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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처음은 엉터리 랍니다. 실패를 두려워마세요.
"누구나 처음은 엉터리 랍니다. 실패를 두려워마세요." 내용보기
알록달록한 봄꽃들로 인해 시선이 자꾸만 창밖을 향합니다. 하지만 이 컬러풀한 바깥세상을저는 자꾸만 흑백 필름으로 찍고 있는느낌입니다. 나이 한 살을 더 먹고 맞는 봄이건만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에 발목이 잡혀 더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딱히 문제상황을 앞에 둔 것이 아니기에 누구에게 의논할래야 할 수도 없는 이 답답함을 어쩔줄몰라
"누구나 처음은 엉터리 랍니다. 실패를 두려워마세요." 내용보기
알록달록한 봄꽃들로 인해 시선이 자꾸만 창밖을 향합니다. 하지만 이 컬러풀한 바깥세상을저는 자꾸만 흑백 필름으로 찍고 있는느낌입니다. 나이 한 살을 더 먹고 맞는 봄이건만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에 발목이 잡혀 더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딱히 문제상황을 앞에 둔 것이 아니기에 누구에게 의논할래야 할 수도 없는 이 답답함을 어쩔줄몰라 하다가 나까지마 가오루의 "지금 시작하자,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빠른 때다"를 읽고서 뭔가 산다는 일에 대해 명쾌해지는 기분을 모처럼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처럼 소심한 사람은 무엇인가를 시작하기 전에 질문을 한 백번쯤 해보고 어느 정도 나름의 이해가 서있지 않으면 무척 불안해하는 스타일인데, 저자는 '머리로 알게된 맛' 대신에 이제는 인생을 좀 더 단순하게 간단하게 살아볼 것을 권합니다. 어떤 사람이나 처음에는 엉터리이기 때문에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쓸데없이 에너지를 쏟아붓기 보다는 차라리 그 일을 좋아해버리거나 그 일을 같이 해야하는 누군가를 좋아해버리는 편이 빠르다고 가르쳐 줍니다. 좋아한다는 것은 일을 순조롭게 이끄는 에너지이기 때문이라는 거지요. 또한 처음부터 잘 할 수 있는 일은 드문 법이므로 성공을 하고 싶다면 실패는 반드시 세트가 되어 따르는 법임을 알라는 말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예방주사처럼, 그러니까 미리 약하게 희석시킨 바이러스를 몸속에 집어넣어 둠으로써 항체가 생겨 진짜 바이러스가 들어올 때에 싸울 수 있게 만든 것처럼, 평소에 작은 실패를 하고 또 그때마다 배운다는 것은 마음에 면역을 생기게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뭔가 순조롭지 않은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다음 번에 순조롭게 되기 위한 연습이려니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믿고 따를 수 있기에 말 한마디 한마디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인생 선배를 만나 좋은 말씀을 듣고 집으로 귀가하는듯한 산뜻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화창한 봄날과는 어울리지 않았던 우울을 벗게되어 여간 고맙지 않습니다. 책을 통한 만남이 제게 진짜 봄을 선사하는 듯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 처음부터 잘할 수 있는 일은 드문 법이므로 성공을 하고 싶다면 실패는 세트가 되어 그에 따르는 법이라는 인식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지요.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채 있는다면 성공은 커녕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실패해도 좋으니까 성공할 때까지 계속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꿔 말하자면, 실패하는 이유는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공이라는 글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그속에는 작은 실패가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실패를 1백만번 하더라도 성공을 하게 되면 그 실패는 이미 현미경으로 보아야만 보일 정도로 작은 것이 되어 버립니다. 실패 따위는 그 정도밖에는 안되는 존재이므로.......(33)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대해서는 논리를 초월해서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무엇인가를 해야만 할 때, 또는 함께 뭔가를 해야만 하는 사람이 있을 때 아직은 그 일이나 그 사람에 익숙치 못하다면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을까'에 쓸데없이 에너지를 쏟아붓기 보다는 그 일이나 그 사람을 좋아해 버리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좋아한다'는 것은 일을 순조롭게 이끄는 에너지니까요.(50)
s*****1 200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끝없는 열정을 위하여...
