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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와 신과 마주보는 작가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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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완결권. 나름대로 깔끔하게 마무리되지 않았나싶다. 외전이 많이 있긴 하지만. 주인공이 나름대로 활약하기도 하지만, 조연들의 행동이 더 튀어서... 사실 주인공은 멀쩡한데 조연이 정신나가서 일을 벌이는 느낌. 그래도 여주인공의 갈등도 깔끔하게 해결되고(사실 갈등 원인은 납득이 잘 안 되는 편. 이게 뭔 일이냐, 싶다) 둘 사이도 에필로그까지 가서 깔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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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완결권. 나름대로 깔끔하게 마무리되지 않았나싶다. 외전이 많이 있긴 하지만.

주인공이 나름대로 활약하기도 하지만, 조연들의 행동이 더 튀어서... 사실 주인공은 멀쩡한데 조연이 정신나가서 일을 벌이는 느낌.

그래도 여주인공의 갈등도 깔끔하게 해결되고(사실 갈등 원인은 납득이 잘 안 되는 편. 이게 뭔 일이냐, 싶다) 둘 사이도 에필로그까지 가서 깔끔하게 마무리지어진다. 앞권에서 나왔던 걸 잘 활용해서 좋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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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문학소녀와 신과 마주보는 작가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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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미우는 두번째 작품을 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너무나 단순한 질문이면서도소설 속의 인물에 투영해 생각해보면 도저히 가벼운 질문이라고는 할 수 없네요.하늘에서 내려오는 만나 같은 이야기... 문학소녀 토오코가 코노하에게 진정으로 원했던하지만 가슴깊에 새겨진 두 우정 사이에 존재했던 거짓. 죄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죄를 짊어지고 지옥속에서 살아가면서 속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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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미우는 두번째 작품을 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너무나 단순한 질문이면서도
소설 속의 인물에 투영해 생각해보면 도저히 가벼운 질문이라고는 할 수 없네요.

하늘에서 내려오는 만나 같은 이야기... 문학소녀 토오코가 코노하에게 진정으로 원했던
하지만 가슴깊에 새겨진 두 우정 사이에 존재했던 거짓. 죄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죄를 짊어지고 지옥속에서 살아가면서 속죄를 해야 한다.

문학소녀 토오코의 집안을 둘러싼 죽음과 원한의 시간들. 코노하에게 왜 그렇게 글 쓰기를
하도록 집착했는지도 밝혀집니다. 라이트 노벨이지만 상당히 어둡고 예쁘게 쓰여진 글입니다.

z****h 2019.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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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와 신과 마주보는 작가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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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미즈키 작가와 타케오카 미호 그림 콤비의 문학소녀 시리즈입니다 이미 종이책으로 소장중이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을 했습니다   중학생 신분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코노하는 고등학생이된 지금은 책을 쓰지 않는 가운데 아마노 토오코와 함께 문예부 생활을 하면서 그녀의 간식을 만드는등의 일을 하면서 지내는중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이 이책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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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미즈키 작가와 타케오카 미호 그림 콤비의 문학소녀 시리즈입니다

이미 종이책으로 소장중이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을 했습니다

 

중학생 신분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코노하는

고등학생이된 지금은 책을 쓰지 않는 가운데

아마노 토오코와 함께 문예부 생활을 하면서 그녀의 간식을 만드는등의

일을 하면서 지내는중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이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ㄴ해지는 문학소녀 시리즈입니다

 

노무라 미즈키 작가님의 문학소녀와 신과 마주보는 작가 하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22.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