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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대한 단상] 하지만 여전히 CD를 넣고, 이렇쿵 저렁쿵 그런 작업이 귀찮아 진 것은 사실이다. 음원에 대한 접근이 이렇게 달라진 것을 사뭇 다시 깨달게 되었다. 아무래도 음반 구매는 앞으로 희귀한 음반 빼고는 쉽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하지만 CCM 음반은 그냥 계속 살 것 같다. 그냥 이유는 없다. 그렇게 사 왔기 때문에 하지만 CD의 비닐을 뜯어보지 않고 계속 보관되거나 선물하는 그 수준 일 것이다. 간만에 음반을 사고나서 CCM음원 채널에 대하여 짧은 생각을 더해 보았다. 마커스가 대세라고 하도 과언이 아니다. 어느새 나의 최근 구매내역들도 바로 다 마커스음반이고, 어느새 트랜드가 바뀐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청년들과 학생들고 마커스에 열광한다. 시대상을 반영하는 찬양트랜드이기 때문인 듯, 그것은 조금 더 앞서서 노력하고 달려간다는 것이다. 사뭇 벅차기까지 하는 CCM음반과 교회문화 사역에 대한 환경을 뛰어넘는 노력들이 있다는 것이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왜 트랜디한 찬양트랜드가 생기는가에 의문이 들기까지 한다. 주찬양선교단,경배와 찬양,예수전도단, 찬미,다윗의장막, 어노인팅 그렇게 시대상을 반영하는 찬양사여팀이 흘려가고 있다. 그것은 세상의 음악의 다양성에 따른 믿는사람들의 음악에 대한 요구들이 높아지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적절한 번역곡과 자작곡의 조화와 예배곡와 고백의 찬양이 분배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다시말해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새로운 음반들을 제작하고 찬양사역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곡들이 교회에서 쉽게 활용될 수 있는 드려지기 쉬운 곡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최근성, 작품성, 대중성 그렇게 기준들이 하나씩 늘어가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물론 매번 CCM음반을 의무적으로 사는 구매자, 소비자의 입장에서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다.
CCC라이브워십의 타이틀은 백문일답이다. 모든 질문의 대답은 예수그리스도라는 것이다. 바로 100가지 질문의 답은 오직 그리스도라는 의미이다. 그것은 돌아가신 CCC총재 김준곤목사님께서 여름수련회에서 전국 CCC대학생 캠프에서 질문하시던 그 질문이였다. 그리면 모여있는 구성원들이 한 목소리로 예수그리스도를 외쳤던 그 10년전 기억이 난다. 익숙한 곡에 대한 다른 변안곡, 항상 어릴 적 부터 불만이였다. 왜 다르게 변역하여 곡을 표현하냐 였는데, 최근 번역에 따른 원작자가 의도를 얼마나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변역곡에 따른 다양한 해석도 용납하게 된 것이다. 선하신 주님, 선하신 주님 그 느낌으로 그 단어로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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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예배를 늘 사모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갈 수 없는 것이 항상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마커스 라이브워쉽 앨범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아쉽게나마 집에서라도 크게 음반을 틀어놓고 기도하며 찬양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찬양 한 곡 한 곡을 들으면서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를 우리가운데로 보내시어 우리를 구원하여주신 은혜가 감사할 것 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마누엘 주님께 감사 드리라 이렇게 노래해 그분은 주 예수 기뻐하며 왕꼐 노래부르리 사랑하셔서 오시었네 죄 없으신 주 독생자 우리 모두 양과 같이 주의 긍휼로 그가 오신 이유 십자가를 질수있나 존귀한 어린양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 하나님 자녀들에게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마커스의 찬양들으며 항상 은혜충만한 삶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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