"끝없는 열정을 위하여..." 내용보기
가끔 T.V에 대단한 성공을 거둔 몇몇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보면,아! 저 사람은 저렇게 했었기에 남들과 다른 위치에 서게 되었구나..하고 일면 부러움과 동시에 잠시지만 마음속으로 열정이 끓어 오를때가 있었다. 그렇지만 막상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하면 우선 처해진 환경을 탓하며 이래서 난 할수 없는거야 라며 스스로를 비하 시키거나 애궂은 핑계만을 둘러대는것에 급급한 내 자
"끝없는 열정을 위하여..." 내용보기
가끔 T.V에 대단한 성공을 거둔 몇몇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보면,아! 저 사람은 저렇게 했었기에 남들과 다른 위치에 서게 되었구나..하고 일면 부러움과 동시에 잠시지만 마음속으로 열정이 끓어 오를때가 있었다. 그렇지만 막상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하면 우선 처해진 환경을 탓하며 이래서 난 할수 없는거야 라며 스스로를 비하 시키거나 애궂은 핑계만을 둘러대는것에 급급한 내 자신을 볼수 있었다. 문득 누군가에게 들은 이야기가 생각난다. 어떤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체벌을 하려고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한다."너희들 서는게 좋아? 앉는게 좋아?"라고...물론 아이들은 서는거 보다는 앉는게 좋다고 얘기했고 뒤이어 "그럼 뛰는게 좋아? 걷는게 좋아?"라고 물었다. 물론 이번에도 아이들은 뛰는거 보다는 걷는게 좋다고 했다. 그러자 선생님 왈.. "그럼 앉아서 걸어라"고 말했다.오리걸음이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우리들이 무언가를 선택할때 누구든 쉽고 편한것만을 찾기 때문에 늘 우리 인생이 오리걸음 처럼 힘들고 불편한게 아닐까 하는... 그러나 저자 나까지마 카오루는 당당한 싱글의 몸으로 웬만한 사람이 거들떠도 보지않는 암웨이라는 독특한 판매방식으로 세계에서 아무도 이루지 못한 최정상의 자리에 우뚝 서있게 된다. 물론 엄청난 부와 함께 말이다.그런데 독자들이 쉽게 간과 할수 없는것은 그의 열정과 하면된다는 신념이 만들어 놓은 "가치"라는 것이다. 돌이켜 보면 지금의 HYUNDAI 라는 거대 기업을 만든 정주영 회장도 무에서 유를 만든 장본인이듯, 정말이지 이루고 말겠다는 강한 믿음으로 초지일관,남들이 감히 꿈도 꿀수 없는 일들을 해내는 거인들에게 우리는 단지 박수만을 보낼것이 아니라,그들을 철저히 모방해서라도 나만의 특별한 꿈을 이루는 훈련과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 나까지마 카오루 처럼은 아니라도, 정주영 회장 만큼은 아니더라도 우리가 뭔가를 이루고 말겠다는 마음으로 한가지 목표를 정하고 행동한다면 분명히 값진 결실을 이루는 시점이 오지 않겠는가? 세상에서 하나뿐인"온리원"이 되고자 했던 저자의 의지가 있었기에 기다린 미래를 만날수 있듯이 이젠 책의 제목처럼 안주하고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나를 일깨우고 있다. 더우기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이렇게 서있는것 만으로도 어쩌면 얼마의 세월이 지난후엔 낙오자가 될지도 모르지 않겠는가?? 그런 면에서 볼때 열심히 살고 성실히 사는것만으로 내 몫을 다했다고 할수도 없다.분명한건 변화에 부응해야 함은 물론 시대에 맞는 도구를 선택하는것도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인상깊은구절]
중요한 것은 "무슨일이 있어도 이루고 싶다"고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라고 생각함으로써 그것을 달성하는데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해내겠다는 의지가 나타납니다. 그 의지를 마지막까지,다시말해서 이루고 싶은일을 이룰때까지 지속적으로 가지고 가는 사람만이"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을 실현 시킬수 있는 것이지요. 과거에 그렇게 "무슨일이 있어도 하늘을 날고 싶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비행기가 발명 되었고 "무슨일이 있어도 우주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우주선이나 로켓같은 기술이 발달했으며....[중략] 문제는 무슨일이 있어도 강력하게 바라며 애쓰는 사람에게는 무슨일이 있어도 하느님이 편을 들어 주십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사랑하자 !!!
