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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시끌벅적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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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큰아이가 3학년이라 역사공부를 시키기위해 이것 저것 책을 둘러보다 용선생 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보게 되었당 요즘 4학년 즈음 하여 모두들 그룹과외로 역사의 흐름을 잡아주어야한다면서 다들 괴외를 한다며 다들분주한데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듯하네요 괴와를 하여도 책은 필수이잖아요 용선생 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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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큰아이가 3학년이라 역사공부를 시키기위해 이것 저것 책을 둘러보다 용선생 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보게

되었당 요즘 4학년 즈음 하여 모두들 그룹과외로 역사의 흐름을 잡아주어야한다면서 다들 괴외를 한다며

다들분주한데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듯하네요 괴와를 하여도 책은 필수이잖아요

용선생 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얼핏보면 두께감으로 지루하다고느껴질수 있는데 한번 책을 잡았다하면

그재미로 지루하지않게 책넘김이 부드럽다

또한 단락단락 나뉘어져있으면서 1교시부터 6교시까지

교과서에나오는 세계사 연표등

찾아보기

참고문헌

사진제공

 

 



삽화를 중심으로하여 이야기전개가 재미있고 이야기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역사를 알게 된다

다읽은후에 생각은 한역사드라마를 보는듯한 그림도 그려져 아이들이  한번 읽으면 머릿속에서 오랬도록

남겨져 있게 될것 같다


그중  중요한 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한눈에 읽어보아 역사의 중요한 한대를 기억에

남김에 부족함이 없다



나선애의 정리노트는 앞쪽에서 읽어온 내용을 토대로 간단히 노트 정리가 되어 역사공부에 많은 도음이 되며

궁굼할때마다 찾아볼수 있는 나만에 노트정리법을 배워본다

스토리를 읽어내려가면서 마지막에 정리노트로 역사공부를 정리하고 새겨보는 시간을 갖는다

 

 

흥선 대원군

2교시엔 흥선 대원군의 권력의 시작으로 이야기는시작되었고

훙미롭게 이야기가 펼쳐진다

실사의 사진과 재밋는 삽화와 실제로 있는 문화재 사진들과  휼륭한 자료들로 찾아보는 재미가

이책에는숨어있다

저학년이  읽어보기엔 좀 어렵지 않은가 했지만 쉽게 읽을수 있었다

교과 연계로 2학년부터 되어 찾아보면서 공부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

 

1교시끝나고 맨 마지막부분 엔 항상 한국사 퀴즈의 달인을 찾아라!

앞쪽에서 읽은 내용 토대로 책을 재대로 읽었나와 잘이해하고 있는지 한번더 퀴즈를 풀면서

이야기 역사를 마무리하면서 역사 공부를 정리한다

 

참 괜찮은 책이네요 전권다사주고싶은 마음입니다
역사책을 구입하려는 분들한번 살펴보세요

 

k********7 2012.06.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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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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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에게 늘 권해주는 역사책... 요즘 역사때문에 늘 머리속에 어떤책을 넣어줘야할까..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고민한다지요 하지만 어렵다고만 하소연할뿐 노력을 하지않은 딸에게 흥미로운 책을 권해주고 싶은 맘이 굴뚝이라지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가 처음 나왔을때 아이랑 읽어보면서 같이 반했던 책이랍니다.. 이 책으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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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에게 늘 권해주는 역사책...

요즘 역사때문에 늘 머리속에 어떤책을 넣어줘야할까..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고민한다지요

하지만 어렵다고만 하소연할뿐 노력을 하지않은 딸에게

흥미로운 책을 권해주고 싶은 맘이 굴뚝이라지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가 처음 나왔을때

아이랑 읽어보면서 같이 반했던 책이랍니다..

이 책으로 역사공부를 해볼까 싶은데..

그 이유중 하나가 그냥 줄줄 읽어대는 역사책과는 다르게

이책은 아이들과 선생님의 수업내용을 주내용으로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용선생과 함께 수업받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따로 이야기해주지않아도 책에서 답을 알려주는 느낌...

