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가 텅 빈 상태를 원하고 있다는 주장을 하는 뇌과학자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뇌의 1%만 써도 천재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 과학자는 오히려 뇌를 비게 만들라니.. 넘 신기해요. 그래서 멍때리거나 명상을 통해 뇌에게 쉬는 시간을 만들라는 게 이 학자의 주장 같아요. |
| 제목이 무슨 뜻인가 했는데 실제로 머리를 비우는 것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내용이라 읽으면서 상당히 인상깊었던 책이었어요. 다만 다른 학자들과는 약간 다른 결의 주장이어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는 좀 더 생각해봐야할 듯 합니다. 내용 자체는 흥미로웠네요. |
| 대여이벤트를 하고 있는 책들을 둘러보다가 제목을 보고 내용이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과학적인 이야기가 주이면서도 여러분야의 지식들도 많아서 읽는내내 풍족하면서도 조금은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때문에 다양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
|
닐스 비르바우머, 외르크 치틀라우의 머리를 비우는 뇌과학 리뷰입니다 너무 많은 생각이 당신을 망가뜨린다? 맞다 끊임없는 불행한 생각은 뇌에 학습되서 불안감을 조성하니깐 그렇게 생각해서 시작한 책인데 특이하다 단순히 불안한 생각을 멈춘다가 아니라 그냥 뇌를 쉬게 한다는게 진짜 주제였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앉고 뇌에게 휴식을 주는 게 가능하단 말인가? 흥미롭게 읽었다 |
| 외르크 치틀라우, 닐스 비르바우머 작가가 쓴 '머리를 비우는 뇌과학' 후기입니다. 요즘 뇌과학적으로 집중력을 높이거나 시간관리를 하는 법을 설명하는 자기계발책들이 많은데 의도적으로 '텅 빈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의 책은 처음이라 신선했습니다. |
|
닐스 비르바우머·외르크 치틀라우 저/오공훈 역작가님의 [eBook] [대여] 머리를 비우는 뇌과학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흥미로웠습니다. 감금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예상보다 노퓨은 수준의 삶을 질을 느끼고 있다는게 텅 빈 상태로도 충만하다는 반어법적인 상황이 재미있더라고요. 보다보니 명상이랑 비슷한 결인가 싶어지기도 하고요. 많은 선택과 도파민속의 삶에서 비어있는 삶의 중요성을 보여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메디치미디어 출판사에서 나온 닐스 비르바우머·외르크 치틀라우 저/오공훈 역 님의 <<머리를 비우는 뇌과학>>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부제가 너무 많은 생각이 당신을 망가뜨린다 여기서 너무 공감이 되어서 한번 보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결정 하나를 내리기 위해 온몸이 아플 정도로 신경을 쓰고 생각과 고민이 많은 저로서는 책을 읽는 동안이나마 '생각'이란 무익한 일을 내려놓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
|
우리가 인간의 두뇌에 대해 논하거나, 전문가들이 연구하는 뇌과학 이야기를 듣다 보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부분은 당연히 ‘무궁무진한 뇌의 능력’이다. 머리를 굴릴수록 잠재된 플러스 알파까지 끄집어낼 수 있다거나, 뇌가 알고 보면 엄청나게 유연하고 가소성 있는 기관임을 강조한다. 회복 탄력성이라는 놀라운 복원력 또한 빼놓을 수 없다. |
| 대여로 본 '머리를 비우는 뇌과학"입니다. 사람의 뇌는 진짜 신기한 것 같아요. 2프로를 차지하는 뇌가 신진대사는 20프로를 차지한다니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머리를 완전히 비우는 텅 빈 상태라는 게 잘 와닿지 않아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그 고요한 느낌은 겪어보고 싶습니다. |
|
뇌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찾아 읽게 된 책. 저자가 스카이 다이빙 하는 경험담으로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그가 느꼈던 뇌의 텅빈 상태... 관련한 문학과 실험 사례, 연구들을 예를 들어서 우리 뇌가 얼마나 유연하고, 텅 빈 상태가 도움이 되는지를 설파하고 있다. 한국어로 자주 쓰는 표현은 '멍 때린다' 가 있을텐데, 여기서는 Mind wandering, 백일몽이라 표현한다. 텅 빈 상태에 이르는 것은 뇌 자극, 명상, 동보 행진, 바다 감상, 축구 경기장에서 끊임없이 소리 지르기, 부유탱크 떠다니기, 오르가슴, 비행기에서 뛰어내리기 등등 각자의 선호하는 방식이 있을 것이다. 우리 뇌의 무궁무진한 능력, 유연성, 회복 탄력성에 대한 글을 읽을 수록 나는 내가 가진 뇌의 능력을 잘 펼치며 살고 있나. 스스로 질문해보게 된다.
뇌가 텅 빈 상태에 이르면 행복과 자유를 느낀다고 하니, 일상 생활 속에서 명상과 불멍, 물멍 등, 뇌가 가만히 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줘야 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