"나를 사랑하자 !!!" 내용보기
자기 자신이 초라해 보이고, 심한 열등감에 시달려 자신감을 잃어 버릴때, 이 책은 많은 용기와 살아갈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그 이유는 자기 자신은 지구상에서 유일하며, 사랑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죠.. 당신을 사랑하는 법을 이 책은 가르쳐줍니다.. [인상깊은구절]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다.
"나를 사랑하자 !!!" 내용보기
자기 자신이 초라해 보이고, 심한 열등감에 시달려 자신감을 잃어 버릴때, 이 책은 많은 용기와 살아갈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그 이유는 자기 자신은 지구상에서 유일하며, 사랑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죠.. 당신을 사랑하는 법을 이 책은 가르쳐줍니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다.
r******a 200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늦은 시작은 없다
"늦은 시작은 없다" 내용보기
이책도 일본작가가 지은것이다. 근래들어 왜이리 일본작가의 책들이 많은지.. 이 책은 101가지의 짧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있다. 100이면 100이지 왜 101일까..라는 의문이 든다.. 짧은 생각으로는 100을 이루고서 즉 성공을 하고서 또 한발짝 내딛는 다른 목표를 찾아 떠나는 그런 숫자같은 느낌이 든다. 101이란 숫자가. 아래글들은 읽다가 인상깊었던 글이다. (p102) 일이
"늦은 시작은 없다" 내용보기
이책도 일본작가가 지은것이다. 근래들어 왜이리 일본작가의 책들이 많은지.. 이 책은 101가지의 짧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있다. 100이면 100이지 왜 101일까..라는 의문이 든다.. 짧은 생각으로는 100을 이루고서 즉 성공을 하고서 또 한발짝 내딛는 다른 목표를 찾아 떠나는 그런 숫자같은 느낌이 든다. 101이란 숫자가. 아래글들은 읽다가 인상깊었던 글이다. (p102) 일이 잘 되지 않은 것이, '하지못해서'인지 '하지않아서'인지 는 자기가 제일 잘 안다. (아마 대부분 잘 되지 않는 일은 일을 하지 않아서일꺼다..나두 마찬가지..반성해야할것.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p108) 한 일에 대한 후회보다도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가 훨씨 더 크다 (이건 많이 살아본 사람이 더 뼈져리게 느끼듯 하다..서르즈음에 다달하는 나또한 그렇다..늙었다) (p120) 모른다는 것은, 알게 될 때까지 계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대화를 하다보면 때론 모른다는 말을 수도없이 하는 것을 느낀다..왜 모를까..알려고 하지않았기 때문에..뜨끔) (p144) 자신에게 박수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나 자신에게 박수 친적이 있나..남에게는 관대하면서도 나에 게는 철저히 매몰찬 것 같다..잘하면 잘 했다고 칭찬하자..격 려하자..그래야 춤춘다 (p152) No.One 보다 Only One이 되자 (최고가 되기보다 진정한 나가 되자..이보다 멋진 말이 있을까 아마 나카지마 가오루씨도 이 책을 한 줄로 줄이라고 하면 이 글을 택하지 않았을까..많은 작가들이 하는 이야기다.. 자신을 찾으라고..진정한 자신..순수한 자신) (p186)인생은 누구를 만나느냐, 어떤 것을 만나느냐에 달라진다. (성공의 비결중 실력은 20% 인간관계가 80%를 기여한다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d***8 200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작의 모티브를 여기서 찾아라
"시작의 모티브를 여기서 찾아라" 내용보기
참으로 진부한 타이틀을 책의 제목으로 잡았다 하는 생각을 가지며 이 책을 선정해 읽었다. 그러나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던가, 정곡을 찌르는 또다른 삶의 정의를 추구하기 보다는 이런 평범한 제목 속에서 나의 인생을 다시한번 조명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선택은 옳았다. 삶의 주도자가 되는냐, 추종자가 되느냐? 이것은 모두에게 주어지는 각자의 삶을
