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매일 딸랑구와 감정싸움을 하네요ㅜㅜ "내 마음인데 엄마마음도 아니면서 내마음도 있는건데 왜 엄마마음대로 나를 조종하려고 하는데요~~" 이러면서! 안되는 이유를 설명을해도 끝이 없는 싸움이 되기도 하네요~!! 차근차근 설명해줘도 가끔은 엄마도 엄마 감정이 앞설때가 있네요. 감정조절동화 욕심쟁이 꼬마괴물 오스카 읽으면서 감정조절 감정표현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부분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욕심쟁이 꼬마괴물 오스카 조르고 떼쓰는 마음을 다스리는 아이의 감정연습 담앤북스 출판 첼로 만체고 글.그림 김선희 옮긴이 감정은 내안에 있으면서도 내 스스로 조절하기가 쉽지가 않죠! 어른인 저도 순간순간 욱할 때가 있는 걸 보면 어른도 감정조절연습이 필요한 듯해요 하물며 어린아이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려고 떼쓰고 조르고 울고불고 하는 욕심이 더 크지요. 내마음의 욕심을 귀여운 꼬마괴물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좀 더 친근감있게 느끼게 만든 감정조절동화 아이 스스로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감정이 어떤지 알아차리며 스스로 감정을 조금씩 조절해보는 연습을 해보면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그려져 있어요. 욕심이 자꾸 커질때 마음을 다스리는연습 나의 친구 꼬마괴물 길들이기 대작전 앗 몬스터가 나타났어요 표지에 어떤아이와 이상한 모습을 한 몬스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이 욕심쟁이 괴물의 이름은 오스카에요 덩치가 어마어마하게 크답니다. 내마음속에 살지요. 오스카는 내가 시합에서 이길 힘을 주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라해요. 하지만 오스카는 나때문에 욕심쟁이가 되었어요. 우리 컵케이크 네개만 더 먹자 그래서 난 배탈이 나고 말았어요. 내엄지손가락이 아플때까지 게임을 하자고 조르지요. 게임을 오래하고나면 친구와 하이파이브로 인사할때도 손이 아파요. 남들한테 관심받으려면 왕처럼 뽐내야하거든. 때로는 오스카의 도움이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않기도 해요. 그렇다면 오스카를 그냥 내버려둬야겠구나 내마음속의 꼬마괴물 오스카는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욕심쟁이가 되었어요 맞서려고도 하고 도망치려고도 했지만 오스카는 힘도 쎄고 빠르고 이젠 내말을 듣지않아요. 아이들도 욕심부리지않고 싶고, 떼부리고싶지 않지만 마음속 욕심이 자꾸만 방해하죠! 원하는대로 다 하는게 좋지 않을 때도 있단다. 그러자 오스카는 마구 화를 냈어요. 그렇지만 나는 신경쓰지 않았어요. 마침내 아이스크림을 먹고싶은 마음이 사라졌어요. 시간이 지나자 오스카도 아이스크림을 먹고싶은 마음이 점점 사라졌어요. 오스카는 당장 게임을 하고 싶어했어요. 설마 이 게임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해 주겠니? 그러자 오스카는 마구 화를 냈어요. 하지만 나는 내 마음을 지켜 냈어요.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을 잊을 때까지 말이에요. 시간이 지나자 오스카도 그랬지요 오스카 원하는 걸 전부 다 가질수는 없어 그러자 오스카는 마구 화를 냈어요. 그렇지만 나는 신경쓰지 않았어요. 신경쓰지않자 오스카는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었던 마음이 점점 사라졌어요. 하지만 내가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그 애를 잘 견뎌 내면, 꼬마괴물 오스카는 투덜거리지도 않고 떼를 쓰지도 않아요. 대신 나는 꼬마괴물 오스카한테 이렇게 말해요. 네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한테 베풀어 봐. 친절, 나눔 같은 것을 말이야 부록으로 몬스터 그리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아이가 상상해본 나의 마음속의 몬스터를 마음껏 그리고 색칠해봐요. 머리카락도 그려주고 나름 자기가 상상한 꼬마괴물을 그리고있어요. 너의 마음속에 꼬마괴물은 이름이 뭐야?하고 물으니 고민하더니 "꼬마괴물 사랑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사랑아~우리 잘 지내보자~" 내마음 속 꼬마괴문 사랑이를 잘 다스릴 수 있을까요?^-^ |
|
안녕하세요?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책 소개해 보아요. 바로 담앤북스의 『욕심쟁이 꼬마 괴물 오스카』인데요. 책 표지부터 엄마의 마음을 확 잡아끄는 조르고 떼쓰는 마음을 다스리는 '아이의 감정 연습' 이 글귀를 보고 귤맘은 벌써 이 책의 매력에 빠져들었답니다. 『욕심쟁이 괴물은 모양도, 색깔도, 크기도 다 달라요.
