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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 미션-보이는 그대로 믿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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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본문이 긴 동화를 읽어내면서도 밤톨군에게 있어 아직 그림은 매우 중요한 가 봅니다. 표지의 그림이 마음에 든다며 관심을 가진 이 책의 그림작가는 녀석이 좋아하는 서현 작가님이었거든요. 아무래도 만화같은 그림체인지라 더욱 친숙한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1. 파란 혜성의 정체를 밝혀라!이승민 글 / 서현 그림풀빛첫번째 권의 부제가 달린 것을 보니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 미션-보이는 그대로 믿어야 할까?" 내용보기

제법 본문이 긴 동화를 읽어내면서도 밤톨군에게 있어 아직 그림은 매우 중요한 가 봅니다. 표지의 그림이 마음에 든다며 관심을 가진 이 책의 그림작가는 녀석이 좋아하는 서현 작가님이었거든요. 아무래도 만화같은 그림체인지라 더욱 친숙한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1. 파란 혜성의 정체를 밝혀라!

이승민 글 / 서현 그림

풀빛



첫번째 권의 부제가 달린 것을 보니 앞으로 이야기가 계속 되겠군요. 우주 곳곳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는 임무를 가진 네발로 행진호. 하록선장이 떠오르는 멋진 빨간 제복의 나비 선장(래브라도 리트리버)과 뚱이(시추), 보라(코커 스패니얼), 붕이(브리티스 쇼트헤어) 이렇게 네 명으로 구성된 팀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복장을 보시면 우주선에서의 역할이 무엇인지 짐작이 가능하실까요? 




네발로 행진호의 구조는 이렇습니다.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맨 상층의 브릿지에는 조타실이, 2층에는 진료실, 식당, 우주관측실, 엔진실 등이 있네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다른 방들은 앞으로 차차 등장하겠죠? 




1권 탐험의 작전명은 "보이는 그대로 믿어야 할까?" 라고 합니다. 제목만으로는 어떤 작전을 수행해야하는 지 아리송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면 "아~ 그래서 이런 미션 제목이구나" 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책을 함께 읽는 우리에게는 첫번째 미션이지만, 네발로행진호에게는 29번째 탐험이라고 합니다. 이번 미션은 우주에서 관측된 강아지처럼 생긴 파란 혜성의 정체를 밝혀야하는 것이었네요. 아무래도 첫번째 이야기이다보니 다른 시리즈물의 첫째권처럼 앞으로의 이야기를 위한 프롤로그적인 부분(등장인물의 성격에 대한 소개, 배경 등)이 있어 사건이 복잡하거나 극적으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대신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하더군요. 


강아지를 닮은 혜성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실제로 길을 잃은 우주 강아지였습니다. 대원들은 우주 강아지임을 알아차리기까지 여러가지 일을 겪어야 했죠.  종종 우리의 눈을 가리곤 하는 『고정관념』 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처음부터 혜성이라 생각하고, 

돌덩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잖아.

고정 관념이 있어서 우리 눈앞에 보이는 걸 제대로 보지 못한 거지.


네발로 행진호는 이번 미션을 어떻게 완수했을까요. 대원들의 능력과 우주선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했다죠. 그리고 지구로 귀환하는 네발로 행진호. 그러나....




지구로 돌아가는 길에는 아무일도 없을까?


무엇인가 의미심장하게 다음을 예고하며 첫 권의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저절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질 수 밖에 없군요. 우주 괴물이나 우주 악당이 나타나주면 좋겠다는 밤톨군의 마무리 멘트.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8.05.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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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3 -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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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3 -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 우주선을 타고 우주 여행을 떠난다면 어떨까요? 아이들은 늘 책을 읽으면서 우주에 대한 다양한 상상을 한답니다. 우주에는 어떤 행성이 있고 또 어떤 생명체가 있을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곤 했는데 이번에 <우주 탐험단 네발호행진호>를 읽으면서 독특한 제목에 반하고 재미있는 내용에 푹 빠졌네요. '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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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3 -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



우주선을 타고 우주 여행을 떠난다면 어떨까요?

아이들은 늘 책을 읽으면서 우주에 대한 다양한 상상을 한답니다.

우주에는 어떤 행성이 있고 또 어떤 생명체가 있을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곤 했는데

이번에 <우주 탐험단 네발호행진호>를 읽으면서 독특한 제목에 반하고 재미있는 내용에 푹 빠졌네요.

'네발로행진호'는 우주선이에요.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에서는 행성 탐사를 떠났던 뚱이와 보라가 행성 탐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겪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뚱이와 보라는 소형 우주선 처진귀를 타고 행성 탐사를 떠났어요.

무사히 탐사를 마친 뚱이와 보라는 네발로행진호로 돌아오는 길에 폭풍을 만났답니다.

다행히 우주선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무사히 네발로행진호에 도착한 뚱이와 보라는 나비 선장의 모습이 아주 이상해졌음을 느꼈지요.

등장인물 소개에서 나비 선장은 아주 부드러운 미소를 가졌는데 돌아온 네발로행진호에서의 나비 선장은 해적을 연상하게 하는 모습이었어요.

사용하는 말들도 좀 무시무시하네요.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한 뚱이와 보라는 이곳이 우리 우주가 아닌 평행 우주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거울 너머의 세상...

