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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만에 끝낸 5일 만에 끝내는 서양미술사
"5시간 만에 끝낸 5일 만에 끝내는 서양미술사" 내용보기
미술이 뭔지도 모른데 진짜 5일 만에 서양미술사를 끝낼 수 있을까?그런데 진짜 쉽다. 5시간 만에 끝낼것 같다.다 읽고 나니 미술 지식인이 된것 같다.마지막 작품 아메리칸 고딕 보너스를 읽고 다음 장을 넘기니까 갑자기 나오는 참고문헌에 아쉬움만 남는다. 더 보고싶다. 띠지가 너무 예뻐서 차마 못 버리겠다.   서양미술사 타임라인 이거 너무 맘에 든다. 네 페이지 분량의 짧게 들
"5시간 만에 끝낸 5일 만에 끝내는 서양미술사" 내용보기

 

미술이 뭔지도 모른데 진짜 5일 만에 서양미술사를 끝낼 수 있을까?

그런데 진짜 쉽다. 5시간 만에 끝낼것 같다.

다 읽고 나니 미술 지식인이 된것 같다.

마지막 작품 아메리칸 고딕 보너스를 읽고 다음 장을 넘기니까 갑자기 나오는 참고문헌에 아쉬움만 남는다. 더 보고싶다. 띠지가 너무 예뻐서 차마 못 버리겠다.

 

 

 

서양미술사 타임라인 이거 너무 맘에 든다. 네 페이지 분량의 짧게 들어간 사조별 설명만으로도 다 알것 같다.

 

 

각 장 시작 부분에 들어간 심층설명 역시 나같은 입문 수준의 독자가 읽어도 이해가 된다.

 

 

어느 미술책보다 선명하고 큰 작품은 이 책이 화가가 쓴 미술책임을 과시하고 있다.

 

 

화가인 저자의 기법 설명도 쉽지만 깨알 같이 숨어 있는 저자의 자뻑 덕에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함을 찾을 수가 없다. 약간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재밌다.

 

 

처음 보는 작품도 많아서 너무 좋았다. 저자와 함께 미술관에 다녀온 기분이다.

속편이 너무 기대된다!

s*******7 2019.01.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