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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 책을 펼쳐보는 순간 눈이 번뜩!! 이런 사물로 어떻게 이런 이미지가 되는거지? 우리아이는 이런 사물을 어떤 그림으로 그리게 될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에 나오는 사진들은 한쪽이 잘려 있기도 하고, 가운데가 뻥 뚫려 있기도 해요. 그 빈 공간에 뭔가를 그려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니? 그게 바로 네 마음 속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디자인이야. 설거지 할때 쓰는 수세미가 귀여운 강아지로, 브로콜리가 발레리나로 변신했어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것들에 관심을 가져본다면, 세상에 쓸모 없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요. 거칠거칠, 폭신폭신, 나풀나풀, 까끌까끌 등 여러 가지 촉감을 가진 물건들을 네 마음대로 표현을 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저절로 커질꺼 같네요. 늘똑같은 것들만 대하고, 평범한거를 따라 그리기만 했는데,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 책을 보면서 아이의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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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독특한 책을 만났어요~!!^^*
네가 꼭 필요한 한 가지 상상력~!!! 원하는 데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집에서 할 수 있는 디자인 수업~~~^^* 미술, 디자인...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데...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다보니 정말 어렵더라구요. 와우~!! 그런데 이 책은 정말 멋진 방법들로... 자신의 상상력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사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생각이 퐁퐁~!! 아~~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이렇게 표현하면 정말 재미있겠네... 책을 보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책을 본 큰아이의 반응은~!!^^ 빨리 하고 싶다고 재촉을 하더라구요...ㅎㅎㅎ 책 띠에 실린~ 활동모습에 재미있어보인다고 관심을 많이 보였어요~ 이 책의 저자인 파스칼 에스텔롱이 아이들과 함께 디자인 수업하는 모습이었거든요.^^* 어린이 디자인 교육 전문가이면서 볼로냐 아동 국제 도서전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사진으로 배우는 디자인 수업... 어린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을 진행중인 큰아이~~~^^* 그리고 붙이고...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을 할 수 있는데요~~ 크레파스로 그리기를 해봤어요~!!! 쫑알쫑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표현중...^^*
참 재미있는 사진이 많았어요~!!^^ 그 중 한가지인... 물고기가 등장하는 이 장면... 물고기들이 말하도록 만들어볼까요??^^ 요즘 한글 쓰기를 재밌어해서... 책을 보고 따라 쓴거예요... '내가 어렸을때'라고 쓴건데... 글씨 위치가 조금 바뀌어서~ 엄마만 읽을 수 있네요...ㅎㅎ 다른 2마리의 물고기들은 생각을 하고 있는거랴며... '?!' 물음표와 느낌표를 그려넣었네요...^^*
세상의 오직 하나뿐인 포토폴리오...^^ 이 책을 다 완성하고 나면... 수료증도 받을 수가 있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첫 디자인 수업은 크레파스로 그리기로 표현해봤는데... 물감이나 붙이기 등의 다른 표현법들로 다른 페이지도 꾸며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참 괜찮은 책이예요...^^ 아이와 색다른 미술놀이를 하고 싶다면... 올 여름~ 시원한 그늘에서 즐거운 놀이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이와 함께 할 또 다른 디자인 수업이 벌써 기대가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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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파스칼 에스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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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다양한 미완성의 그림이 재미있게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하나씩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채워나가는 놀이 책이에요.
얼굴이 반쪽만 있거나, 채소, 양말, 사진등 너무 다양한 그림들이 미완성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며 아이들이 창의력을 표현해주길 기다리고 있네요.
예전 처럼 틀에 박힌 그림책이 아니라 어른도 눈길이 가고, 새롭다고 느낄 만한 책이에요.
