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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스즈키의 그 녀석의 순정 2부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미남공 x 못생수 중에 제일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가벼운 느낌을 웃으면서 볼 수있어요. 그림도 귀엽구요. 자기는 맨날 인기있는 주제에 수가 조오오오금만 인기있어도 날을 세우는 공을 보는것도 재밌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왜 일본 비엘 만화는 이다지도 권 뒤에 단편 수록하는 경우가 많은걸까요 ㅜㅜ 본편이 보고 싶은데. |
| 현대지능개발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2부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수가 마냥 못난이같아 보이는데 제가 공이었어도 수를 좋아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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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타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그녀석의 순정 2부를 읽고난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결국 좋아하는걸 어찌저찌 인정하고 계속해서 머리 싸매는 요시다와 시종일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고 장난만 치는 사토... 보다보면 짠한데 놀림받는게 너무 귀여워서 더 골리고 싶어져 요시다는 계속 고통받고 그럼 사토는 즐겁고 내내 그런 스탠스인데 진짜 웃김...언제쯤 이어질까요 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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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스즈키 타나카 작가님이 현대지능개발사에서 발간하신 그 녀석의 순정 2부 리뷰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수로 보이는 저 친구 이름이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아주 귀엽더군요. .. 그리고 저기 공으로 보이는 친구도 꽤 귀엽습니다. 수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주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가지고 놀더라구요. 약간 비엘계의 클리셰를 그대로 옮겨놓은 책 같아요. 못난이 수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보실 것 같네요. |
| 인소 감성이라 1권을 재밌게 봐서 2권도 주저하지 않고 구매했는데 1권이 조금 더 재밌었던 거 같습니다. 본편이랑 상관없는 b급 감성의 짧지만 분량이 꽤 있는 단편이 있어서 휙휙 넘겨서 읽었는데도 조금 힘들었습니다. 너무 가볍고 임팩트도 없고 어디서 본듯한 그런 스토리에 무슨 거북이가 나타나고 등장인물도 너무 많아서 본편 내용을 더 보고 싶었습니다. 본편은 소소한 학교 에피로 이루어져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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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2부 리뷰입니다. 사실 표지만 봤을 때는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었는데요. 막상 1권을 읽어보니까 재미있더라구요. 그동안 권수도 꽤나 나온 것을 보면 다들 많이 보시는것 같기도 했구요. 스토리도 흔하지 않은 느낌이라 2부를 보게 되었습니다. 작화만 놓고 보자면 사실 조금 옛날 만화같은 느낌도 나는데 읽다보면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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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의 순정 시리즈는 귀여운 학교 생활과 알콩달콩한 여러개의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서 보기에도 좋고 가끔 생각이 나서 또 보고싶어지는 그런 만화인것 같다 어렸을적부터 봐오던 만화를 이북으로 소장하여 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고 생각날때마다 꺼내볼 수 있어서 좋다 아주 재미있는 커플 이야기가 담겨있다 여러권이 발행되는 만큼 매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
| 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2권 리뷰입니다. 토라칭과 야마나카가 서브 커플인가봅니다. 의외의 커플이다 싶은데 작가님 취향에 걸맞아 보이고 그러네요. 벌써 뽀뽀하고 난리났나 봅니다. 토라칭과 야마나카의 이야기도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수록된 단편은 집중해서 따라가지 못했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요시다와 토라칭 인상 어마무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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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녀석의 순정 2부~ 요시다는 자신이 사토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것까지 자각했는데 사토의 장난은 끊이지 않고.. 구기대회 때 못난이 파이브가 치어걸을 하게 되는데.. 사토 지독한 계략공 같으니라고.. 요시다가 부끄러워하는 거 알고 더 놀리는 ㅋㅋ 그리고 새 캐릭터의 등장으로 좀 더 다채로워졌어요~~ 기껏 준비한 치어걸은 친구들의 사기를 떨어트리게 되고... ㅋㅋ 요시다가 제일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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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간된 Suzuki Tanaka 작가님의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공수 과거까지 알고 나니 더 납득이 가는 커플입니다 글고 계속 보다보면 수도 못난이로 안보여요 ㅎㅎ 걍 귀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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