또한 똑같은 모습의 뚱이와 보라도 만나게 되는데...



 


뚱이와 보라가 검색하여 알게 된 사실은 나비 선장이 은하계의 유명한 악당이라는 사실입니다.

그의 부하들 또한 위험한 범죄자였고 행성을 파괴하며 얻은 사탕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악랄한 악당들은 뚱이와 보라는 감옥에 갇히게 되면서 큰 위기에 처합니다.

과연 뚱이와 보라는 위기의 상황을 벗어나 다시 내발로행진호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우주 시대 어린이를 위한 본격 SF 창작 동화!

네발로행진호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요.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 많은 우리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o*****2 2019.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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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2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 엔진!
"[풀빛]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2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 엔진!" 내용보기
풀빛 출판사에서 재미있는 우주과학 동화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2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 엔진!이 책은 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두번째 이야기에요.저는 이제야 이 책을 접했는데 벌써 2권이라니아들램은 숫자 2를 보고 어? 그럼 1도 있겠네~​하며 기대하는 눈치더라구요^^아들램은 사회, 역사, 전래, 창작, 인물 분야의 책을 좋아해요.과학은 그다지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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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출판사에서 재미있는 우주과학 동화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2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 엔진!




이 책은 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두번째 이야기에요.


저는 이제야 이 책을 접했는데 벌써 2권이라니


아들램은 숫자 2를 보고 어? 그럼 1도 있겠네~

하며 기대하는 눈치더라구요^^



아들램은 사회, 역사, 전래, 창작, 인물 분야의 책을 좋아해요.


과학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과학 중에서도 그나마 좋아하는 분야가 우주과학, 지구, 화석, 공룡..


ㅋㅋ



그래서 이 책은 취향저격!!!



처음에는 책이니까 관심 갖고 보는 정도였는데


다 읽고 나니 계속 이 책을 끼고


밥 먹으면서도 보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도 보고 쉴 때 또 보고


완전 애정하면서


1도 보고 싶다고 3은 언제 나오냐고..


ㅎㅎㅎ





얼마나 재미있는 책인지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살짝 소개할께요~







네발로행진호 구조와 등장인물 소개에요.


첫 장을 피자마자 뭔가 독특한 것이 완전 재미있게 생겼지요?


ㅋㅋ


아들램은 구조를 더 자세하게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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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페이지에요.



뭔가 우주에서 벌어지는 일인듯 한데


저 세 가지 색깔 여우는 누구일까요?


ㅋㅋ



우주는 아무래도 지구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에


항상 환상의 모험을 품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더욱 관심 갖고 흥미로워하는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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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번째 우주 탐험을 마무리하는 보고서를 작성했어.


혜성인 줄 알았던 파란 우주 개에 대해서 쓰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우주 대문 이야기도 썼지.


"시간상으로 네발로행진호가 토성 근처에 있어야 하는데,


주변에 아무것도 없잖아.


토성이 없어진 거야? 우리가 엉뚱한 곳에 있는 거야?"


...


"여기는 해파리 성운 근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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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원래 위치하려고 했던 곳이 아닌 엉뚱한 곳에 있나봐요.


그렇다면 다시 그 위치로 찾아가야 할까요


아님


얼른 지구로 다시 돌아가야 할까요?











보라는 지구로 가는 비행 시간을 계산했어.


"별로 좋지 않아요.


최고 속도로 가도


17년 하고도 6개월 하고도 14일 하고도 6시간이 걸립니다."


"지금 우주선에 있는 연료로는 34일밖에 비행할 수 없어요."


"우리에게는 27일 치 식량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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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우주 미아되는 건 아닐까요?


엎친데 덮친격을 이럴 때 쓰는 말 아닐까요?


아들램은 이미 이 상황에 완전히 몰입해서 어쩔 줄을 몰라하고


저도 다음 이야기가 너무 너무 궁금해서 괜시리 긴장되었네요.






지구로 갈 수 있는 방법


1. 새로운 대문을 찾아서 태양계로 간다.


2. 엄청나게 큰 연료통을 설치해서 오래 비행한다.


3. 우주선 엔진을 엄청나게 좋은 걸로 바꿔서 빨리 간다.


4. 우주선의 물건을 버려서 가볍게 한 다음, 오래 비행한다.



열띤 토론 끝에 이런 의견이 나왔어요.


일단은 꼭 필요한 물건만 빼고,


별도 되는 물건을 2번 창고에 쌓아 놓도록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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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아까워서 안절부절 못 하자,


각자 정말 원하는 물건을 딱 한 가지씩만 빼기로 했어요.


뚱이는 광학망원경을


보라는 공구 상자를


나는 파란 가방에서 눈을 떼치 못했지만 대신 오래된 나침반을 골랐어요.


그런데 붕이는 자기 방에서 가져온 책 200권을 두고 계속 망설였어요.


"책은 침대에 누워서 침 발라 넘기면서 보는 게 좋은데......


아, 너무 아까워. 난 <민달팽이 탐험 대장>이 제일 좋아.


벌써 100번은 본 거 같아."


"책장을 다시 가져오면 비행 가능 시간이 5시간이나 줄어. 한 권만 고르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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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한 권만 고르고 5시간 더 비행하는 것이 나을 거 같긴 한데..


