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맘에 들어 읽었습니다 두 챕터 읽고 고개가 갸우뚱…수필을 좋아하는 편인데도 개인이 쓴 일기를 보는 기분입니다어떤 단락은 주어가 명확하지 않아 읽다가 다시 되짚어 보기도 했습니다 일상의 내용이라지만 공감이 안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의견과 사실은 구분이 되어야 합니다사실과 다른 내용은 얼굴을 찡그리게 합니다요즘은 책 내기 참 좋은 시절인가 봅니다
제목이 맘에 들어 읽었습니다 두 챕터 읽고 고개가 갸우뚱… 수필을 좋아하는 편인데도 개인이 쓴 일기를 보는 기분입니다 어떤 단락은 주어가 명확하지 않아 읽다가 다시 되짚어 보기도 했습니다 일상의 내용이라지만 공감이 안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의견과 사실은 구분이 되어야 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은 얼굴을 찡그리게 합니다 요즘은 책 내기 참 좋은 시절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