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골든벨 책으로 지정되어 구매를 했다.
신축아파트 옆 부지에 대형마트 대신 특수학교가 들어온다는 소식에 온 동네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친구 동생을 보며 특수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느낀 주인공 조은이와 친구들.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읽으며 울기도 하고 응원도 하며 자연스럽게 사회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수있어서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