아들램도 저도 읽으면서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채


안타까워만 할 수 밖에 없었네요.


그런데 책을 200권이나 꽂힌 책장을 들고 오다니


정말 붕이는 책을 좋아하나봐요^^;







급기야 뚱이와 붕이는 싸우기 시작하는데...








은하계 만물상


무엇이든 있고, 무엇이든 팝니다



"어쩌면 우리 물건을 버리지 않아도 될지 몰라. 저기로 가 보자."


난 2번 창고에서 버리려던 파란 가방을 챙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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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이에요.


은하계에 만물상이 있다니..


ㅋㅋㅋ



여기에는 정말 지구로 돌아갈 방법이 있겠지요?


그런데 파란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 걸까요?













"단, 조건이 있어요."


"그게 뭔가요?"


"물건에 맞는 값을 치러야죠."


우주선에서 들고 온 파란 가방을 여우에게 보여 줬지.


"이 안에 들어 있는 물건은 태양계에서 가장 귀한 물건 중에 하나입니다.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죠."


일등 항해사 뚱이는 수퍼 게임기를


공학 박사 보라는 수만 개로 변신하는 공구를


의사 붕이는 투시 안경을 갖고 싶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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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정말 신기한 물건이 많은 은하계 만물상이네요.


그래도 이런 물건들을 탐내고 있을 때가 아니지요.














노란색 여우가 가장 작은 엔진 앞에서 서서


엔진 설명서를 건넸어요.


"선장님, 이 엔진이면 지구까지 17일이면 충분합니다.


심지어 연료도 남아요!"


"그럼 이 엔진은 얼마인가요?"


"그야, 뭘 주시냐에 달렸죠."





선장은 파란 가방 안에 담긴 것을 보여주지요.


"이 물질을 우리는 펠랑기 암석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에서 3일만 가면 펠랑기로 가득한 행성도 있습니다.


이 곳에선 너무 흔한 암석이에요."


"이 정도 양으로는 바나나 한 개도 못 삽니다!"




과연 그게 무엇이었을까요?



이들은 엔진을 무사히 바꾸어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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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창고로


처음 만났던 파란색 여우,


엔진 담당자 노란색 여우,


감정 전문가 보라색 여우를 안내하여


직접 고르게 해요.


탐험대원들이 아끼고 골라놓았던


망원경은 500년 전에나 쓰던 물건이었고


공구 상자는 비효율적이었고


나침반은 눈길조차 주지 않았어요.


그것들은 가치 있는 물건이 아니었어요.



그렇담 이제 무엇과 바꿔야할까요?





선장과 탐험대원들이 무사히 지구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간절함을 담아 이야기를 읽어갔네요.






드디어 바꿀 가치 있는 물건을 찾았는데


거기서 또 한 번의 우여곡절이~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깨알재미가 이야기 끝을 장식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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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너무 재밌는지 이 책을 계속 끼고 있더라구요.

책상에서도 보고 엎드려서도 보고

밥 먹으면서도 옆에 놓고 보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또 보고

너무 마음에 들고 재밌다며

1권도 보고 싶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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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도서관 모두를 검색했는데

나온지 얼마 안된 신간이라 그런지 검색 결과 0

아무래도 1권은 구입해서 봐야겠네요.ㅋ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우린 이때만 해도 앞으로 어떤 무서운 일이 닥칠 것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어.

정말 그 누구도 말이야.​'


라는 글에 벌써부터 3권을 기대하고 있네요^^




3권이 지구로 돌아가면서 생긴 일이니


아마도 1권은 지구에서 출발하면서 생긴 일일 거 같다고

추측하는 아들램.


과연 그럴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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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본격 SF 창작 동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




엉뚱한 곳에 다다라 모두 우주 미아가 될 뻔 했..




지구로 돌아갈 수 있는 슈퍼엔진과 바꿀


우주에서 가장 가치있는 물건은?




예측 불허 사건을 협심해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배우는 협동심!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상대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는 배려와 남을 돕고 베푸는 마음!




만화같은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에 샘솟는 상상력과 창의력!




시공간이 바뀌고 기술과 문명이 발달해도 변하지 않는 위대한 가치는?






'우주 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2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 엔진!







그림동화책이 아닌 글자책의 경우


아들램은 소리내어 읽을 수 있을 정도씩만 나누어 읽기에


이틀 정도에 나누어 읽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 책은 너무 재미있어서그런지 단숨에 읽어버리더라구요.



그림동화책에서 글자책으로 넘어갈 때


이런 재미있는 책이 있다면


그 과정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책을 더 좋아하게 만드는 건


엄마의 노력과 아이의 끈기라기 보다는


흥미진진한 재미있는 책 한 권!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 너무 좋아하는 아들램을 보며


저는 책의 위대함과 가치를 경험을 통해 느끼고


아들램은 이야기 내용 중에 느꼈네요.



차례 페이지 소제목을 보면


우주라는 공간에서도


시간이 지나고 더 나은 문명과 기술이 발전했어도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 짐작하실 수 있겠지만


책을 통해서 이야기에 빠져 들어서 그 정답을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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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수 많은 책을 읽으라하면


반쯤 읽고 목 아프네 엄마가 읽어줬으면 좋겠네 등등의 궁시렁거림이 일상이었는데


이 책만큼은 군소리 하나 없이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내내 끼고 있고


아침에 깨우지도 않았는데 일찍 일어나 또 읽고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나봐요^^






그림동화책과 글자책 사이를 수월하게 넘겨줄 흥미진진한 책!