아이의 궁금증을 주인공 아이들이 알아서 질문해주어

모르는 답을 충분히 알아가는 것같아요

 

 

이번에 본 8권에서는 안동김씨의 세력이 커지면서 정치를 주무르고..

안동김씨를 내쫒고 새로운 정치를 하게된 흥선대원군의 이야기와

고종과 대한제국때의 일들...

특히나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때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어려운 낱말들도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간간히 들어있는 사진자료와

캐릭터들이 아이의 흥미를 깨워준답니다...

 

 

이번 방학에 경복궁과 함게 경회루에 들어가본 기회를 잡게 되었는데..

이 경복궁이 조선시대 법궁으로 지어졌다가 임진왜란때 타버린걸 흥선대원군이 다시금 지었다지요..

경복궁도 둘러보고

경회루에도 들어가보니 그 시절 기분이 들더군요...

예전 1박2일에서 본 경회루모습도 생각나서 한번 더 살펴봤다지요

 






그리고 다녀와서 북아트로 경복궁을 만들어봤어요...

직접 본 경복궁을 책으로 만들면서 다시보니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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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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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권. 포인트가 쌓여 저렴하게 구매하였습니다. 세트로 사도 돈이 아깝지 않을만큼 재미있게 잘 써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들이 국사공부를 시작할때 함께 읽기도 좋을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1권부터 모두 구매해서 천천히 읽고 싶습니다. 국정교과서 문제로 시끄러운 요즘같은 때에 좋은 역사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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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권. 포인트가 쌓여 저렴하게 구매하였습니다. 세트로 사도 돈이 아깝지 않을만큼 재미있게 잘 써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들이 국사공부를 시작할때 함께 읽기도 좋을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1권부터 모두 구매해서 천천히 읽고 싶습니다. 국정교과서 문제로 시끄러운 요즘같은 때에 좋은 역사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y****j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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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역사 넘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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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이 된 작은아이가 가장어려워하는 과목이 사회와 역사입니다 나름대로 준비한다고 4학년부터 역사탐방도 다니면서 우리나라역사와 살아온환경등을 배우고있지만 여전히 역사는 어렵고 재미없다였거든요 집에 언니가보던 한국사책이 있긴합니다 예전꺼라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인지 아이가 도통 재미있어하지않습니다 처음 고조선살짝 보더니 내려놓고는 보려고하지않았답니다
"용선생의 역사 넘 재미나요~~" 내용보기

5학년이 된 작은아이가 가장어려워하는 과목이 사회와 역사입니다

나름대로 준비한다고 4학년부터 역사탐방도 다니면서 우리나라역사와 살아온환경등을 배우고있지만

여전히 역사는 어렵고 재미없다였거든요

집에 언니가보던 한국사책이 있긴합니다

예전꺼라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인지 아이가 도통 재미있어하지않습니다

처음 고조선살짝 보더니 내려놓고는 보려고하지않았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한국사는 표지에서 부터 뭔가 재미날꺼같은 예감이 드네요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오는 시기인 근대사를 다룬 8번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편입니다

격동의 시대였던 근대사...

조선말기에서 일제를 지나 대한민국으로 향했던 근대사를 1교시2교시...로 나뉘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사진과 그림으로 적절하게 설명해주니 재미있고 실감나는 근대사를 공부할수있었네요
 

 1교시마다  퀴즈달인시간을 통해 배웠던 내용을 한번더 생각해주는 부분이있어 복습할수있는 시간이 되었구요

놓치고 지나갔던 내용을 다시한번 뒤돌아볼수있게해주네요

 2교시인 흥선대원군과 고종편을 참 재미있어했답니다

엄마 왜 임금님의 아버지를 대원군이라 불렀지 하며 궁금증도 물어보고 수난이많았던 고종황제편을 보면서 저도 참 많은것을 느끼게되네요

흥선대원군이 쇄국정치를 펼치치않았다면 과연 우리나라는 얼마나 발전되어있을지...

