태양계의 다른 별들도 볼 수 있다는 사실~
태양계와 은하계를 담은 많은 책과 사진들을 봤지만 이 책만큼 자세하고도 확실하게 나온 사진들은 못 봤어요. 분화구나 줄기 같은 것도 다 보이구요 일단 색감이 예술입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너무 신기해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와~~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ㅋㅋ
2014년 태양의 거대 흑점을 촬영한 사진도 들어있는데, 그 크기가 약 128,700km라고 합니다. ㄷㄷ 감이 잘 안 오죠?ㅎ 무려 지구가 10개 들어갈 정도라고 하네요.
토성의 고리는 또 어찌나 흥미로운지 몰라요. 목성에 나타나는 오로라 이미지는 합성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오묘하고 아름답습니다. 목성에도 오로라가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에요.
각각의 행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놀라운 사진들의 향연에 그만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하고 선명하기 때문에 한마디로 그냥, 소장각!!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NASA가 유일하게 공식 인정한 도서라 할만 합니다ㅎㅎ
시리즈로 각 행성마다 한 권씩 따로 나와도 좋겠습니다. 나사에서 가지고 있는 멋진 사진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우주를 좋아하신다면 초초 초강추! 합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빠져들어가실 거예욬ㅋㅋ |
![]() ![]() 도서 『행성을 기록하다』 에 소개된 태양계를 구성하는 [수성 Mercury - 금성 Venus - 지구 Earth - 화성 Mars - 목성 Jupiter - 토성 Saturn - 천왕성 Uranus- 해왕성 Neptune ] 8개의 행성과 위성들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살펴보면서 문득, 칼 세이건 Carl Sagan 이 다큐멘터리 「코스모스」 에서 했던 발언이 떠올랐다. (위의 영상 - 8분 54초 부터) 천문학은 겸손함과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의 자만심이 어리석다는 것을 아주 잘 보여주는 것은 멀리서 찍은 이 사진 만한 게 없을 것입니다. 저에게 이것은 우리 서로를 친절하게 대하고 우리가 사는 창백한 푸른 점을 보존하고 아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우리가 아는 유일한 집을요. 황량하다는 표현조차 사치라고 느껴질 정도로 광대하고 공허한 우주적 공간에서 (아마도 이러한 특성 때문에 종교에 의지하려는 이들도 분명 존재하겠지만) 지구라는 행성에서 극히 짧은 순간이나마 살고 있다는 것에 새삼 고마움을 느꼈다. ==============================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삶의 어느 시점에 던지게 되는 2 개의 질문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 질문은 너무나 흥미로워서 전 세계에 있는 우주 기구가 로켓과 탐사선, 촬영 장비를 우리 태양계 저 멀리 보내 답을 찾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우주에 홀로 있는 것일 뿐일까요? 이 우주의 질문에 대해 자신의 답을 찾으려면, 마치 우주비행사들이 그렇게 하듯 일단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세요. 이것이 여러분을 바꿀 것입니다. 읽고 탐험하세요! p 005 당신은 우주 탐험가 by Bill Nye ============================== 행성(Planet) 이라는 단어는 "방랑자" 라는 의미를 지닌 그리스어에서 파생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오래된 관측 기록은 기원전 1600 년에 고대 바빌론에서 작성되었고, 여기에는 행성과 궤도, 식 시간, 그리고 다른 천문학적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고대 중국과 메소아메리카, 북유럽 문화에서도 행성을 특별하게 관측하였다. 우선 한 가지 이유는, 행성은 혜성과 유성을 제외하고 하늘에서 움직이며 움직임에 따라 밝기가 변화하고 태양이 지나가는 길을 따라 움직이는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수성, 금성, 화성, 목성과 토성은 고대에도 이미 그 존재를 알고 잇었고 관측도 해 왔지만, (따라서 많은 문화권에서 초자연적인 힘을 부여하고 있다.) 이때는 아직 갈릴레오와 코페르니쿠스의 태양 중심설의 시대는 아니었다. 16 세기 말에 갈릴레오는 망원경으로 목성의 위성을 관측하여 지구뿐만 아니라 다른 천체를 중심으로 도는 천체가 있음을 입증하였다. 우리 태양계의 8 개의 공식 행성 중에서 단지 2 개만이 관측을 통해 발견되었다. 다른 6 개의 행성은 육안으로도 쉽게 볼 수 있다. 1781 년에 윌리엄 허셜 경이 천왕성을 발견하였다. 