상상력과 모험심을 길러주는 멋진 책!





시공간이 변해도 기술과 문명이 발달해도 변함없는 가치를 알려주는 책!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4 2018.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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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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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로 3>이 돌아왔다.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1권을 통해 처음으로 네발로행진호의 탐험대원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네발로행진호의 모험을 함께 하게 되었다. 네발로행진호의 재미난 모험을 따라가기 전에 탐험대원들을 만나보자. 우선 네발로행진호의 선장이 나비는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우주 탐험을 많이 했다. 일등 항해사 뚱이는 시추로 네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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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로 3>이 돌아왔다.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1권을 통해 처음으로 네발로행진호의 탐험대원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네발로행진호의 모험을 함께 하게 되었다. 네발로행진호의 재미난 모험을 따라가기 전에 탐험대원들을 만나보자. 우선 네발로행진호의 선장이 나비는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우주 탐험을 많이 했다. 일등 항해사 뚱이는 시추로 네발로행진호의 조종을 맡고 있고 발랄하고 쾌할한 성격이다. 네발로행진호의 탐험대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 붕이와 네발로행진호의 유일한 고양이인 공학박사 보라가 있다. 이번에도 네발로행진호는 임무를 잘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줄 알았다. 뚱이와 보라는 핑크색 행성에서 나방 종족을 만나고 탐사를 잘 끝내고 네발로행진호로 돌아오는 길에 대기권을 벗어나는 도중에 예상치 못한 폭풍을 만나게 된다. 갑자기 번개가 쾅쾅 내리치고 처진귀호가 중심을 잃고 데굴데굴 굴러 정신을 차렸을 땐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빼앗은 사탕이 더 맛있다며 카우보이 모자를 쓴 나비 선장의 모습부터 이상했다. 한번도 남의 사탕을 빼앗은 적도 없었고 늘 말끔하고 반질반빌한 보라 연구실도 쓰레기가 가득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곳은 탐험대원들이 살고 있는 세계가 아닌 다른 우주의 세계로 평행 우주였던 것이다. 다른 우주에선 나비 선장이 은하계에서도 가장 유명한 악당이었던 것이다.




보라와 뚱이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우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했는데 처음 이 곳으로 올때처럼 폭풍을 만나면 돌아갈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그런데 폭풍은 3일 뒤에 오고 그동안 뚱이와 보라는 우주 악당을 없애기로 하지만 오히려 감옥에 갇히고 만다. 그러나 뚱이와 보라는 감옥을 탈출하고 우주 악당 나비 선장을 혼내주기로 한다. 그런데 오히려 뚱이와 보라가 함정에 빠진 느낌을 받는데 뚱이와 보라는 악당 선장을 먼저 공격하기 위해 악당 선장이 아끼는 사탕 진열장을 공격하기로 한다. 과연 뚱이와 보라의 작전은 성공할까?

<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3>는 우주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악당과 싸우기도 하고 힘든 고난을 이겨내기도 한다. 그리고 탐험대원들은 각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모험을 하고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는 어린이들을 위한 본격 SF 창작 동화로 과학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재미난 우주 탐험 모험담도 읽을 수 있다.







s********3 201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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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3
"[서평]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3"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우주라는 공간을 탐험한다는 설정은 매우 매력적이다.아무도 갈 수도 없고, 가보지 못한 신비로운 세상.그 곳을 탐험하는 이야기는 정말 인간의 상상력의 큰 선물이 아닐까?곧 개봉하는 영화인 캡틴 마블이나, 어벤져스에서 보는 슈퍼히어로들은 다들 우주적 힘을 빌어 탄생된 사람들이 많지 않은가?그만큼 우린 우리 이외의 지적 생명체
"[서평]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3"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우주라는 공간을 탐험한다는 설정은 매우 매력적이다.

아무도 갈 수도 없고, 가보지 못한 신비로운 세상.

그 곳을 탐험하는 이야기는 정말 인간의 상상력의 큰 선물이 아닐까?


곧 개봉하는 영화인 캡틴 마블이나, 어벤져스에서 보는 슈퍼히어로들은 다들 우주적 힘을 빌어 탄생된 사람들이 많지 않은가?

그만큼 우린 우리 이외의 지적 생명체에 대한 호기심과, 지구 이외의 또 다른 별과 행성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해 오고 있다.


바로 이러한 이야기들은 대대손손(?)이어지면서 새로움이 더해지고 있다. 그 가운데 독특한 점은 우주의 아주 먼 항해속에 자신과 똑같은 이들이 살고 있다면?이라는 가정이다.


이른바 평행우주. 백과사전부터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다중우주에 관한 설명은 아인슈타인으로부터 비롯된다고 한다. 입자와 파동, 다원자 양자역할으로 설명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설명을 좀 찾아보니, 이른바 빛과 전기 파동이다. 빛이 입자(양자)라면 가능한 일이다. 


이번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는 바로 이러한 주제를 설명하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다. 바로 세 번째 우주 탐험은 우리와 똑같은 우주가 있을까하는 의문부터 시작한다.