이 욕심쟁이 괴물은 우리 마음속에 하나씩 살고 있지요.
욕심쟁이 괴물이 바라는 건 딱 하나예요.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것.
욕심쟁이 꼬마 괴물 오스카 중』 오스카는 바로 우리 마음속의 욕심이었어요. 요즘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을 내는 규리에게 딱 필요한 책이었지요. 사실 규리뿐 아니라 엄마에게도 아빠에게도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기도 하지요.^^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몬스터가 살고 있고.. 그 몬스터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해요. 『오스카는 나쁜 아이는 아니에요.
오스카는 내가 시합에서 이길 힘을 주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리고 말하니까요.』 살면서 욕심이 주는 좋은 점도 있지만.. 그것이 너무 커지면 문제가 생기지요. 이 책은 욕심을 버려라가 아니라 욕심이란 마음을 잘 조절하자.. 란 느낌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규리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욕심쟁이는 나쁘지만... 꼭 욕심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걸 욕심을 부리고, 고집을 부려야 할 때도 있다고 알려주려 했는데.. 이 책 내용 안에 그것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더 공감되는 이야기였어요.
책 속에서 마음속의 꼬마 괴물 오스카와 잘 조절하며 생활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 잠시 시간을 주면 마음이 진정될 수 있다는 것.. 을 스스로 알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아이들대로 느끼는 점이 있겠지만.. 엄마가 읽으면서도 느끼는 게 많았던 책이었어요. 아이가 고집을 부리고 떼를 쓸 때.. 그냥 잠시 무시? 해주며.. 자기 마음속의 몬스터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시간을 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물론,, 내 마음의 몬스터와의 싸움을 먼저 끝내야겠지만 말이죠~~
요즘 삼춘기인지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조르고 떼쓰기 일쑤인 우리 공주에게 어떻게 하면 그런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지 알려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감정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욕심쟁이 꼬마 괴물 오스카입니다.
|
|
요즘 뜻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떼를 쓰는 땅콩이를 위해 욕심쟁이 꼬마괴물 오스카를 만나봤습니다
마음속에 살고 있는 욕심쟁이 꼬마괴물이 자꾸 떼를 써요 그래서 초콜릿도 많이 먹고 게임도 많이 하고 친구들을 괴롭히죠 그러고 나면 잠도 못자고 , 충치도 생기고 별로 안좋다는걸 알게 되요 그래서 그 후론 마음을 다스립니다 대신 그 마음을 다른 친구들을 돕거나 배려해주는데 다스리게 됩니다
이 책을 처음 읽은 땅콩이는 꼬마괴물이 무섭다며 안읽을려고 했어요 그러다 나중에 갈수록 마음을 다스리는 모습에 절제, 인내, 참을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땅콩이 마음엔 어떤 몬스터가 살고 있는지 얘기도 해봤어요
마음을 다스리면 떼쓰거나 짜증내는 모습도 줄어들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하니 무서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네요
점점 주장이 강해지고 자기 뜻대로 하려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욕심쟁이 꼬마괴물 오스카 였습니다
|
|
욕심쟁이 꼬마괴물 오스카
꼬마를 구해줘야한대요. 과연 어떤 내용일지 아이들도 궁금해서 책속으로 빠져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모양도 색깔도 크기도 제각각인 욕심쟁이 괴물이에요. 이 괴물들은 우리들 마음속에 하나씩 살고 있으면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소원이래요. 하지만, 괴물들이 조금씩 커지면 큰 문제에 빠질수가 있대요. 바로 이 욕심쟁이 꼬마괴물은 오스카에요.