함께 그리면서 아이들의 생각속으로 빠져 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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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그리고 무언가 만들면서 놀이 하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늘 스케치북과 크레파스, 가위 등의 준비물을 손 가까이에 두게끔 배치해 놓고 활용중인데, 요즘은 좀 주춤했던 것 같다. 그림 그리거나 만들어서 붙이거나 하는 패턴들이 전에는 좀 다양했었는데 요즘은 좀 식상해진걸까. 아이가 좀 더 흥미를 느끼고 하고 싶어하는 활동을 키워주고픈 부모의 마음은 있으나 부모에게는 그런 장기가 없었던지라 요즘 좀 더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요즘, 학원을 보내볼까 미술 수업을 수강하게 해볼까 고민이 많았다.
우리 아이에게 미술놀이란, 그 안에서 상상하며 신나는 놀이인 것 같다. 그래서 좀 더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는 그런 특별한 놀이가 필요했다. 그런데 이왕이면 '디자인 수업'이라고 하면 더 낫지 않을까 눈이 번쩍 뜨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제목은 좀 어려운 책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들었다.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이라고 하니 말이다.
그런데, 디자인이라고 하니 무척 거창하고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편견이었음을 알려주는 건, 바로 이 책 속 내용에 있다. 한장 한장 펼쳐보면, 따로 어떻게 해보라거나 설명하지 않아도 무얼 해야하는지 금방 알 수 있는 구성이었다.
'파스칼 에스텔롱'은 '어린이 디자인 교육전문가이자 볼로냐도서전 수상작가'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 속 그림들이 낯설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그림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구성, 특히 아이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이 등장하고 아이들 생각이나 느낌대로 꾸며볼 수 있어서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볼 수 있는 구성인 것 같다.
처음 등장하는 스펀지를 얼굴로 하고 있는 개와 그 개의 친구를 그리는 부분을 함께 해보았다. 데칼코마니처럼 똑같이 꾸며도 되고 여자친구 개를 그려보아도 되지만, 우리 아이는 친구라는 의미로 요즘 한창 남자친구들을 생각하는지라 같은 숫개로 그리겠다고 하여 그려보았는데, 입 모양 등을 처음엔 방향을 잘 생각못하고 그려서 처음엔 그림이 좀 이상해졌지만, 금새 방향이 바뀐 걸 눈치채고 다시 그려보았다. 실수는 했지만 그래도 친구 개도 그려주고 먹이와 함께 함께 놀 공도 그려서 완성했다.
초등생이상이라면 아마도 그리 어렵지 않게 완성해갈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림 그리기와 꾸미기를 좋아하는 예비초등이라면 조금씩 해볼만 한 것 같다.
무엇보다 즐겁게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주변의 사물들의 사진을 이용해서 다양하게 꾸며보거나 완성해가는 그림들을 통해서 즐거운 상상도 해보고 주변 사물에 대해서도 더 관심을 가져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관심밖이었을 수세미, 스펀지 등을 이용한 그림들과 토마토, 브로콜리 등의 채소들의 사진을 통한 그림들, 얼굴이나 모자 아랫부분을 그려보거나 완성해가면서 관찰력도 기를 수 있을 것 같고, '디자인'이란 거창한 게 아니고 생활속에서도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다는 자신감도 복돋워줄 수 있는 구성인 듯 하다. 어린이 디자인 교육 전문가의 책인만큼 내용도 알차고 재미있게 활용이 가능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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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 자 인 수 업
사진으로 배우는 첫번재 디자인북
파스칼의 에스텔롱의 디 자 인 수 업
사진과 같은 사물을 이용해서 디자인을 하는 에스텔롱의 디자인수업 책을 받자마자 펼쳐 놓고는 기웃기웃하면서 책을 펼쳐보는 바나나군과 달리 엄마인 저는 그냥 감탄사만 입으로 흘러나온 그런 책이였답니다.
얼굴, 과일, 야채, 동물 , 지금 현존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이미지를 이용해서 상상력을 보태어 그림을 완성해야 하는 디자인수업.
미술을 전공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번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은 그런 미술책인것 같아요.
