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읽고, 계속 읽어보? 하며 한 권 두 권 사서 읽다보니 10권을 다 끝내고..
이제 마무리인가 싶은 때에 6.5권을 접하고...
책 중간 중간에 무대가 되었던 교토의 공간을 소개해 주는 책이다.
에피소드와 그곳의 설명이 들어있다.
교토를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듯하다..
언제 교토에 가게되면 이 책에서 언급한 스팟을 찾아가야겠다...
재미나게 읽은 책이다..
다른 류의 책도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