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의 세번째 미션은 바로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편이다. 

지은이는 이승민, 서현 그림으로 도서출판 풀빛에서 펴냈다.


이승민 저자는 이미 SF 창작 동화 시리즈인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마주한 1권은 '파란 혜성의 정체를 밝혀라'였다. 


참고로 내가 작성한 이 책에 대한 서평은 <https://blog.naver.com/changun75/221241089723>에 올려져 있다.

 

이어서 나온 두 번째 이야기는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 엔진'이다. 아쉽게도 2권째는 읽어볼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그만 깜빡 다른 책에 빠져버렀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에 이렇게 마주한 '우주 최고의 악당이 된 나비 선장!'을 보고나서야 2권이 이미 출간되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무척 자괴감이 들었다. 이런 이런 시리즈는 꼭 연이어 따라서 읽는 재미가 있는 것을 왜 놓쳤을까 후회되는 순간이다.


암튼, 이렇게 만난 우주탐험단의 3번째 이야기는 바로 악당이 된 나비 선장의 이야기다. 사실 이 책의 장점이자 강점은 흥미로운 설정과 웃음을 유발하는 캐릭터의 향연이 흥미를 돋우는 데, 악당의 모습으로 활동하는 나비선장은 아이들이 조금 무서워하는 듯 싶었다.


잠들기 전 항상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있는 데 이번 편은 유독 아이들이 초롱초롱해지다가 공격받는 모습엔 깜짝 놀라는 눈치다. 게다가 좀 더 어린 막내는 내 뒤에 숨는다. 귀여운 녀석들.


책속으로 들어가면, 이번 편은 책장을 넘기면 일등 항해사 뚱이와 공학박사 보라가 핑크색 행성을 탐험하는 모습에서 시작한다. 처진귀 소형 우주선을 타고 나방종족과 만나 탐험하던 중 폭풍우를 만난 이들에게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방금 다녀온 핑크색 행성은 불타오르고, 네발로행진호는 완전 변한 모습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나비 선장은 악당의 모습으로 선한모습이 사라진 것이다. 바로 폭풍에 휘말려 마치 기존 우주와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또 다른 우주(평행우주)’인 것이다.


그래서 나비선장은 우주 최고 악당으로 활약하고 있고, 그 부하들의 역할을 하게 된 뚱이와 보라의 모험담이 하나 둘 펼쳐진다. 아주 흥미로운 점은 이들은 결코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결론은 뚱이와 보라는 나쁜 악당 나비 선장을 무찌르고 평행 우주로 진입할 때 처럼 폭풍우를 만나 처음 처럼 사랑스런 허당 나비선장이 있는 네발로행진호로 돌아와서, 그 동안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번 책은 마무리된다.


매번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재미있고 흥미롭게 글을 잘 쓴다는 느낌이다. 물론 삽화된 그림체 역시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 자신이 마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서도 나쁜 악당을 물리친다며 침대에서 뛰어내리고, 발차기하고, 참 곁에서 보면 혼자보기 아깝다.


게다가 나쁜 악당이라고 했더니, 등 뒤에 숨는 울 막내 아가씨는 어찌 귀엽던지, 사탕을 나눠먹는게 맛있다고 했더니, 어느새 사탕 어딧냐는 물음에 참 기가 막혔다. 녀석 이건 이야기라고.


이야기에 푹 빠져드는 신나는 공상과학모험의 네발로 행진호 이번처럼 어려운 평행 우주를 쉽게 펼쳐놓은 또 다른 이야기가 기대된다. 도대체 어디까지 여행을 다닐련지, 매일 밤 책 읽는 아빠는 점점 녹초가 되어가는데 말이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이야기와 좀 더 어린이들이 생각할 시간을 주는 글들이 가득한 네발로행진호는 좀 더 많은 항해를 펼쳐나가야 할 듯 싶다. 좀 더 어린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책의 사이즈를 조금만이라도 키워서 펼쳐보면 어떨까? 아이가 2명이다보니 가운데 아빠를 두고 서로 책이 안보인다고 싸움이 벌어지면 곤란하다. 


이번 책을 아이들과 함께 특히나 재미있게 읽었더니 이젠 다음 우주모험이 기대된다. 아마도 초등학생 저학년이나 어린이집, 유치원생을 두고 있는 집에서 아이들을 위해 읽어주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우주를 생각하고, 상상력의 나래를 펼쳐보는 초등학생쯤 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어른들이 평행 우주라든지, 양자역학이라든지, 좀 더 공부를 해야 하겠지만. 

네발로행진호 앞으로의 끝없는 우주탐험 대모험 이야기를 기대해 본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i*******i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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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고 악당이 된 나비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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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SF 창작 동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바로「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입니다.그림풍이 조금 달라 아닌줄 알았는데 눈물바다를 그린 서현작가의 그림책이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 이 작가 그림책을 좋아하다보니 무척 기대가 됬어요. 나비선장은 왜 우주 최고 악당이 됬을까요? 네발로행진호 구조랍니다. 강아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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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SF 창작 동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바로「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입니다.

그림풍이 조금 달라 아닌줄 알았는데 눈물바다를 그린 서현작가의 그림책이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 이 작가 그림책을 좋아하다보니 무척 기대가 됬어요.

