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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 7권. 이 작품이 왜 유명하고 명작인지 절절하게 깨달은 권이었습니다. 대사가 참 마음을 콕 찌르고 시큰하게 만드네요... "인생의 바닥까지 떨어지고 나서야 처음으로 알게 되는 기분도 있어. 아름다운 것에 반발하기도 하지만 진흙 투성이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아름다운 것이 사랑스러워 지기도 해. 아픔에는 상냥함이 필요하고, 어둠이 눈에 띄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해." 작가님이 대사를 너무 잘쓰셔서 감탄하면서 봤어요.. |
| NATSUKI TAKAYA 저 후르츠 바스켓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예스24에서 ebook으로 대여할 수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오래전에 읽었던 거라서인지 다시 읽으니 새롭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후르츠 바스켓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후르츠 바스켓은 종이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ebook으로 읽으니 편하고 좋습니다. 대여해서 3일 동안 볼 수 있는데 충분히 잘 볼 수 있어요. 다시 읽으니 재미있고 그때의 기억이 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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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KI TAKAYA - 후르츠 바스켓 중반부로 넘어가면서 소마가의 어두운 면이 더 깊이 드러나는 권이었어요. 히로라는 꼬마가 토오루한테 상처 주는 말들을 쏟아내는데 나중에 그 이유를 알고 나니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키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그런 식으로 표현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안타까웠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상처가 하나씩 벗겨지면서 점점 빠져드는 느낌이에요. |
| 대여로 구입한 후르츠 바스켓 7권 리뷰입니다 토오루의 엄마인 쿄쿄가 등장하는 7권이었어요 토오루의 따뜻했던 기억 역시 너무 좋았구요 왜 일찍 가신건지.. 토오루도 짠하네요 각 인물들의 에피소드가 각권마다 나와서 더 보기 편하고 재미있는것 같아요 |
| 서울 미디어 코믹스 출판사에서 나온 후르츠 바스켓 7권 리뷰입니다 토오루의 엄마 쿄쿄가 나오는 7권이었는데 쿄쿄는 왜 일찍 돌아가셔서 토오루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걸까요 ㅠㅠ 생각보다 아이들의 상처가 깊어서 넘 짠한것 같아요 7권도 잘봤습니다 |
| 후르츠 바스켓 7권을 대여로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히로의 정체가 나오네요 각 권마다 인물들의 비밀이 나와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꽤 장편인데 장편이라고 느껴지지 않을만큼 스토리가 재미가 있습니다 왜 유명한 만화책인지 알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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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유키 기준으로 각각 몇촌인지 궁금하네요 작품 나올 때가 90말~00초중반이라 작중 인물들은 대략 하토리시구레아야메 70년대 중반생 카구라 80초중 유키토오루쿄우 80중 하루모미지카나 등등 80중후 혹은 90초반생 일 것 같아요 이 사람들 부모세대는 50~60년대생이었을거니까 아마 형제가 꽤 많았을 거고 그 윗대인 조부모 세대는 말할 것도 없을테니 십이지 중에선 아야메 유키 같은 친형제 뿐 아니라 친사촌지간도 꽤 되지 않았을까요? 각각 촌수가 궁금해집니다. 모르긴 몰라도 아키토랑 유키 저리 닮은 거 보면 꽤나 가까운 촌수 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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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SUKI TAKAYA 작가님의 후르츠 바스켓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토오루의 엄마 쿄쿄의 이야기가 나오는 권이었어요 왜 좋은사람은 일찍 하늘나라로 간걸까요 ㅠ 어린시절봤을때 그냥 재밌게 봤던것 같은데 어른이 되어서 보니 몹시 슬픈 만화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나온 후르츠 바스켓 7권 리뷰입니다 어린시절 재밌게 봤던 기억에 다시보고있는데 이거 이렇게 기빨리는 내용이었나요.. 애들이 무슨 생각이 저렇게 많고... 고난은 또 얼마나 많은지.. 생각보다 딥해서 놀라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