그랬다면 일제시대는 없었을지도 모르고 지금의 반동가리 나라도 없었을지 모르겠네요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아주 좋아했는데요 본인도 한번 작성해보겠다며 작성을 해봅니다

마인드맵을 따로 배우지않고 자연스럽게 따라하니 이런 좋은 책이 또 어딨겠나 싶네요

비싼학원에 다니지않아도 책을 읽고 스스로 정리를 할수있다니 대견하네요

다 정리되지않았지만 스스로 만들어 보았다며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흥성대원은은 이랬대 저랬대...고종황제는 어떻게해서 임금님이 되셨대...하면서요

조선임금님의 계보를 적아놓고 읽어도 보았답니다

역사는 무조건 어려워하더니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통해서 한걸음 다가간거 같아요

어렵지만 재미있고 어렵지만 꼭 알아야할 우리의 소중한 역사..

역사를 똑바로 알아야지 현대가 더 발전하겠지요

외울것이 많고 수학이나 영어처럼 비중이 높지않아 어려워하고 밀어내던 역사를 조금이라도 즐거워할수있게해준

용선생님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모두 구입해서 다 읽어보겠다고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e*****9 201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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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한국사- 유명한 만큼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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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고민 거리가 한국사,세계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사나 역사를 도통 모르는 1인으로써 한국사 하면 머리가 아프기시작하는데요 그 이유인즉 어릴 적 너무 어렵게만 배우고 암기 위주로 하다보니 이해는 없고 관심도도 떨어져서 늘 공부라고 생각하니 어렵게만 느껴졌나 봅니다.   그런데 이젠 아이가 고민이 되더라구요. 왠걸~ 요즘 한국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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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고민 거리가 한국사,세계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사나 역사를 도통 모르는 1인으로써 한국사 하면 머리가 아프기시작하는데요

그 이유인즉 어릴 적 너무 어렵게만 배우고 암기 위주로 하다보니 이해는 없고 관심도도 떨어져서

늘 공부라고 생각하니 어렵게만 느껴졌나 봅니다.

 

그런데 이젠 아이가 고민이 되더라구요.

왠걸~ 요즘 한국사나 세계사 시리즈로 나오는 책들이 많은데요

특히나 한국사는 꼭 배우고 가야할 판이기에 이 책 기웃거리고 저 책 기웃거리고 합니다.

 

한참 유행이 되던 용선생 한국사가 눈에 들어오길래 한 권 슬적 해봅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서울대 대학원의 젊은 역사학자들과 학계 각 시대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수차례 글과 구성을 검토하고 집필하고 했다고 합니다.

왠지 믿음이가는 ㅋㅋ 요즘 최신형으로다가 최신 연구 성과를 그대로 반영하구요

무엇 보다도 역사를 왜곡한다거나 편협한 생각을 집어 넣는 다거나 하는 그런 류의 책이 아닌

역사를 그대로 적어 내려간다는 사실에 우선을 두고 있네요!

 

그 중에서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내딛다 8권에서는 6교시 로 나눈 차례를 보면

2학년 교과서와 연계가 되면서요...

흥선대원군이나 조선의 시작과 대한 제국이 세워지는 단계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이야기를 용선생이 풀어가구요

중간에 나선애의 정리 노트가 나오는대요

눈에 정말 딱! 딱! 눈에 들어오는 요점 정리 노트는 시험 준비 하는 듯한

쏙쏙 들어오게 정리를 해 두었네요

 

또한 용선생의 역사 카페에서는 집중적으로 다루는 한 가지의 사건이나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실질적인 사진들과 이해를 돕는 만화 형식이 중간 중간 그림들이

이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한국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에서는 배운 내용을 쉽게 게임이나 문제로 풀어보는

지식 테스트가 들어있어서 한결 내용을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무척이나 흥미롭고 오래도록 보게 하는 책인 듯합니다.

