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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자유조차 인류의 역사에서 그다지 많은 사람들이 누리지 못했다. 소수의 선택받고 운이 좋은 몇몇 사람들만이 허용할 수 있는 최대한의 자유를 누렸고 이들을 위해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희생과 착취를 당해 왔던 것이 인류의 역사였었다. 이 책은 이러한 인류의 역사를 평등과 인권이란 개념으로 진보시키기 위해 많은 선각자들과 대중들의 저항을 세계사의 흐름과 함께 잘 구성해 놓은 책이다. 이 책은 인권이란 개념이 어떻게 현 시대에 자리잡게 되었는지 인류의 역사를 통해 잘 알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