책 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글귀처럼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디자이너
를 만들어 보면 좋을듯 해요.
나만의 포트 폴리오를 만들기에 조금은 힘들것 같지만 다 완성하고 나면 정말 뿌듯함이 밀려올것 같아요.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완성된 그림을 볼때면 감탄사 뿐만아니라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내가 너무 상상력과 창의력이 없어서 일까요?
그림을 직접 그리지 않더라도. 사물을 보고 사물을 이용해서 상상으로 그리는 것 만으로도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아요.
우리 주변에 흔히 존재하는 것들을 이용해서 그리는 그림.
무엇을 상상하던지 그건 상상하는 사람의 자유.
책을 한장 한장 보면서 정말 상상의 나래를 혼자서 펼쳤답니다.
그러다가 차잔으로 그린 그림 2장을 보고는 그만 멈추었어요.
정말 대단.. 이런 상상을 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말이죠.
흰 찾잔을 이용해서 일본풍이 물씬 풍기는 아리따운 여인으로 탄생시키고
차잔과 받침대 그림을 이용해서 멋진 중세 시대 왕으로 변신을 시키다니.
사물을 보고 그 사물에 접합한 그림을 만들어 내는 창의력
이런 창의력을 우리 바나나군에게도 길러주고 싶네요.
이런 상상력을 이용한 그림 그리기 저보다는 바나나군에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집에 있는 물건들을 사진으로 찍어 그것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재미있고 신기한 그림 그리기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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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수업
멋지게 꾸미려는 마음은 던져버리고, 책 속에 나오는 사진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사진에 무엇이 필요한지 곰곰 생각하다 보면 네 마음속에 숨어 있는 디자인 능력이 쑥쑥 자라날 거야.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에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다양한 실사 사진들이 나오고 있어요. 브로콜리, 토마토, 수세미, 양말, 사람얼굴 반쪽 등등.. 이런 사물들에서 어떤 디자인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 싶지만, 작가의 완성된 예시를 보면서 물음에 답하고 골똘히 생각하다 보면 아하~디자인이란 이런것이구나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답니다. 아이와의 재미있었던 디자인 수업 앞으로 이 책을 가지고 꾸준히 디자인 수업해 봐야겠어요.
스펀지가 귀여운 강아지가 되었어요. 강아지랑 같이 놀 친구를 그려 봐요.
강아지랑 같이 놀 친구? 그건 간단하지! 똑같은 강아지로 만들어주면 되지! 우리아들 쓰윽쓱 강아지 친구를 그려주기 시작하네요. 색깔은 빨강, 파랑, 검정으로 한답니다. 정말 재미있는 디자인 수업이예요. 변신시키는 과정에서의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질거 같네요.
거칠거칠 수세미는 어떤 동물이 될까요? 폭신폭신 수세미는 또 어떤 동물이 될까요?
