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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메카 작가님의 아침까지 못 기다려요! 1권 리뷰에 이은 2권 리뷰입니다. 미즈오치랑 오토모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입니다... 보면서 역시 그래야지 하는 부분에서도 잘 해주고 답답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체가 뭔가 담백한 느낌인데 그게 더 좋은 느낌이랄까. 오토모가 치유받았다는 뜻을 알 것 같아요. 나 같아도 저런 사람이 앞에 있으면 힐링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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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플 너무너무 좋네요! 드디어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기로 한 두 사람. 자꾸만 어긋나는 타이밍으로 좀처럼 만나기 어렵지만.. 스와 선생은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네요 감독은 진짜 혼내줘야해요! 마지막 신예작가 발굴할때 진짜 안쓰러운 마음이 들기도하고.. 그래도 타나카 메카 작가는 따뜻한 마무리라 너무 좋아요!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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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만 해도 그림이 엄청 귀염귀염했는지 더 동글동글하고 애기애기 하지만.. 성인입니다.. 둘다 만화가 매니저? 출판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원래 만화가 들에게 저렇게 붙어야 하는 건지.. 일본은 그게 심한 거 같아요.. 케이크도 사서 바치고... 우리나라랑은 다르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느낌입니다.. 이 때만 해도 그림이 엄청 귀염귀염했는지 더 동글동글하고 애기애기 하지만.. 성인입니다.. 둘다 만화가 매니저? 출판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원래 만화가 들에게 저렇게 붙어야 하는 건지.. 일본은 그게 심한 거 같아요.. 케이크도 사서 바치고... 우리나라랑은 다르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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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나온 타나카 메카 작가님의 아침까지 못 기다려요 2권입니다 2권이 완간인가 했는 데 내용보니 아직 더 연재될 거 같네요 일본에서도 워낙 늦게 나온 작품이라 정발도 늦은 거 같네요 편집부에서 일하는 편집자들의 이야깁니다 라이벌이지만 어느 새 연인이 되어 버린 준페이와 유코 2권에선 라이벌이라기보다는 열심히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준페이가 담당하는 스와 선생님의 에피소드도 재밌게 봤습니다 편집자들의 이야기를 막 자세하게 그린 만화는 아니지만 재밌게 잘 그린 거 같습니다 3권은 또 언제 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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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까지 못 기다려요! 2 키스보다더빨리로 유명하신 타나카 메카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요번작품도 제목이 평범하지않아보이는데 실상은 나름평범합니다 다른회사 만화 편집자인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일처리는 잘하지만 너무딱딱해서 로봇같은 유코와 그런 그녀에게반한 유들한성격의 준페이! 그들이 한 작가를 통해 만나게 되는데요 2권이 완결??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재미있어서쭉연재해주셨으면 하는데ㅠㅠ 만화계의 작업과정도 알수있었고 무엇보다 둘의 캐미가 부부같아서 좋습니다(참고고 그두사람을 지켜보는 만화작가는 아버지같은 느낌) 이제 서로의 마음을 오픈하고 사귀기시작하는 두사람인데(갈데까지는감) 다음권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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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메카의 아침까지 못 기다려요 2권입니다 1권 나온지 꽤 오래되서 잊어버릴 뻔 했어요 ㅠㅠ 메카 작가 특유의 따듯하고 몽글몽글한 느낌이 살아있어요. 편집부를 배경으로 만화잡지 편집자 준페이와 유코의 라이벌전겸 밀땅 이야기..? 다 큰 어린이 싸우는게 풋풋하면서 아직 어린애 같은 맛이 있네요ㅋㅋ 1권에서 보면서 얘들 둘이 이렇게 답답해서 언제쯤 사귀려나 고민했었는데..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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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잡지사의 편집자가 주인공으로 나오다 보니 그동안 재밌게 보던 일본 만화계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 거 같았다. 겨우 이 만화 한 권 보고 그 세계를 안다고 할 순 없으니까. '아침까지 못 기다려요'란 제목에서 여러가지가 연상되는데 ^ ^;; 역시나 중의적인 제목 같다. 만화 잡지사의 편집자인 두 남녀가 작가의 원고를 독촉하며 기다리는 와중에 사랑이 싹트니, 원고를 아침까지 못 기다린다는 게 이 제목의 표면적인 뜻이겠지? 그리고 두 사람의 사랑도 점점 불타올라 아침까지 못 기다린다는 뜻도 내포하고 있을 것이다. 1권부터 재밌게 보고 있는데 이제 겨우 2권이라 총평을 하긴 이르지만 3권도 어서나오길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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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이 연애감정은 있는데 언제사귀는거 나오나 기대하며 읽었다. 서로 라이벌 회사의 편집자인 둘은 자주 만나지만 일이 너무 바빠서 일얘기만 하게 된다. 학생회와 선도부의 고등학생의 연애같은 느낌도 난다. 만날때 마다 기쁘다는걸 표정으로 표현하는데 뜻밖의 라이벌이 나타난다. 이 등장인물이 왠지 두주인공보다 눈에 띈다. 뒤에 둘의 성별이 다른 그림이 나왔는데 바꿔서 있는 내용도 재밌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