나비선장은 왜 우주 최고 악당이 됬을까요?

네발로행진호 구조랍니다. 강아지 발모양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더라구요.
등장인물을 보면 나비선장, 일등항해사, 의사붕이, 공학박사 보라가 나오네요.

뚱이 보라의 이번 탐험 미션은 "우리 우주와 똑같은 우주가 또 있을까?라는 호기심 어린 질문으로 시작이 됩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한 질문같아요.

네발로행진호 항해사 뚱이와 보라는 행성탐사를 갔다가 핑크색행성에서 나방종족을 만나게 되고 소형우주선 처진귀호를 타고 가서 구름위의 공중도시에서 나방들과 신나게 놀아요. 탐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도중 폭풍을 만난 처진귀호는 중심을 잃고 헤맵니다. 그런중에 핑크색행성이 활활 타오르는것을 보게 되지요.
무슨 일인지 알아보려고 네발로해진호로 돌아갔는데 우주선 곳곳이 바닥은 끈적거리고 거미줄이 쳐있었고 소형우주선자리에는 <빼앗은 사탕이 더 맛있는 법이다>라는 글귀도 적혀있었어요. 게다가 뚱이와 보라는 이상하게 변한 나비선장에게 이상한 소리까지 듣게 됩니다. 이번에 만든 폭탄으로 행성을 한방에 날려보냈다니....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보라와 뚱이는 연구실로 갔어요. 알고보니 폭풍에 휘말린뒤 평행우주에 도착한것같어요.


 검색해보니 다른 우주에선 나비선장이 은하계에서 너무도 유명한 악당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악당보라와 악당 뚱이가 있을수도 있다고 해요. 3일후에나 오는 폭풍을 만나면 돌아갈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 안에 우주 악당을 처치하자는 보라와 뚱이에요. 악당나비선장과 악당의사붕이를 보고서 잠시 악당인척 따라가는 보라와 뚱이는 선장실애서 행성을 파괴할때마다 가져온 사탕 진열장을 보고 화가 납니다. 진짜 악당보라와 악당뚱이의 등장에 보라와 뚱이는 감옥에 갖히게 되요. 다른 우주에서 온걸 알게된 악당선장은 보라와 뚱이를 산채로 우주에 버리도록 합니다.
휴대용 분석기로 감옥을 빠져나갈 방법을 찾은 보라는 악당나비선장과 한판 대결을 펼친후 결국 핑크색 행성으로 돌아온 보라와 뚱이는 제대로된 나비선장을 만나게 됩니다.


큰딸 먼저 읽어보게 했는데 줄거리를 이리 얘기해주더라구요.

나비선장이 원래 착한데 타임머신타고 평생우주에 가면 악당으로 있어요. 그래서 행성들을 파괴하면서 사탕을 딱 한개씩만 빼앗았는데 뚱이랑 보라가 우주태풍을 만나 악당이 있는곳에 불시착했어요. 둘은 잠깐 악당으로 변장해있다가 나비선장한테 들켜서 레이저총을 맞을뻔 했어요.

 무슨 말인가 했었는데 책을 읽고나서 줄거리를 들으니 내용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우주최고 악당이 된 나비선장!」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평행우주가 무언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좋았던것 같아요.  무한한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우주를 소재로 우주를 탐험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신비하고 재미있는 모험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시켜주기에 충분했던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c*******1 201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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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내용보기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의 세 번째 우주 탐험 미션!   "우리 우주와 똑같은 우주가 또 있을까?"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SF 창작 동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시리즈벌써 세 번째 이야기네요,,[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우주탐험단의 재미난 창작동화라 아이가 기대하면서 책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번 세 번째 이야기인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의 이야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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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의 세 번째 우주 탐험 미션!

   "우리 우주와 똑같은 우주가 또 있을까?"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SF 창작 동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시리즈

벌써 세 번째 이야기네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우주탐험단의 재미난 창작동화라 아이가

기대하면서 책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 세 번째 이야기인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의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재미난 이야기들로 꾸며질지 궁금한데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줄 재미난 책, 만나볼까요,,


안녕! 난 네발로행진호의 뚱이야. 보라와 함께 핑크색 행성을 텀험하다가

갑작스런 폭풍에 휘말려 또 다른 우주에 가게 되었어.

놀랍게도 그곳에선 나비 선장이 우주 최고 악당이지 뭐야!

악당 나비 선장이 나에게 광선총을 쏠 때는 정말 아찔했어.

대기권을 벗어나는 도중에 예상치 못한 폭풍을 만나, 처진귀호는 갑자기

덜덜덜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처럼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진귀호가 중심을 잃고 공중에서 열두 바퀴 정도 빙글빙글 돌았고,

아름답던 핑크색 행성이 불타오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네발로행진호에 도착하자마자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기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아니었던 것,,

이곳은 우리 우주와 평행 우주! 거울 너머 세상처럼..

게다가 나비 선장은 우주 최고의 악당이 되어있었습니다.

