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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8/10 병맛개그로판으로 유명한 구경하는 들러리양의 본편 이후 시점에 벌어지는 독립된 에피소드로, 여주와 남주가 이어진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본편을 본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드립이라던가 전적으로 본편을 읽었다는 전제하에 전개되는 이야기이므로, 그럴 분은 없겟지만 꼭 본편을 먼저 읽으시고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책 소개글은 본편의 소개글입니다. 이야기는 표지의 갈색머리, 본편의 배경인 제국에서 멀리 떨어진 모르소 왕국의 귀족영애 알뤼미트가 우연한 계기로 상급 악마를 소환하게 되고, 예뻐지고 싶다는 그녀의 소원을 자기식으로 해석한 악마에 의하여 우리의 주인공 라떼와 영혼이 바뀌어버리는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라떼는 작중 최강 먼치킨인 마탑주 남주 아윈에게 연락하면 뭔가 해결책을 마련해 줄 텐데 여러모로 꼬인 상황에서 특유의 적응력과 행동력, 드립력(?)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죠. 본편과 마찬가지로 말장난 하는 듯한 네이밍 센스가 유치한 듯 웃음을 자아냅니다. 본편을 재밌게 읽으신 분이라면 이것도 재밌게 볼만하고, 본편이 영 안맞으셨다 싶으시면 굳이 이 책도 볼 필요가 없어요. 끝자락에 아윈라데네 2세도 살짝 등장합니다. 귀여워!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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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냥작가님의고생하는들러리양리뷰입니다.구경하는들러리양의외전권이네요.단권이라부담없이얼른봤어요.어우아윈~어우~아윈더보고싶은뎈ㅋㅋㅠ가벼운듯아닌듯술술읽히네요.둘이서꽁냥꽁냥하는거더보고싶은데조금아쉽네요.ㅎㅎㅎ재밌게잘봤습니다. #판타지물#로맨틱코미디#왕족/귀족#차원이동#영혼체인지/빙의#엉뚱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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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 외전이 새로 나온줄 몰랐는데 놀랐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나온 걸까요? 아무튼 재밌게 읽었습니다. 구들 완결 이후 몇년이나 지나서 나온 외전이라 그런지 스토리에 시류를 반영하여 데폭남을 조지고 외모에 집착하지 않아도 되며 자신을 사랑하자는 내용이 들어있네요.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구들 특유의 재미(우누까털 보고 현웃 터짐)도 여전하고 기승전결 깔끔해서 본편보다 마음에 들어요. 본편에서 아윈에게 반하는 부분이 후반부였는데도 감정선이 붕 뜬다는 생각이 들었어서 이 외전처럼 아예 사랑에 빠져 백년해로 중인 상태로 등장하는 게 저는 더 받아들이기 쉬웠습니다. 사족으로 모르소 왕국의 이름 모를 왕자.. 은근히 마음에 들었는데 아쉽습니다. 하필 임자 있는 사람한테 반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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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뷰는 엘리아냥 작가님의 cl프로덕션 출판사의 고생하는 들러리양 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외전격인 이야기인데 본편과 마찬가지로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권수가 많은 책인데 몰입감있게 지루한감없이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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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조아라에서 재밌게 보던 소설이 이북도 있길래 구매해봤습니다. 뇌빼고 보면 더 매력있는 작품이에요. 그 당시에는 책빙의하는 소재가 유행하는 초창기라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등장인물중 한명과 이어지게 되는것도 좋았고, 원작의 강제성때문에 원작여주가 여주를 싫어하게 된다던가하는 부분들이 색달랐던거 같아요. 오랫만에 다시 읽어봐도 재밌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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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 3권 리뷰입니다. 서양풍 로판 장르 책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원래는 스물다섯의 중등부 학원 강서 김혜정이었지만 소설 '야수의 꽃'속 귀족 가문의 외동딸 라테 엑트리 영애에게 빙의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빙의한 라테가 남자주인공들과 엮이는데 그 과정이 굉장히 재밌네요. 읽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 굉장히 흡입력 있는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외전 3권에서는 고생하는 들러리양 에피소드가 참 좋네요. 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3 고생하는 들러리양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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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냥 작가님의 고생하는 들러리양 리뷰입니다.
라테가 어디 먼 나라의 귀족 영애와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먼 나라의 귀족 영애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악마에게 빌고, 악마는 세계 최강자의 배우자가 제일 예쁘겠거니 하고 라테의 몸에 넣어줍니다. 아윈은 라테의 몸에 다른 영혼이 들어온것을 보자마자 바로 눈치챕니다. 그래서 나라에 살고있는 귀족영애들을 한 명 한 명 살펴보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라테는 다른 나라에 있고... 결혼을 해도 여전한 라테의 엉뚱함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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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최애작중 하나인 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이 나왔네요ㅋㅋ 사실 타 플랫폼에서 연재로 달려서 내용은 다 알지만 단행본도 소장해야죠ㅋㅋ 악마의 영혼체인지ㅋㅋㅋ제일 강한 자 아내=세계 최고 미녀 공식 너무 웃겨요ㅋㅋ라테가 못생겼다는게 아니고ㅋㅋㅋ근데 들러리양 세계관에서 미모 최강은 아윈이 아니였나요ㅜㅜ?ㅋㅋㅋ여전히 알콩달콩한 세계최강 무법자 아윈이랑 라테의 달달한 일상이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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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의 외전리뷰입니다 외전이 재미없는 경우가 많아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책도 다른 외전들은 별로였는데 이 외전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윈이 라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보여서 좋았어요 몸이 바뀌는데도 눈이 마주치자마자 알아차리고 잠도 못자고 종일 찾아다니는것도 그렇고 먼치킨다운모습도 재밌고~~ 저는 본편보다 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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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는 들러리양 역시 믿고 보는 엘리아냥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의 외전 고생하는 들러리양입니다 처음에 보면서 이건 뭐지?새로나온건가?싶어서 일단 구매 제목 그대로 라테가 고생하는 이야기였네요 가볍게 재밌게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외전이 더더더더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윈과 라테의 아이라니!!!! 아윈을 닮은 천재마법사라니!!! 너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