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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가 꿈이라고? 자세히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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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대한 다양한 직간접 체험, 그리고 이루고자 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할 것들에 정보에 늘 목말랐던 부모의 한사람으로서 [처음 만나는 직업책1]은 아이들과 같이 보며 꿈을 이야기해보는귀한 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직접 체험해본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도 없겠지만, 시간과 기회가 녹록지 않은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직접 체험하는 것 이상으로 직업세계를 상세히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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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대한 다양한 직간접 체험, 그리고 이루고자 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할 것들에 정보에 늘 목말랐던 부모의 한사람으로서

[처음 만나는 직업책1]은 아이들과 같이 보며 꿈을 이야기해보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직접 체험해본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도 없겠지만, 시간과 기회가 녹록지 않은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직접 체험하는 것 이상으로 직업세계를 상세히 알려주는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어려서 꿨던 막연한 직업들에 대한 꿈은 시시때때로 바뀌는데요,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꿈을 구체적으로 꾸더군요.

그래서 이 책은 초등학생이되고 싶어하는 10대 직업을 소개하고 있는데

요즘 아이들이 어느 분야에 관심이 많은지 눈치챌수 있었답니다.


방송연출가, 축구선수, 치과의사, 도자기 장인, 이탈리아식 요리사, 만화가,

자동차 정비사, 동물사육사, 로봇 엔지니어, 국제기구 직원, 각 직업을

가진 분들의 하루를 시간 순으로 차례대로 한컷 한컷 그림과 함께 알려줍니다.

전문용어, 준비물, 하는 일들, 비슷한 직업등을 따로 정리해서 보여주니

아이들이 보기에도 편하고 책이 참 깔끔하다는 인상을 받았네요.

그림을 연필로 그리고, 그 위에 펜으로 선명하게 그린다.연필자국을 지후

그림을 스캔해서 컴퓨터에 저장, 포토샵 프로그램으로 색칠한 다음 명암넣기.

만화가 어떻게 그려지는지 궁금했었는데 아~~ 이렇게 하는거였군요^^


직업이 갖고 있는 좋은 점과 힘든 점을 비교한 글을 읽으며 직업에 대해

더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계기를 주네요. 뭐든 노력없이 이룰 수 없다는 것,

그러니 끈기와 인내심은 필수겠지요?

직업을 단순히 돈벌이로 생각한다면 간과해버릴 수 있는 일이 생기지요.

사회적으로 끼칠 영향, 자신의 작업이 갖는 가치를 늘 염두해둬야 합니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가치'에 중심을 둔 말이라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전문가가 들려주는 마지막 한마디에서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긍심이

넘쳐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했을때 좋은 직업을 가졌다고 할 수 있을거에요.

 즐거움, 치료, 안전, 아름다움, 위안, 꿈을 주는 그런 직업^^.

경제적인 면을 차치하고라고 자신이 하고 싶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

아이는 이 책을 보며 자신의 꿈을 찾을 수도 있고, 꿈이 생긴 아이라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게 도와주는 견인차 노릇을 톡톡히 하는 직업 안내책이랍니다.


y*****1 2012.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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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구체적인 면모를 배울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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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처음만나는 직업책 1   미세기에서 정말 맘에 드는 직업책이 나왔어요.  얼마전에 직업테마파크 키자니아를 다녀왔는데요. 늘상 미래에 갖는 장래희망은 늘 자주 접하는 직업만 생각하더라구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직업들이 존재 하는데, 사실 저두 그 많은 직업들을 다 알고 있지도 못하기도 해서 아이에게 구체적인 직업에 관한 설명이 부족하기도 하고 또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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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처음만나는 직업책 1

 

미세기에서 정말 맘에 드는 직업책이 나왔어요.  얼마전에 직업테마파크 키자니아를 다녀왔는데요.

늘상 미래에 갖는 장래희망은 늘 자주 접하는 직업만 생각하더라구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직업들이 존재 하는데,

사실 저두 그 많은 직업들을 다 알고 있지도 못하기도 해서

아이에게 구체적인 직업에 관한 설명이 부족하기도 하고

또 화가, 의사, 선생님, 요리사, 소방관, 경찰관 이런 우리 주변의 고마운 분들에 관한

직업에 국한되어서 꿈을 꾸더라구요.

그리고 뭐 물론 그 직업들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그 분들에 관한

구체적인 직업에 관한 일상들도 알려주고 싶어서요.

물론 미세기에서 나온 처음만나는 직업책 말고도

무수히 많은 직업책이 있긴 하지만 그 책들은 아이들에게 몇 번 권해 보았는데

책이 지루한지 잘 읽지 않기도 하고, 관심을 가지지 않더라구요.