이상한 환경에서 뚱이와 보라는 어떻게 이 상황을 해쳐나갈지,,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세요~ 

 

p*******7 201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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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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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3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풀빛 네발로행진호를 조종하는 뚱이와 공학 박사 보라의 모험담입니다탐험 미션은 "우리 우주와 똑같은 우주가 또 있을까?"랍니다.   일등항해사 뚱이랍니다.소형우주선 "처진귀"를 타고 나방종족을 만났다고 하네요. 나방종족을 만나고 돌아가는 중에 대기권을 벗어나 도중에 예상치 못한 폭풍우를 만났대요. 무사히 네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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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3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

풀빛

 네발로행진호를 조종하는 뚱이와 공학 박사 보라의 모험담입니다

탐험 미션은 "우리 우주와 똑같은 우주가 또 있을까?"랍니다.

 

 

 일등항해사 뚱이랍니다.

소형우주선 "처진귀"를 타고 나방종족을 만났다고 하네요.

나방종족을 만나고 돌아가는 중에 대기권을 벗어나 도중에 예상치 못한 폭풍우를 만났대요.

무사히 네발로 행진호에 도착하자 말자 있는 글귀

빼앗은 사탕이 더 맛있는 법이다. 무언가 이상하게 돌아가는것을 감지하지요

 

평행우주에 있는 또다른 세계로  도착을 했다고 하네요.

현실속의 나비선장은 너무나도 유명한 악당이 되어있다고 하네요.

선장실에 있는 사탕진열대..

행성을 하나씩 파괴 할때마다 사탕을 가져와 두었다고 하네요.

나비선장의 무리에서 몰래 빠져나오는 뚱이와 보라

나비선장이 가장 아끼는 건 사탕진열장..

 

사탕을 모두 우주에 버린 보라에게 화가난 나비선장은 광선총을 쏘아 버렸죠.

악당 나비선장과의 한판승을 치룬후 평행우주로 다시 이동하여 무사히 네발로행진호로 돌아온 뚱이와 보라

맛있는 사탕을 함께 나눠 먹으면 더 맛있다는 문구와 함께..

 

여기서 평행우주론이 뭔지 한번더 공부하게되었어요.

뚱이의 모험과 함께 자기도 다른공간에 자기가 있는게 아닐까하고 상상하더라구요..ㅎㅎ

우주선을 타고 다니는 설정이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있어서 재미나게 볼 수 있었다고 하네요.

우주최고 악당이 된 나비선장의 이야기 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우주선 이름도 너무 웃긴다고하네요~~

광선쏘고 악당과 싸우는 장면도 흥미진진했다고 하네요.

j***j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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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 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 2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 엔진!
"풀빛 / 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 2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 엔진!"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본격 SF 창작 동화!!!라는 설명이 인상적인 < 우주 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처음 책도 초3 아이가 엄청 재미나게 읽었거든요.7세 꼬맹이도 읽어보고 싶다고 말한 책이에요.다만 7세에겐 글밥이 좀 길어서 조금씩 나누어 읽고 있는 중입니다.초3 아이는 금새 읽고는 친구들이랑 같이 본다며 학급문고로 가지고 가버렸다는요 ^^ 1권에서 길잃
"풀빛 / 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 2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 엔진!"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본격 SF 창작 동화!!!

라는 설명이 인상적인 < 우주 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처음 책도 초3 아이가 엄청 재미나게 읽었거든요.

7세 꼬맹이도 읽어보고 싶다고 말한 책이에요.

다만 7세에겐 글밥이 좀 길어서 조금씩 나누어 읽고 있는 중입니다.

초3 아이는 금새 읽고는 친구들이랑 같이 본다며 학급문고로 가지고 가버렸다는요 ^^


1권에서 길잃은 우주 강아지를 엄마에게 데려다 주고 지구로 돌아가는 길~

역시 순탄하지가 않습니다.

우주선에 있는 연료는 34일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인데,

지구와의 거리는 무려 17년하고도 6개월하고도 14일하고도 6시간이 걸리는 해파리 성운 근처!!!

네발로 행진호의 탐험대원들의 표정은 심각하건만 왜케 귀엽고 재미난지 ^^

주인공 캐릭터들이 한 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엄청난 위기에 맞닥뜨린 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물건을 줄여 우주선의 무게를 가볍게 해서 비행 시간을 늘려보려고 하지만...

대원들이 각자 버리고픈 물건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도 모두모두 달랐어요.

특히 붕이는 지구에서 가져온 책들을 버릴 수 없어 고민에 빠집니다.

전자책으로 보면 된다는 다른 대원들의 이야기에 침발라가며 침대에 누워 책을 보는게 좋다는 붕이...

200권의 책을 버리면 5시간을 벌 수 있으니 한권만 남기자는 말에 붕이는 울상이 되고 말지요.

저 역시 집에 있는 모든 책들 중 단 한 권으로 고르라면??? 엄청~~~ 고민될 것 같아요.

붕이는 저 책들을 지며낼 수 있을까요?

 


대원들은 서로 필요한 물건, 가지고픈 물건, 소중한 물건에 대한 다른 생각으로 다투게 됩니다.

난처해진 나비 선장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은하계 만물상~~~

모든지 팔고 있는 만물상에서 네발로 행진호는 답을 찾아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은하계 만물상에는 파란색, 노란색, 보라색 여우가 있습니다.

정말 없는게 없는 은하계 만물상~

대원들은 각각 맘에 쏙 드는 물건들을 발견하게 되지요.