"시작의 모티브를 여기서 찾아라" 내용보기
참으로 진부한 타이틀을 책의 제목으로 잡았다 하는 생각을 가지며 이 책을 선정해 읽었다. 그러나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던가, 정곡을 찌르는 또다른 삶의 정의를 추구하기 보다는 이런 평범한 제목 속에서 나의 인생을 다시한번 조명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선택은 옳았다. 삶의 주도자가 되는냐, 추종자가 되느냐? 이것은 모두에게 주어지는 각자의 삶을 얼마큼 적극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나타나는 결과의 질이 크게 다르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미래는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창조되는 것'이다 라는 모 회사의 방송 copy를 나의 좌우명으로 여기며 살았다. 이런 맥락에서 이 책은 내가 평소에 갖고 있고 일부는 생활 철학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는 평범한 내용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순간이어서 나의 생활을 반추할 수 있어 좋았다.중요한 것은 내가 평소 나의 단점으로 인식하고 있는 여러 정신적인 문제를 이 책은 가벼운 터치로 헤쳐 나가게하는 화두를 던지고 있다는 점이 더욱 나읙 관심과 동감을 불러 일으키게 하였다. - 과거는 젖은 쓰레기이다. - '잘 안되면 어쩌지'가 아닌 '잘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잦자. - 실패보다 실패한 채로 중지해 버리는 것이 문제다. - 배우려고 하는 자세가 사람을 크게 만든다. - 애써도 안 될때에는 방법을 바꿔보자. - 불가능하다는 것은 단순한 착각이다. - 원인이 결과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결과가 원인을 만든다. - 신용받는 사람보다 신뢰받는 사람이 되자. -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할 때 자기가 말하는 방법에 문제 있다. - 싫은 일이 있을 때 웃어보자. - 어떤 일이든 자기가 한 일은 되돌아 온다. - 강한 욕구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 돈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 열중하게 되면 다른 사람의 일은 신경에 거슬리지 않는다. - 진정한 부드러움이란 강한 것이다. - 한계라는 것은 본인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다. - '넘버 원'보다 '온리 원'이 되자. - 무위의 5년보다 계속되는 5년은 재산이다. - 먼저 무엇이건 인정해 본다. - '여유'는 자기 자신에 대한 작은 선물이다. - 사실은 하나이지만 진실은 사람 숫자만큼 있다. - 기회는 붙잡는 것, 꿈은 이루는 것이다. -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내가 된다. - 노력하는 사람이 모두 다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성공하는 사람 모두가 노력가이다. - 날마다 고맙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은 참으로 평범하기 그지 없는 내용이다.뭐 이런 것을 주제로 책을 쓰나 할 정도의 내용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책의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책으로부터 얻는 지식을 실 생활에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하느냐가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나는 독서로부터 지득된 각종 지식과 지혜를 90% 이상 준수치 못한 삶을 살고 있으니 책 읽는게 그리 참다운 시간의 활용이 아니었다고 생각된다. 이 글을 쓰는 지금 나는 지금 상당히 괴롭고도 부끄럽다. 내 자신에게 말이다. 자꾸 노력해, 더 이상 이런류의 책이 나의 서가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장을 덮어 본다
n****e 200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