다음 권들도 궁금하게 해주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유명한 만큼 가치는 있는 한국사 책이였어요

 


 

 

p*****e 201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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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사회평론 ​ ​ 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 한국사를 배운다. 그렇다면 초등학생들이 5학년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한국사를 접하게 될까? 그건 절대로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요즘은 미리 교과로 배울 내용들을 미리 훑어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학습현상이 되었고, 특히 한국사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교과 중 하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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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사회평론


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 한국사를 배운다. 그렇다면 초등학생들이 5학년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한국사를 접하게 될까? 그건 절대로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요즘은 미리 교과로 배울 내용들을 미리 훑어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학습현상이 되었고, 특히 한국사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교과 중 하나이기 때문에 미리 살펴보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역이 되었다. 초등 저학년부터 아니 심지어는 유치원 때부터 역사책을 읽어보는 정도가 되었으니 자녀들의 한국사 공부에 대한 부모들의 열의가 대단함을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교과로 배우게 될 한국사를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할까. 그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 덕분일까. 시중에는 초등학생들이 읽어보기에 좋을 한국사 관련 책들이 상당히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막상 아이들과 읽어보기 위해서 한국사 관련 책들을 훑어보면 아이들이 스스로 즐겨볼 수 있는 책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너무 어려워서 아이들이 처음부터 부담스러워하거나, 흥미만을 강조한 만화책 등이 주로 눈에 띈다. 풍요 속의 빈곤이라는 말이 딱 떠오를 때 즈음,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처음으로 보게 되었고, 그동안 목마르게 찾아왔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한국사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낯익음이 느껴지는데, '노빈손 시리즈'의 '이우일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그림을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일단 책에 흥미가 느껴진다. 호기심과 흥미를 갖고 책을 펼쳐들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아이들의 집중력을 끌어 들인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등장인물들과 용선생님과의 흥미로운 수업이 참 재미있다.




 

현직 선생님들이 직접 읽고 추천해 준 책이라니 한국사를 미리 공부하고자 하는 아이들에게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시리즈 책은 좋은 한국사 선생님이 되어 줄 것이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는 현재 9권까지 출간되었다. 이번에 아들과 함께 읽은 책은 8권으로 세도정치 시대부터 1910년 나라의 주권이 일본에게 빼앗길 때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다. 아이들이 한국사 중에서도 가장 어려워 한다는 근대사가 들어 있는 책이라서 용선생 책은 어떻게 이 시절의 역사를 잘 풀어놓았나 무척이나 궁금했었다. 기대만큼이나 용선생이 안겨주는 만족도는 컸다.

두꺼운 책의 내용에 비해서 아이들이 혼자서도 술술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아이 스스로도 집중해서 잘 읽을 수 있었다. 등장인물들의 대화문장이 많아서 머리 속에 자연스럽게 장면이 떠오르고, 덩달아 역사의 흐름도 지식도 이해하기 쉬워진다.

 


중간 중간에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통해서 깔끔하고 명료하게 내용을 정리할 수 있고, '한국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코너에서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얼마나 이해하고 습득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



 
본문 중에 어려운 어휘는 따로 설명이 되어 있고, 관련 자료들도 실물 사진이나 그림 등의 형태로 꽤 실려 있다.
역사 공부라하면 지루하고 어렵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이라면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각 권에 해당하는 한국사 시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한국사 지식을 풍부하고 두텁게 만들어 주는 세세한 내용을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두꺼운 한국사 책을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읽어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한국사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 것 같다. 

 

e******1 201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교과서가 바뀌면 역사책도 바뀌어야 합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교과서가 바뀌면 역사책도 바뀌어야 합니다!" 내용보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를 읽었습니다. 용선생이 소개해주는 우리의 역사가 아주 쉽고 재밌게 담긴 내용의 역사책입니다. 초등 5학년 사회 교과를 위해서 꼭 읽어야 하는 책이 바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통합적 사고가 필요한 교육 실정에 가장 부합한 역사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 초등 4학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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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를 읽었습니다.