하지만 정말 필요한 것은 지구로 빨리 돌아갈 수 있는 그 무엇~

은하계 만물상에서 작지만 최신의 수퍼엔진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엔진이라면 지구까지 단 17일에 돌아갈 수 있다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바로 비용!!!

나비 선장은 혹시 몰라 챙겨두었던 다이아몬드를 꺼내듭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다이아몬드가 아닌 펠랑기 암석이란 이름으로 불리고 있고 매우 흔한 물질이었어요.

즉 바나나 한개만도 못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뜻~

우리가 매우 가치롭게 생각하는 것이라도 어떠한 상황이나 장면에 있나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결국 나비선장은 여우들을 우주선으로 초대해 우주선 안 물건들을 보여주기로 합니다.

수퍼엔진의 가치와 맞아떨어지는 물건~ 네발로 행진호에는 있을까요?

그렇게 지구로 돌아가게 된다면 그 길엔 아무 문제가 없을는지...

3편~ 기대해도 좋은거겠죠?

순식간에 읽어버린 < 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2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엔진! >

가볍고 재미난 스토리와 그림이지만, < 가치 > 라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제법 괜찮은 동화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가치롭게 여기던 물건이 지금은 내게 어떤 의미인지 등등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보며 아이와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1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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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2 - 풀빛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2 - 풀빛" 내용보기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2작가 이승민출판 풀빛 우주를 탐험하는 네발로 행진호. 나비 선장를 필두로 일등 항해사 뚱이, 의사 붕이, 공학 박사 보라가 함께 하는 우주 탐험.그런데 이를 어쩌죠.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가 길을 잃었어요. 태양계에 있어야할 네발로행진호의 현재 위치가 도대체어딘 거죠? 일등 항해사 뚱이가 밝혀내 바로는 이 곳은 해파리 성운 근방이래요. 네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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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2

작가 이승민

출판 풀빛


우주를 탐험하는 네발로 행진호. 나비 선장를 필두로 일등 항해사 뚱이, 의사 붕이, 공학 박사 보라가 함께 하는 우주 탐험.


그런데 이를 어쩌죠.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가 길을 잃었어요. 태양계에 있어야할 네발로행진호의 현재 위치가 도대체


어딘 거죠? 일등 항해사 뚱이가 밝혀내 바로는 이 곳은 해파리 성운 근방이래요. 네발로행진호의 탐험단 대원들은 어찌해야


할지 각자의 임무에 충실했죠. 이곳에서 지구까지 가려면 연료도 부족하고 식량도 부족하고 정말 절망적이었어요.


조금이라도 더 항해를 하기 위해서는 네발로행진호에 있는 없어도 될 것 같다고 생각되는 물건들을 모두 버려야 했어요.


2번 창고에 버릴 물건을 모두 쌓아 놓고 계산해봐도 29일 밖에 더 비행할 수가 없데요. 이걸 버린다고 뽀족한 수가 있는게


아니예요. 나비 선장은 너무나 고민스럽겠어요. 너무 아까운 물건들을 버리라고 하기에 미안했거든요. 그래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물건 하나씩을 빼기로 하죠. 뚱이는 광학 망원경을 보라는 공구 상자를 나비 선장은 나침반을 골랐지요.


그런데 붕이는 책 200권을 모두 버릴 수 없다고 했어요. 뚱이는 전자책으로 보라고 하지만 붕이는 책은 침 발라 한장 한장


넘기며 봐야 하는 거라고 특히 '민달팽이 탐험 대장'은 너무 재미있어 100번은 본 것 같다고 하네요.


총체적 난국이란걸 이런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아요. 이 상황에서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는 은하계 만물상을


발견하게 되요. 이곳에서 지구로 돌아갈 수 있는 신형 엔진을 구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에 맞는 값을 치뤄야겠지요.


나비 선장이 소중히 간직한 파란 가방에는 다이아몬드가 들어있었지만 은하계 만물상의 여우들은 그런 것은 필요없다고 해요.


그래서 네발로 행진호에 같이 가서 고양이들이 필요한 것이 있는지 살펴보기로 했지요.


뚱이가 소중히 여기던 광학 망원경은 은하계 만물상에 있는 망원경에 비하면 성능이 형편없는 것이었고 보라의 공구 상자도


마찬가지였어요. 버리려고 했던 물건들이 있는 방으로 고양이들을 데려가자 고양이들이 이것저것을 둘러보고 결국 고른 것은


책이었어요. 그것도 책 2권은 적고 3권은 너무 많다네요.


지구에 가면 또 구할 수 있다고 책을 모두 가져가도 좋다고 말하지만 고양이들은 계산은 정확해야 한다며 은하계 만물상에서


각자 원하는 것들을 하나씩 고를 수 있었어요.


책 세권의 가치가 이렇게 소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지요.


아무리 전자책이 발전했다고 해도 종이로 되어있는 책을 한장 한장 넘겨가며 읽는 그 느낌과 감동과는 많이 달라요.


감동받거나 너무 재미있어 읽고 또 읽어 책이 나달나달해질 정도인 책이 여러분들은 있나요? 그런 책이 몇권쯤은 된다면 그건


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일테죠.


자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의 이야기는 계속 될 것 같아요. 붕이가 챙긴 책이 또 어느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 될까요?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지는 네발로 행진호가 잘 운행되길 바라요.

 

 

 

 

 

s*******e 201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