또한 그는 800 개 이상의 이중성과 2,500 여 개의 성운이 포함된 목록을 만들었으며, 과학자 중 최초로 우리 은하의 나선팔 구조를 묘사하였다. 영국의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인 존 쿠치 애덤스는 1843 년에 해왕성의 존재를 예측하였고, 1846 년 독일의 천문학자 요한 고트프리드 갈레는 프랑스의 수학자 위르뱅 르베리에의 계산 결과를 바탕으로 해왕성의 존재를 확인하였다. 더이상 행성에 끼지 못하는 명왕성은 클라이드 톰보가 1930 년에 발견하였으며 천문학자와 우주론자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p 008 행성 발견의 역사 우리 태양계 by Nirmala Nataraj ============================== 우리 태양계가 탄생한 초기의 태양 성운은 모두 다 사라져 버렸지만, 천문학자들은 다양한 형성 과정이 진행 중인 여러 항성계를 관측함으로써 우리 태양계의 초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해할 수 있다. 다른 별을 관측한 결과에 기반한 정보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지금으로부터 50 억 년 뒤에 우리 태양이 별의 진화 과정에서 최종 단계에 있는 죽어가는 별인 적색 거성으로 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예측한다. 태양이 적색 거성으로 변하면 지구를 포함한 대부분의 지구형 행성은 파괴될 것이며, 언젠가 태양은 더 이상 에너지를 만들지 못하게 되면서 밀도가 높고 크기가 행성 정도인 백색 왜성으로 줄어들게 될 것이다. 우리 태양계가 임박한 죽음은 상상할 수도 없는 너무나 먼 미래의 일처럼 보인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우리 태양이 종말에 직면하는 것을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천문학자는 다른 항성계에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행성이 있는지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1998 년 이후로 2,000 개 이상의 태양계 밖에 있는 외계 행성을 발견하였으며, 이 중에서 700 개가 확인되었다. 대부분 직접 관측에 의한 것보다는 행성이 모행성에 끼치는 중력 효과를 통해 발견하였다. 2009 년에 NASA 는 백조자리와 거문고자리 부군에서 표면에 물이 있고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외계 행성을 찾기 위해 태양 주위를 도는 우주 망원경인 케플러 우주 망원경을 발사하였다. 이 망원경은 첫 2 년간 생명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17 개의 행성을 발견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발견한 외계 행성 대부분은 엄청 높은 온도를 가진 거대한 가스 행성이다. 외계 행성 탐색은 아주 어려운 일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은 물론이고, 행성이 돌고 있는 별에 비해 그 밝기가 수백만 배나 어둡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가운 시일 내에 발사할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NASA, 유럽 우주국, 캐나다 우주국이 국제협력) 은 보다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이 망원경은 6.5 m 지름의 주경을 갖춘 커다란 적외선 망원경으로, 천문 현상을 관측하게 된다.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은 2021 년 3 월 발사할 예정이며 (원문에는 2018년 3 월로 되어 있으나 발사가 계속 연기되고 있다, 역자주) 수십 년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우주 망원경이 될 것이다. p 009 태양계 너머에는 우리 태양계 by Nirmala Nataraj ============================== ![]() ============================== |
|
우리 태양계내의 행성과 위성의 가장 최신 컬러사진과 내용으로 점철된 자기전에 보면 기분 좋아지면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책^^ 본인은 명왕성의 진귀하고 멋진 사진을 보기위해서 태양계와 우주에 관련된 책들을 꾸준히 보면서 즐기는데 역시 이번에 두권짜리 시리즈로 나사의 탐사선이 촬영한 행성편 책을 먼저 구입했다. 하루에도 다 볼 수 있고 몇날,몇달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도감이라고나 할까... 부록스탕리로 사진 엽서 8장도 포인트로 받아 소장가치를 더해준다... 조금 아쉬운부분도 없지않아 있다. 수성이나 금성...그리고 해왕성과 천왕성 사진은 과거 탐사선의 그것과 다르지않아 차라리 화성,목성,금성,명왕성 보고서라는 개념으로 역어도 되지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