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원터마을에서 강라찬 올림... 편지보낼 때 쓴사람이 떠오르는 제목이다. 아빠는 도시에 계시고 엄마와 단둘이 원터마을에 가게 된 라찬이. 라찬이의 아토피 때문에 시골행을 결정했다지만 라찬이는 아빠와 떨어져 사는 것이 못내 불안하다. 눈치가 빤한 라찬이... 아빠에게 편지를 통해 마음을 전하고 가족이란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준다. 소통이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이 읽
늘 푸른 원터마을에서 강라찬 올림... 편지보낼 때 쓴사람이 떠오르는 제목이다. 아빠는 도시에 계시고 엄마와 단둘이 원터마을에 가게 된 라찬이. 라찬이의 아토피 때문에 시골행을 결정했다지만 라찬이는 아빠와 떨어져 사는 것이 못내 불안하다. 눈치가 빤한 라찬이... 아빠에게 편지를 통해 마음을 전하고 가족이란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준다. 소통이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이 읽어보기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