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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번외편. 시점은 2권과 3권 사이라고 치면 될까. 여름방학에 겪은 이야기가 중심 내용. 딱 여름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한다. 살짝 으스스하면서도 아련한 분위기, 오래된 가문이 얽혀있어서 고풍스러운 느낌이 나는. 사실 내용 자체는 여전히 막장스러운 느낌이지만. 아무리 시골이라고는 해도. 그래도 앞권까지 중심소재였던 남주 과거 얘기는 없어서 온전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는 게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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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이야기를 다룬 번외편 이었네요. 가문의 별장에 전해내려오는 요괴 시라유키의 비밀과 진실. 마지막은 코노하군의 성년이 되어 작가 집필을 하고 있는 에필로그가 나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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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미즈키 작가와 타케오카 미호 그림 콤비의 문학소녀 시리즈입니다 이미 종이책으로 소장중이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중학생 신분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코노하는 고등학생이된 지금은 책을 쓰지 않는 가운데 아마노 토오코와 함께 문예부 생활을 하면서 그녀의 간식을 만드는등의 일을 하면서 지내는중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이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문학소녀 시리즈입니다
노무라 미즈키 작가님의 문학소녀와 달과 꽃을 품은 물의 요정 재미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