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허스키 여가수의 대명사 보니 타일러입니다^^
Total Eclipse of the Heart
Holding out for a hero
만화 주제가보다 좋아했던 아이언맨의 주제가로 기억하는 ^^
Footloose의 주제가이기도 했더군요.
It's a heartache
Lost in France
70년대 활동하던 보니 타일러의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