그건 바로 작은욕심에서부터 시작해요. 그 욕심이 과해지면 내 마음속에서 꼬마괴물 오스카가 커지면서 화를 내기시작해요. 바로, 우리 아이들이 뭔가 얻고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때, 마음속에서 요동이 치지요? 그 요동이 바로 꼬마괴물 오스카에요. 욕심을 과하게 부리게 될때, 꼬마괴물이 커지지 않게 하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사소한일로 다투거나 욕심이 생길때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별일 아니야 신경쓰지 말자고 하면 꼬마괴물 오스카는 투덜거리지도 않고 떼를 쓰지도 않아요. "네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한테 베풀어봐, 친절, 나눔 같은것을 말이야" 오히려 화를 내기보다는 좋은 말을 꼬마괴물에게 해주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게 하지요. 이런 마음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려보는 활동도 할 수 있어요. 처음에 아이들은 책에 정말 그려도 되냐고 책은 소중히 다뤄야하는데 하면서 그려도 된다니까 열심히 그리더라구요.^^
요즘, 아이들과 마음속에 욕심이 많이 생길때 꼬마괴물 오스카를 떠올리면서 그림을 가끔 그려보라고 하기도 해요. 그럼 그림을 그리는동안 그 마음이 조금씩 가라앉기도 하는거 같아 좋더라구요. 내 마음속에 욕심쟁이 꼬마괴물 오스카가 많이 차지하고 있는 아이에게 꼭 읽혀주면 좋을거 같아요. 어른들 마음속에도 꼬마괴물 오스카가 있는 분들도 많으니 꼭 참고하세요.^^
|
욕심쟁이 꼬마 괴물 오스카 조르고 떼쓰는 마음을 다스리는 아이의 감정연습.. 앗, 몬스터가 나타났어요..
욕심쟁이 괴물은 우리 마음쏙에 살고 있지요..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려고요.. 조심해야할건 괴물이 지나치게 커지면 큰문제에 빠지게 될 수 있거든요.. 욕심쟁이 괴물이 이름이 바로 우스카에요,,
컵케이크를 먹을때 오스카가 네개만 더 먹자며 말해서.. 난 배 탈이 나고 말았어요.. 게임을 조금만 더 하자고 하다보니 오래해서 손이 아파요.. 오해하지마세요.. 주인공은 오스카를 좋아하지요.. 다음날 아이스크림을 먹고있는데.. 오스카가 한통을 다 먹자고 말했지요.. 주인공은 말했어요.. 오스카.. 내가 이 아이스크림을 혼자서 다 먹으면 눈사람처럼 뚱뚱해질거야.. 원하는 대로 다 하는게 좋지 않을 때도 있단다.. 그러자 오스카는 화를 냈어요.. 그러자 오스카는 아주아주 작아졌어요.. 꼬마괴물 오스카라고 불르지요.. 여전히 사소한 일로 다투기는 하지만.. 네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한테 베풀어봐.. 친절 나눔같은것을 말이야.. 라고 말해주죠.. 욕심쟁이 꼬마 괴물은 모양도 취향도 옷도 제각각이지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욕심쟁이 꼬마괴물은 어떻게 생겼나요?.. 무엇때문에 조르거나 떼를 쓰나요?..하면서 그려보는 부분도 있답니다.. 아이 스스로 알아차리고 다스리는 마음챙김동화.. |
|
욕심쟁이꼬마괴물오스카 는 내마음속 욕심을 귀여운 몬스터로 표현하여 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오고 마음속 나쁜감정을 다스릴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감정조절동화책 이예요 표지의 귀여운 몬스터를 보니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모양도 색깔도 크기도 다른 욕심쟁이 괴물은 우리 마음속에 하나씩 살고 있어요 그중에 나는 내 마음속에 살고 있는 욕심쟁이 오스카를 만나게되요 오스카는 욕심쟁이 친구예요 내가 배탈이 날때까지 컵케이크를 많이 먹으라고 하고 내 엄지손가락이 아플때까지 게임을 많이 하자고 하며 남들한테 관심을 많이 받고 싶어해요 오스카는 나의 욕심이 클수록 어마어마하게 커져요 나는 오스카를 좋아하지만 때로는 오스카의 도움이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고민하는 나에게 애벌레는 오스카를 그냥 내버려 두라며 조언을 해줘요 나는 오스카의 요구에 신경을 쓰지 않기로 해요 오스카는 화를 냈지만 내가 마음을 다스릴수록 오스카도 스스로 단념하게 되요 이제는 주머니 속에 들어갈 정도로 아주 작아졌고 오스카와 나는 이전보다 훨씬 더 잘지내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나요^^ 본문이 끝나면 독후활동이 함께 들어있어요 내가상상하는 욕심쟁이 꼬마괴물을 그려보아요 우리아이 마음속에도 오스카처럼 생긴 꼬마괴물이 있네요 하지만 오스카보다 훨씬 착한 괴물이래요^^ 이제는 우리아이도 마음속 꼬마괴물을 잘 다스릴 수 있겠죠? 욕심쟁이 꼬마 괴물 오스카를 보며 아이의 마음을 함께 들여다 보고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떼쓰는아이, 욕심 많은 아이, 감정조절이 서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더욱 더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