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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것에 관심이 많고, 자동차를 좋아하는 5세 아들에게 주려고 구매했어요. 탈 것 스티커북 종류가 많은데 아이가 콕 집어서 고른 것이 새샘에서 나온 이 스티커북이예요. 여러가지 다양한 탈 것 스티커들이 가득가득해서 아이가 여기저기 붙이면서 좋아하네요. 예전에 새샘에서 나온 탈 것 퍼즐을 몇 개 구매해서 아이랑 잘 맞추면서 놀았는데 이번에 구매한 스티커북도 아이가 좋아하는 탈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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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6천원대로 스티커가 그에 맞게 350개 이상의 탈 것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스포츠카 부턱 중장비까지 다양한 종류를 만날 수 있고 번호별로 지정되어 있어서 지정된 면에 붙이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스티커가 8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만들기도 4장이 있어서 조작활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괜찮은 책일 것 같네요. 퍼즐 스티커도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배경도 스티커에 맞게 구성되어 있는 것도 좋아요. |
| 탈 것 스티커북 이름답게 차에 관한 모든 것이 350개 탈것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소방차, 레이싱카, 트럭, 탱크, 경찰차, 포크레인 등 좋아하는 자동차를 분류에 따라 붙여볼 수 있으니 3세 남아가 좋아해요. 그리고 마지막 뒷페이지에 종이 경찰모자 만들기, 종이 굴삭기 등 간단하게 접어서 만드는 것도 추가되어 좋았어요. 이걸로 일주일은 놀이 해결되었네요 |
|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입했는데 아직은 무리였나보다 ㅜ 정말 다양한 탈 것들이 있는데 모르는게 많으니깐 좀 보다가 흥미를 잃었다 ㅜ 오히려 스티커 붙이는 칸에 있는 숫자들한테 관심이 많았다 적어도 5살 엉아는 되어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어린애들한테는 아직 어려울 수 있어서 비추. 하지만 자동차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아이들한테는 최고의 스티커책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