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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6부를 구매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리뷰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능글공, 초딩공, 짝사랑공과 평범수의 바이블 같은 느낌 같아요 누구나 아는 클리셰적 요소가 범벅되어 있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우당탕탕 일어나는 사토와 요시다의 발렌타인 에피소드도 정말 재미있고요 사토가 놀릴 때마다 각양각색으로 화들짝 놀라버리는 요시다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 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6권 리뷰입니다. 요시다 티를 입은 사코 잘생겼어요. 우당탕탕 발렌타인 에피도 귀엽고 재밌지만 무엇보다 여름 바다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어요. 하복 입은 사토를 볼 수 있고 츠야코의 계략으로 무인도를 가게 된 사코와 요시다와 그 친구들이 무인도에 적응하는 모습이 웃겨요. 요시다와 아키모토 새까맣게 탄 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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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6부!사토와 무라카미의 투샷으로 시작하는 6부입니다~~ 잘생긴 남자캐릭터 주위에는 당연한 효과가 뿌려져 있어요 ㅋㅋ 그리고 사토는 요시다에게 발렌타인 초콜릿을 요구하는데 얼굴 빨개지는 요시다 짱귀엽 ㅜㅜ 반응도 웃기고 나라도 요시다 맨날 놀렸을 거 같아요~~ 그리고 사토의 라이벌이자 요시다 좋아하는 니시다가 밸런타인 기대해 달라며 지나가는데 역시 요시다 빼고 효과 등장하는 놈들은 하나 같이 다 잘생긴놈뿐.. 옛날에도 효과는 대단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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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간한 그 녀석의 순정 6부를 읽고 적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권까지 오니까 초반의 이야기보다 좀 개그의 비중이 늘어나고 일상코미디가 된 느낌이 듭니다. 싫은건 아니고요 저는 재미있어요ㅠ계속 다음편 나와줬으면 젛겠어요 다른 커플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메인공수보다 재밌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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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월에 현대지능개발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스즈키 다나카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6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을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쯤되면 항상 뭔가 비슷한 구도이다 보니까(사토는 놀리거나 능글거리고 요시다는 부끄러워한다거나 괴롭힘당하는ㅋㅋㅋㅋㅋ) 반복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사실임) 요시다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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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3권 리뷰입니다. 미리보기로 이 작품을 먼저 읽어보고 재밌어 보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동갑인 애들의 이야기도 좋아하고 공과 수 캐릭터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15세 이상 작품인데도 나름대로의 스킨쉽 장면들도 나와서 좋았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점은 공 수 이외의 인물들의 비중도 꽤 큰 점이 아쉬웠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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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발간한 Suzuki Tanaka 작가님의 [루비] 그 녀석의 순정 6부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되었던 <그 녀석의 순정!>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만화입니다. 1권부터 정주행중인데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있어요 ㅎㅎ 이제 절반쯤 읽은 것 같은데 남은 권수가 줄어드는게 아쉽습니다 ㅠㅠ 다음권도 정말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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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판된 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6부 리뷰입니다. 여장을 하고 학교로 찾아와 사토의 여자친구인 척 하며 발렌타인 데이때 누구의 초콜릿도 받지 말라고 하는거 황당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ㅋㅋ 그런 무라카미의 정체를 이제서야 알게 된 사토가 너무 귀여웠네요. 사토가 준 고춧가루가 든 러시안 룰렛 초콜릿을 먹고 입술 퉁퉁 부은 모습도 귀여웠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보면 볼 수록 사토가 왜 요시다를 놀리는지 알 것만 같아요. 요시다가 당황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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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사토는 요시다에게 자신도 발렌타인 초콜릿을 받고 싶다고 합니다. 당연히 많이 받을 사토이지만 사토는 요시다한테 받고 싶다고 거듭 강조하는데 요시다는 부끄러워하고 당황해 합니다. 그리고 무라카미가 사토의 여자친구인 척해서 사토가 초콜릿을 받지 못하도록 꾸미는 장면도 유쾌하고 귀여웠습니다. 발렌타인 선물을 교환하는 사토와 요시다 풋풋하네요. |
| 다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6권 리뷰입니다. 6권까지 오다보니 제목에 잠깐 의문이 드는데 제목의 그 녀석은 누구일 까요. 사토일까요 요시다일까요? 둘 다 일수도 있겠네요. 이번 권에서도 사토와 요시다 모두 서로의 순정을 각자의 방식으로 보여줍니다ㅋㅋㅋ 그러다보니 요시다는 항상 괴롭힘을 당하는 것 같지만 말이죠.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