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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바바파파 전집을 구입했는데요 2주를 기다려서 받은 책이지만 사기를 잘한것 같아요 처음엔 아들이 별관심이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매일 밤마다 이책만 읽어요 모든 책에 캐릭터가 다 똑같지만 내용은 다양해요,,, 난이도가 있어요 작은 책은 내용이 짧으면서 읽어주기 쉽고요 큰책은 글 밥이 많고 좀 과학적인 내용 환경적인 내용을 이야기로 만들어서 아이가 쉽게 접근할수 있게 만든것 같고 전집에 컬러링 북과 스티커북이 있어서 이것도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암튼 제가 자연관찰 책과 같이 2세트의 전집을 구입했었는데 이제 곧 60개월이 되가는 울아들은 자연관찰 책보단 '바바파파' 책을 더 많이 좋아 한답니다. 아 참 이책은 만 3세부터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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