ㅎㅎ 완성품 어떤가요? 거칠거칠 수세미는 어떤 모습으로 변신시켜볼까? 폭신폭신 수세미는 어떤 동물로 변신시킬까? 아이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서 짜잔~변신 위의 수세미의 변신은 엄마의 디자인과 아이의 창의력이 만든 작품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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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배우는 첫번째 디자인 북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
파스칼 에스텔롱 / 디자인 수업 / 톡 / 상상력 / 창의력 높이기 / 한우리 북카페 서평
글, 그림 : 파스칼 에스텔롱 옮김 : 권순영
파리 국립 응용 미술학교에서 실내건축을 공부하였습니다. 17년 동안 꾸준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 3년 연속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였고, 현재는 어린이들과 함께 디자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사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생각'이 담긴 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이 막 도착한 날입니다. 재미있고 신난 일이 있을 때는 저런 익살스런 표정을 짓곤 하는데^^
시원스런 판형(240*320)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표지에서부터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에는 반쪽 뿐인 얼굴의 나머지 채우기, 배고픈 강아지 밥그릇에 먹을 것을 채워주기, 발레리나에게 브로커리 치마 만들어주기 등.. 기발하고 멋진 디자인 아이디어들로 넘칩니다. 아이들은 예쁘고 멋지게 무엇을 만드는 디자인이 아니라 문제를 찾아내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디자인의 본질이라는 것을 즐겁게 놀이하듯이 상상력을 펼쳐 작품을 만들어 내는 과정 속에서 배우게 됩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토마토, 수세미, 스폰지, 양말등을 전혀 다른 용도의 새로운 결과물로 창조해 나가면서 아이들은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되고 주변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깊어지고 넓어지게 됩니다. 반쪽 뿐인 혹은 텅빈 사진을 메꾸고 채우는 사이 아이들의 디자인 감각도 쑥쑥^^
외로운 강아지에게 친구를 만들어주고, 배고픈 개에게 밥을 주면서 아이들은 따뜻함과 뿌듯한 행복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서로 베풀고 배려하면서 모두가 행복해 지는 디자인의 세계를 알려주는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 상상력이 부쩍 자라는 시기인 유아시기, 초등시기의 아이들 모두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장난꾸러기 울 딸램의 작품과 재미와 위트 넘치는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속을 살짝 감상해보시와요~
아직 다 해보지 않아서 요 증서는 아직 못 줬어요^^
멋지게 예쁘게 꾸미려는 마음을 던져 버리고, 책 속에 나오는 사진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사진에 무엇이 필요한지 곰곰 생각하다 보면 네 마음속에 숨어 있는 디자인 능력이 쑥쑥 자라날 거야 (아트디렉터 권순영)
이 책은 네이버카페에서 후원된 책이며 극히 개인적인 서평임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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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낸곳 : 톡 글/그림 : 파스칼 에스텔롱 옮김 :권순영 톡톡 튀는 디자인과 색상이 눈에 팍 띄는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 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은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사물을 다각도로 바라보는 창의력을 키우게 해주는 책이라 넘 마음에 들어요. 설겆이 할때 쓰이는 수세미가 귀여운 강아지로 바뀌었네요. 평소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의 또다른 발상이 눈에 띄는 디자인 북입니다. 울 아이 토끼라고 그린 그림인데 자기도 그려놓고는 재밌다고 웃고 있어요. 까칠까칠 수세미는 또 무엇으로 바뀔까요?? 울 아이 많은 흥미와 관심을 보이면서 적극적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무엇처럼 보이시나요??? 첫번째는 호랑이를 그렸다고 하네요. 꼬리는 호랑이가 맞는것 같은데 몸의 무늬는 아닌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두번째 그림은 닭입니다. 벼슬과 부리도 제법 그렸네요.ㅋ 아이가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마음껏 그릴 수 있어서 넘 좋은것 같아요. 