용선생이 소개해주는 우리의 역사가 아주 쉽고 재밌게 담긴 내용의 역사책입니다.

초등 5학년 사회 교과를 위해서 꼭 읽어야 하는 책이 바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통합적 사고가 필요한 교육 실정에 가장 부합한 역사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 초등 4학년부터 읽기 시작한다면 5학년때 배우는 한국사를 쉽게 받아들이게 될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한국사 교제책보다 용선생 시리즈가 훨씬 자세하고 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는 6학년이기 때문에, 용선생 시리즈가 아닌 다른 책으로 한국사 정리를 했습니다.

처음부터 용선생 시리즈로 아이가 공부를 했었다면 더욱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을것 같아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재밌게 역사를 공부하게 됩니다.

 

다시한번 용선생 시리즈를 통해서 한국사를 마무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옛이야기를 읽듯이 술술 읽어내려 갈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역사공부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용선생 시리즈는 연표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역사 순서를 인지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교과서에 나오는 그림과 사진이 첨부가 되어 있어서
교과 학습면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의 내용과 같은 교과서가 낯설은 모습이 아니라,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통해서 익숙하고 친숙하게 다가올것 같네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역사 공부 때문에 많은 고민들을 하고 계신걸 보곤 합니다.
이렇게 책을 통해서 공부를 시키면 쉽게 시킬 수 있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결국은 책을 통한 공부가 가장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읽고, 직접 역사적인 장소를 방문을 해서 체험을 한다면 그보다 더 좋은 교육은 없겠죠.
 
 
 
 

 


 
 
용선생 시리즈 8권을 읽으며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나라를 팔아 먹은 을사 오적들의
모습을 보여준 부분이 포함이 됩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전국초등 사회교과 모임에서는
새롭게 개정된 교과 과정이 충실하게 반영되었는지 검토했다고 하네요.
 
용선생 의 시끌벅적 한국사의 특징은 개념과 상식을 풀어주고,
단편적인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흐름과 핵심을 짚어 주었다는 점입니다.
 
통합교과가 중요해졌는데, 바로 이점을 충적시켜주고 있습니다.
국어, 사회, 과학 등 여러 교과의 지식을 복합적으로 연결시키고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주고 있어서 바뀐 교육과정의 내용에 대비하게 됩니다.



 

 

 




우리 민족의 영웅인 안중근에 대한 부분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었습니다.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국민의 의무로 처단을 했기 때문에 체포 되었을때에도
자신은 의병 참모중장으로서 전쟁에서 적을 죽인 것이지 개인의 자격으로 실행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을 합니다.
 
하지만 일본은 이것이 국제적인 사건으로 부각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오직 안중근 개인의 행동으로 몰아갔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2월 14일이 안중근이 사형을 당한 날이라는 사실을 알고
올해는 발렌타인 데이 행사를 안하게 됐어요.
너무도 슬프고 억울한 날이라서 조용히 보내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한국사 공부와 더불어 체험학습을 함께 진행을 하면 아이들이 쉽게 이해를 하게 됩니다.
안중근 기념관에 가서 안중근에 대한 공부를 하면 책의 내용이 더욱 쉽게 되겠죠~
각 기념관과 박물관에서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기 때문에 신청을 해서
참여를 하면 더욱 효과적인 공부가 됩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용선생과 아이들이 대화와 토론을 하며
독창적인 수업을 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진행을 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토론의 기술을 배워나가게 될것 같습니다.
 
새로 발굴된 휘귀한 문화재를 비롯하여 2천여 장의 중요한 유물. 유적사진과
스토리가 있는 100여 컷의 그림 지도, 정보의 핵심을 한눈에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은
각 시대의 모습을 풍성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교과서가 바뀌면 역사책도 바뀌어야 한다는 말의 의미를 확실히 보여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한국사 공부를 위해서 꼭 필요한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한국사 공부 열심히 하길 바래요~!!
 
