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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과 함께 요즘 발간되고 있는 방울공주. 아무래도 박은아 작가님 특유의 섬세한 스토리와 그림체가 소장하기엔 딱 좋은 만화 인것 같다. 표지 그림 자체도 한편의 동양화 같은 수채화 느낌으로 잔잔하게 너무나도 아름다운 작품이다. 내용도 흥미진진. 다만 발매텀이 느리다는거 빼곤 다 만족스럽다. 연재하는거까진 못 챙겨 보기에 단행본 나오는대로 구입할려고 하는대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ㅠㅠ 빨리 나오길 기대해 보지만 작가님 스케줄도 있으시니깐요~ㅎㅎ 녹턴과 함께 방울공주 너무나 재밌게 보고 있답니다~ㅎㅎ |
| 벌써 10년이 넘은 순정만화인데 여전히 그림이 너무 이뻐요!!! 고전풍 스토리와 의상도 너무 좋고 한국 흑백 순정 만화가 아직도 연재 되고 있는게 너무 좋습니다. 작가님이 아프지 마시고 무사히 완결 내주시길 바라고 있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
|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5권 리뷰입니다 와아~ 표지 그림 한참 바라봤어요 아름답더라구요 이 한 권을 읽는데 시간 한참 걸려요 다음 페이지 넘기기 전에 그림 한참 보느라요ㅎㅎ 너무 좋아서 쉬운 그림은 그대로 따라 그려보기도 해요 그만큼 너무 맘에 들고 좋아요 추천 드리니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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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공주 5권은 한 권 내내 아름답고 환상적인 화풍의 그림과 함께 인상적이고 횔달한 전개를 보여준다. 방울이라는 캐릭터는 발랄해서 뜻밖의 일을 당해도 위축되지 않는데, 덕분에 일이 틀어질 뻔한 상황에서도 사태를 잘 넘기고는 한다. . 그리고 남주인공 무결 역시, 가족을 위해 누군가가 희생해야 할 상황에서 자신이 소중한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것에 기뻐하며, 졸지에 인질 노릇을 하게 되어도 꺾이지 않고,씩씩하고 싹싹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두 명의 인연이 조금씩 다가가다가, 마침내 하나로 합쳐질 조짐이 보인다. 과연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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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공주 5권은 흥미진진한 전개가 연달아 나와서 눈을 떼고 싶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캐릭터 무결과 방울이의 매력을 포함해서, 후토태자를 비롯해 인상적인 면모를 각자 내보이는 황실 인물이 비중 높게 묘사되거나 친구 캐릭터도 멋지게 나오는 등 개성적이고 멋진 캐릭터가 많이 나은다.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아는 그림과 연출 역시 감탄이 나오고,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이어지는 연출은 감동을 빚어낸다. 조긍씩 스토리라인이 진행되고,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만들지 기대되고 흥미진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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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ㅠ무결아ㅠ무결아!!! 너무 좋아요 저 사실 장발남에 환장하나봐요... 어떡해 너무 좋다. 행복하니? 행복하니? 내가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없어서 미안해ㅠㅠㅠ 그나저나 황제가 너무 짜증나요 황제 진짜 아.. 왜그러는지 알겠는데 그냥 짜증나요 경원이를 그렇게 한 것도 그렇고 아니 경원이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긴 했는데 그냥 황제가 밉네요.. 헌원이가 불쌍해요 잠깐 나오다가 없어질 애? 같으면서 같지 않으면서 암튼 그런데 눈물나네요ㅠㅠㅠㅠ 솔직히 경원이랑 설란이가 신경전 벌이는 것보다 황제 행동에 더 많이 분노하면서 읽은 권입니다...ㅎㅎ |
| 방울이가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에게 효도하고 싶다고 했지만 역시나 방울이 존재를 거절하는군요 내게 효를 다하고 싶으면 눈앞에서 사라지라니 무결태자의 어머니도 똑같고 설란공주도 넘 남동생한테 집착하는게 아닌지 방울이가 사라지고 나서 일하고 있는 곳도 방울이를 이용해먹을려고만 하고 방울이는 언제 제대로 무결태자한테 사랑받으려나 ㅠㅠ 그저 안타깝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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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공주 5권입니다ㅎㅎ 표지도 아련아련 ㅜㅜ 작가님 컬러 색감 너무 좋아요 어머니가 궁에 머물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된 방울은 어머니를 찾아가는데요./.. 서로 마음에 들지 않는 두 사람 설란과 경원ㅋㅋㅋ 서로를 내쫓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게 됩니다. 방울은 어머니에게 그렇게 상처를 받고도 엄마가 좋을까요??ㅜㅡㅜ 경원에게 홀딱 빠진 황제는 경원이 궁을 떠날까봐 전정긍긍인데... 후토태자 출연 좀 더 해주세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