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하곤 달리 구미권은 연말에 긴 연휴가 이어진다. 그 휴식과 재충전, 교류와 환희의 시간은 많은 사연을 짓고 망가뜨리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기 충분한 모멘텀을 안고 있다. 도시의 연말연시는 더욱 들뜬 분위기에서 맞이되는 게 보통인데, 이 영화는 그런 왁자지껄하면서도 동시에 차분한, 영혼과 영혼의 소통을 담고 있다. 캐스팅의 압박이 제법 있다. 두 명이 거물(?) 여배우와,
우리하곤 달리 구미권은 연말에 긴 연휴가 이어진다. 그 휴식과 재충전, 교류와 환희의 시간은 많은 사연을 짓고 망가뜨리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기 충분한 모멘텀을 안고 있다. 도시의 연말연시는 더욱 들뜬 분위기에서 맞이되는 게 보통인데, 이 영화는 그런 왁자지껄하면서도 동시에 차분한, 영혼과 영혼의 소통을 담고 있다.
캐스팅의 압박이 제법 있다. 두 명이 거물(?) 여배우와, 한국에서 특히 인기가 좋은 존 본 조비가 얼굴을 내민다. 케미가 좋은지는 보고 판단해야. (오드리 헵번 나오는 그 고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