 

 

w**********1 201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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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내용보기
아이들 5학년에 들어서서 배우게 되는 한국사 처음 시작은 흥미로 시작하지만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 사회로 배우는 한국사 재밌게 접근하는 것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던 것 같아요. 그렇게 했던 이유는 엄마인 제가 어릴적 한국사를 너무 재미없게 배웠던 이유인것이 가장 컸던 것 같네요.ㅎㅎㅎㅎ   작년에 처음 접했던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기존의 노빈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내용보기

아이들 5학년에 들어서서 배우게 되는 한국사

처음 시작은 흥미로 시작하지만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

사회로 배우는 한국사 재밌게 접근하는 것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던 것 같아요.

그렇게 했던 이유는 엄마인 제가 어릴적 한국사를 너무 재미없게 배웠던 이유인것이 가장 컸던 것 같네요.ㅎㅎㅎㅎ

 

작년에 처음 접했던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기존의 노빈슨 시리즈로 만나 익숙한 캐릭터 그림..ㅋ 만화가 이우일의 그림..

 

고대,삼국등의 한국사의 처음은 많은 유물들과 기록, 많은 프로그램으로 반복해서

학습을 했던 반면 어렵기도하고 학년말에 접하게 되는 근대사에는 조금 소홀한 면이 있어

이부분이 많이 신경이 쓰였었네요.

그래서 찾다가 만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이번에 여덟번째 8.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를 보게 되었어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작년 먼저 만났던 일본의 지배에서 해방으로 에서의 내용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관련된 체험있어 책읽고 체험에 다녀왔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었지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의 책 표지는 두툼하고 딱딱하게 되어있어요.

사실 책 두께도 꽤 두껍지요.

 



 

 

 

 

근대화를 향한 전개가 어찌 되는지 본격적인 내용을 살펴보려구요~

 



 

 

 

 

차례는 학교수업처럼 1교시부터 6교시까지로 시간순으로 내용이 전개되고

교과서 연계부분도 같이 정리되어 있네요.

 



 

 

 

 

19세기 조선의 정치상황으로 시작하네요.

간략한 연표를 통해 언급될 내용을 대략적으로 먼저 살펴 볼 수 있어요.

 

 


 
 
 
책의 내용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을 줄줄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용선생과 아이들과의 대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내용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시각에서 궁금할 수 있는 내용들을
대화형식의 구두체로 씌여있어 딱딱하지 않게 내용을 확인 할 수가 있네요.
 


 
 
 
고학년 아이들이 봤을때는 한번쯤을 들어봤음 직한 용어들, 인물들일지라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이런 인물에 대한 내용을 캐릭터를 이용해 인물사전으로 대상 인물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캐릭터들의 이름이 정말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강하게 기억에 남는 이름들이네요.
허영심..ㅎㅎㅎㅎ
 


 
 
 
내용의 이해를 위해 들어있는 만화는 내용의 중요한 부분을 익살스럽게? 잘 표현해 주고 있어요.
 


 
 
 
앞서 허영심의 인물 사전으로 책속에 등장한 인물에 대한 보충 설명이 있었는데
어려운 개념에 대한 내용도 개념 사전으로 구분하고 용어에 대한 것도 국어 사전으로 구분하여
별도의 설명을 해주고 있어 내용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네요.
 


 
 
 
수세패는 사실 저도 처음보네요..ㅋㅋ
실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도 조으네요..ㅎㅎ
세금을 걷는 관리가 자신의 신분을 증명하기위해 가지고 다닌 수세패
이런 실사 사진도 많이 들어있어 그림으로 그려진것과는 달리 생생한 사진으로 보며
학습할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동학이라는 종교를 창시해 신분이나 빈부 차이, 성별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평등한 세상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바탕으로 널리 퍼지게 되었지요.
만화로 그려진 인물과 전해 내려오는 인물의 사진? 그림?이 거의 유사하게 표현되어
만화로 그려진 인물의 주요업적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인물의 사진으로 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알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단원이 끝나면 열거된 내용을 정리노트를 통해 요약된 내용전달과 함께
아이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정리노트의 샘플자료로도 아주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내용을 한눈에 비교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정리노트 뒤로는 용선생의 역사카페라는 타이틀아래
특정 역사적 사건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요.
책의 내용에서 잠시 언급되었거나 언급되지 않았지만 중요한 사건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네요.
 


