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거수사대는 폴, 에이미, 루크라는 형, 누나로 이루어진 수사대이다. 여러가지 사건을 해결하는데 시즌4의 1편은 암호를 해독하는 내용이다. 책에 있는 탐정키트를 이용해서 숨겨진 암호를 찾는거다. 디코더라는걸 책에 데면 안보이던 글씨가 보인다. 그리고 해킹솔루션카드가 들어있는데 자르고 접고 붙여서 만들면 그림속 암호를 알아낼수있었다. 그래서 암호를 다 푸니 5개의 암호를 혼자 다 풀수 있었다. 그 암호를 해킹된 컴퓨터에 입력하면 해킹을 차단하고 용의자 3명도 알나내고 수사를 해서 범인을 알아냈다. 범인을 찾는 책을 읽어보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특히 탐정키트로 나도 범인을 찾아볼수 있어서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시즌5도 계속 읽어보고싶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어지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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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홀릭해서 매권 사모으게 만들어 어느덧 새 책이 나오면 자동적으로 사게 된다. 이번 화의 주제는 인터넷 도둑이다. 매번 느끼는 바지만 타이거 수사대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거나 관심 있어하는 주제를 잘 집어내는 느낌이다. 루크, 폴, 에이미 세 요원이 학교 선생님과 관련된 사건에 빠져들면서 위험에도 처하고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간다. 범인을 잡는 재미, 중간중간 트릭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지만 컴퓨터 쪽에는 젬병이라 이번 사건의 원리는 좀 어렵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