이번엔 닭입니다. 양말을 꼬꼬 닭으로 표현할 수 있다니 그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집니다. 울 아이도 옆의 그림을 따라 닭을 그렸어요. 탱글탱글 방울 토마토는 무엇이 되었을까요. 울 아이 처음에는 사람 얼굴을, 째깍째깍 시계를 그리고, 어린이 동요 cd를 그렸어요. 동글동글 cd를 그리다니 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은 놀랍습니다. 마지막으로 토끼와 손을 그렸어요. 처음에는 기다란 손가락과 둥근 손을 거북이라고 생각했는데 울 아이 5개의 손가락을 그리더니 손이라고 하네요.^^ 아이가 즐겁고 신나게 마음껏 상상하고 그림을 그릴수 있는 책이여서 넘 좋았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그림들이 넘 많아요. 상상해서 사람 얼굴 그리기, 신발 그리기, 사람의 왼쪽, 오른쪽 그림 그리기 등등 넘 재밌고 기발한 그림 그리기가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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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기발한 아이디어의 책이 왔어요~!!! 책을 받고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풍성한 브로콜리 발레복을 입은 발레리나가 이쁜 발레 동작을 하며 반겨 준답니다.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감 탄사가 막 튀어 나와요. 작가인 파스칼 에스텔롱의 미술사랑과 뛰어난 창의력 을 마구 마구 느낄 수 있어요. 참 독특한 소재를 가지고 창의 미술을 접목시켜 너무 신선하단 생각이 들고 애들이 서로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싸우기까지 했 답니다. ㅎㅎㅎ 저도 책을 몇 권 더 구입하고픈 욕심이 생기더라는~ ^^ 대안으로 저는 컬러복사를 해서 두녀석들에게 평등한 기회를 줬답니다. 아이 들이 조금은 장난씩으로 표현한 것들이 많았지만 혼내지 않고 원하는 대로 하 게끔 내버려 두었어요. 아이들 눈에도 아주 재미있고 기발한 책이였나 봐요. 앞 표지에 보니 사진으로 배우는 첫번째 디자인 북이라고 되어 있는데 시리즈 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언뜻 보면 약간은 표현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 [본보기]그림을 곁 들여서 그걸 참고 할 수 있어 크게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디자인 할 수 있었어 요. 아름다운 얀 프란츠 반 달의 꽃병도 본보기 그림으로 한 페이지를 장식했 는데 정말 너무 아름답단 생각이 드네요. 나만의 꽃병에는 여러개의 꽃병들이 쫙-붙어 있는데 알록 달록 예쁜 꽃들을 마구 마구 그려 넣어 줬어요. ^^ 머그컵을 활용한 그림도 엄청 재미있더군요. 어린아이들부터 초등학생까지 그림을 좋아하지 않아도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뭔가 그리고 싶은 생각이 들거 에요. 물론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고요. 책 말미에 멍멍이의 "우아! 정말 휼륭해! 이제 너는 디자이너야! 너를 위해 수료증을 준비했어." 말풍선과 함께 짜잔~ 수료증도 붙어 있어요. 어린이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선물로 이 책을 추천 합니다. 아이들이 엄 청 좋아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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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 수업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수업
참~! 재밌는 책이 왔다~ 처음에 이 책을 신청을 할적엔 직접 이렇게 아이들이 참여를 하는 책이 아니라 다양한 그림과 디자인의 세계를 만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책 제목처럼 아이들 스스로 디자인 수업을 받는 느낌의 책이다.
울둥이두 이 책이 첨엔 뭐지?그런 표정이더니 " 엄마, 이 책에 그림을 그려두 되요~?" 라고 묻는다.
책 속에 자신이 그리고 싶은 걸 연상을 해서 그리면 된다는 말에... 완전 둘이 물만난 물고기마냥 신이 나서 그리기를 시작을 한다.
한페이지 두페이지~한번에 다 끝낼 심산으로 이 책속으로 덤벼든다...ㅎㅎ
그래서 각자 원하는 페이지 1장씩만 그려보기로 했더만 여기저기 이것저것 많이두 그려넣었다~ㅎㅎ
귀여운 스펀지 강아지 옆에 스펀지 토끼라면서 저리 그리고
아저씨와 아주머니 미완성 얼굴을 저리 대칭?!으로 해서 그렸다...ㅋ
콧수염을 잡아댕기는 아저씨와 이상야릇한 왕비님...^^ 강아지에게 맛난 밥두 저리 그려주고 친구두 한마리 그렸네요~
그리고 하늘에 맘껏 연상을 해서 그리라고 했더니..저리~
여튼 즐거운 디자인수업을 받고 난온 느낌인 책이네요.
네게 꼭 필요한 한가지 상상력 책의 제일 뒷면에 저리 적혀있네요.
아이들에게 무한 상상력을 줄수 있는 파스칼 에스텔롱의 디자인수업 한번 만나보세요~
디자인 수업이 다 끝나면 저리 수료증두 발급을 할수 있으니 아이들두 보람을 더 느낄수 있는 멋진 디자인 수업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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