 
 
 
허걱...여기서 단원을 끝내고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네요.ㅎㅎㅎ
한단락의 내용을 살펴보고 정리노트를 통해 내용을 잘 요약하였으니 이제는 확인하고
정리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간단한 퀴즈도 마련되어 있네요.
부담스럽다....
자세히 보니 단계별로 색칠된 별의 갯수가 달리 되어있는 것이 난이도별로 되어있어
찬찬히 단계별 퀴즈를 통해 내용을 이해하는데 더한 도움이 되도록 했네요.
 


 
 
 
같은 형식으로 이어지는 2교시
 


 
 
 
만화로 풍자된 내용이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 자꾸 웃음이 나네요.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들이 글로 읽었을 때는 어렵게 받아들여 질 수 있으나
만화를 통해 내용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앞단원에서는 보지 못했던 호기심 사전..??
고종의 아버지 흥성 대원군은 아들이 왕이 될 때 살아 있었으면서 어찌 아들이 왕이 되었는지..
정말 궁금할 수 있는 내용을 호기심 사전에 담았네요..ㅎㅎㅎㅎ
 


 
 
 
조선후기로 가면서 서양문물과 문화를 많이 받아 들이면서
다른 나라와의 싸움과 많은 사건 사고들을 늘어 놓았네요.
만화와 함께 지도를 통한 내용확인도 눈에 잘 들어오도록 담고 있어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가 좋았던 것은 만화를 넣어 아이들이 쉽게 한국사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과
내용에서의 딱딱한 문장으로 쓰인것이 아닌 대화체, 구어체 형식으로 표현된 것,
또하나 정말 맘에 들었던 것은 실사 사진이 많이 들어 있다는 거예요.
 


 
 
 
실사사진을 통해 인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그 당시 사용했던 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을 만한 것들을
실사 사진을 통해 확인하고
재밌게 꾸며진 만화를 통해 내용이해를 아주 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 정리노트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는요...ㅋㅋ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그림들이 아주 근사하고 복잡한 그림보다
아이들의 이해에는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도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의 좋은 점 인것 같아요.
 


 
 
 
근대화에 가까워지면서 많은 실사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생동감있게
시대적 배경과 그당시의 생활상을 볼 수 있어 정말 좋더라구요.
책의 마지막장에는 이런 실사사진들의 출처들..정말 수많은 사진의 출처들이 늘어져 있는데
그만큼 책속에 실사사진을 많이 올려 최대한 그 시대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를 사용하는데
신경을 쓴 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에 준비되어 있는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 세계사 연표..
저는 이런 연표가 참 좋더라구요.
시대별로 같은 시기에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일어난 각각의 일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니 말이죠..ㅎㅎ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딸램들은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근대사 책만 접하게 되었는데 두권의 책을 보면서
앞쪽 내용도 구성이 알차게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지내요..
 

 

 

 

 

정리노트를 꾸준히 작성하고있는 딸램의 노트..

그동안도 잘 되어 있었지만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의 정리노트가 조금 보탬이 되었음하는 바램..ㅋㅋ

다양한 정리노트 활용도 보고 응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ㅎㅎㅎㅎ

 

 

 

 

YES마니아 : 골드 i*****e 201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 ⑧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 ⑧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내용보기
읽어야 할 내용은 많고 외워야 할 인물과 시대적 배경~ 한국사는 이렇게 외워야 할것이 많아 참으로 아이들에게 버거운 과목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엄마들 입소문으로 소문이 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일단 하드커버로 된 겉표지와 익살스런 캐릭터의 그림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줄수 있습니다.         특히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께서 적극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 ⑧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내용보기

 

읽어야 할 내용은 많고 외워야 할 인물과 시대적 배경~

한국사는 이렇게 외워야 할것이 많아 참으로 아이들에게 버거운 과목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엄마들 입소문으로 소문이 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일단 하드커버로 된 겉표지와 익살스런 캐릭터의 그림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줄수 있습니다.

 

 

 

 

특히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께서 적극 추천해 주시는 책으로서

이 책을 만드는데 얼마나 심열을 기울이셨는지 조금이나마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아이들에게 읽혀주는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자 그럼 한국사의 교실로 gogo~~~ ^^

 

 

⑧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1교시 백성들의 분노가 터져 나오다

2교시 나라를 개혁하고 외세를 거부한 흥선 대원군

3교시 나라의 문을 열고 ㅐ화 정책을 펴다

4교시 조선,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5교시 대한제국이 세워지다

6교시 나라의 주권을 잃다

 

총 6교시로 근대화의 전체적인 내용을 알아 보았습니다.

 

 

 

 

앗~ 드뎌 용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아하! 아직 결혼을 못하신 노총각 선생님이셨군요~ ^^

외적으로 인간미를 너므 느끼게 해주시는 쌤이시지만,

앞으로의 역사 수업을 낱낱히 파헤쳐 주실 용선생님~ 믿씁니돠~

 

 

 

 

 

 

 

그 시대의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의 제목만으로 대략~ 짐작을 할수 있습니다..

시대 연도순으로 큰사건들이 볼수 있어 역사를 정리하는데 도움을 줍ㅓ니다.

조선후기 백성들이 얼마나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냈을지....

 

 

 


 
본 책의 내용에는 캐릭터들이 자주 등장해 마치 캐릭터들이 말을하고 있는 착각이 든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이해를 돕는 실사 사진들도 자주 볼수 있어 직접 가보지 않아도 많은 유물과 자료들을 볼수 있어
나중에 직접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방문해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부족한 설명을 요로케 말풍선을 이용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tip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역사적 다양한 배경지식을 줄수 있어 이런것 또한 놓칠 수가 없답니다. ^^
 


 
다양한 사진과 캐릭터를 이용해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도 박물관에 와 있는듯 한....
지루하지 않게 역사속으로 빠져 들 수 있습니다.
 
 


 
저도 만화 참 좋아라하는데요~ ^^
요 만화 한컷의 내용에도 정말 내용을 다 알것같은 정말 신기한 매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러한 효과는 이미지로 저장을 쉽게 내용을 떠올릴수 있는 학습효과의 연장선이라고나 할까? ^^
 
 


 
'땡땡~♬' 한교시 끝나면 똑소리나는 나선애의 정리노트~
친절하게도 앞의 내용을 간단하고 한눈에 쏘~옥 들어오게 정리를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학습 정리하는데도 아주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듯 합니다.
나선애에게 정리 비법도 살짝 배워야 겠습니다.
 
 


 
하하~ 요건 마치 내가 컴퓨터로 검색을 하는듯한 착각을 주고 있습니다.
카페 검색을 해보니 정말 용선생의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 cafe.naver.com/yongyong
코멘트도 달려있어 정말 저도 댓글을 달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
 
 

 

한국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눈으로 읽은 역사를 놓치지 않게 퀴즈로 풀면서 다시한번 머리속에 정리할수 있어

아이들에게 가장 학습효과를 발휘~하는 퀴즈입니다.

퀴즈를 풀면서 취약한 부분은 다시 한번 훑어보는 것도 아주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역사속으로 빠져있는 울 아들입니다.

울아들 왈 다른 역사책은 읽다보면 지루해서 읽다마는 경우가 많은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술술~ 읽을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한국사를 쉽게 읽힐수 있을지 고민하신 선생님들의 노력을 느낄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한국사를 전체적으로 훑을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으로 우리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한국사를 손에 놓치 않고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다 읽힐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s*****3 201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