근데, < 처음 만나는 직업책 1 > 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직업에 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었어요.

책의 내용이 지금까지 보았던 직업에 관한 소개 책들과 완전히 틀리더라구요.

 

처음 만나는 직업책 속에는 총 10개의 직업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어요.

방송연출가, 축구선수, 치과의사, 도자기 장인, 이탈리아식 요리사, 만화가, 자동차정비사,

동물사육사, 로봇엔지니어,국제기구 직원 의 소개가 담겨 있답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접하지 않았던,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좋더라구요.

 

처음에는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간략하게 설명 해 놓았어요.

그리고 각 직업마다 갖는 특성과 그 직업을 가질 수 있는 데 필요한 조건에 대한 설명을 해 놓았어요.

예를 들면 방송 연출가는 여러 사람들을 조화롭게 이끄는

리더십과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고 알려놓았어요.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그 직업의 일터를 소개 해 놓았어요.

예를 들어 방송연출가의 일터의 장면과 함께 방송 연출가 외에

방송에 필요한 다른 직업에 대한 소개도 해 놓았어요.

이점이 저는 참 좋더라구요. 방송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이런 이런 사람들이 있어야 하는 점을 저절로 느끼게 해 주구요.

또 방송연출가라는 직업을 가지면 필요한 도구들에 대해서 알려 놓았어요.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그 직업을 가졌을때의  하루일상을 그려 놓았는데요.

 이런 점들은 다른 직업책 속에서는 볼 수 없었지요.

그 직업의 하루 일상을 볼 수 있는 점들이 참 좋은 거 같아요.

하루의 일상을 통해서 어떤 일을 하는 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그 직업의 장점과 단점, 보람과 가치에 대한 설명부분들이

 그 직업을 선택 사항에 많은 도움을 주는 거 같아요.

이번 < 처음 만나는 직업책 1 > 은 구체적인 직업에 대한 일상과 면모를 엿 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이번 책에 번호가 붙어 있는 걸로 봐서 앞으로 2권, 3권 이렇게 시리즈로 나올꺼 같네요.

어서 다음권이 나오길 기대 됩니다.

 

 

 

 

j****y 2012.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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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정보를 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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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입학사정관제다 뭐다 해서 장차 갖고 싶은 직업을 어릴 때부터 정하고 그에 대한스펙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어른들도 어렸을 때 직업을 정하고 준비를 한 건 아니었는데 어려서부터 정하고 그에 따른 스펙을 정하라니 가혹하다 싶어요. 어렸을때는 꿈이 이렇게 저렇게 바뀌는 게 자연스러운 게 아닐까요?   저도 어쩔 수 없이 시류를 타고 적당한 직업책을 찾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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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입학사정관제다 뭐다 해서 장차 갖고 싶은 직업을 어릴 때부터 정하고 그에 대한스펙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어른들도 어렸을 때 직업을 정하고 준비를 한 건 아니었는데 어려서부터 정하고 그에 따른 스펙을 정하라니 가혹하다 싶어요. 어렸을때는 꿈이 이렇게 저렇게 바뀌는 게 자연스러운 게 아닐까요?

 

저도 어쩔 수 없이 시류를 타고 적당한 직업책을 찾아보고 있었어요. 처음 만나는 직업책은 방송연출가, 축구선수, 치과의사, 도자기 장인, 이탈리아식 요리사. 만화가. 자동차정비사. 동물사육사, 로봇엔지니어, 국제기구 직원의 삶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네요. 막연히 생각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게 해주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이라면 많은 직업이 소개되지 않았다는 점, 우리 아이 꿈인 선생님은 나오지 않았다는 점,

 

처음 만나는 직업첵 1 이라고 되어있는 걸 보니 계속 나오나 봅니다. 기다려 봐야겠어요.

s****g 2012.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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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직업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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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 아이는 직업에 대한 구체적이고 분명한 개념이 없습니다. 어떤 것이 직업을 말하는 것인지, 직업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아직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본 적이 없어요. ^^; 미세기에서 새로 나온 미세기 교실 밖 직업 체험학교라는 부제가 있는 '처음 만나는 직업책 1'을 아이와 함께 보았답니다. 방송연출가, 축구 선수, 치과 의사, 도자기 장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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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 아이는 직업에 대한 구체적이고 분명한 개념이 없습니다.

어떤 것이 직업을 말하는 것인지, 직업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아직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본 적이 없어요. ^^;

미세기에서 새로 나온 미세기 교실 밖 직업 체험학교라는 부제가 있는

'처음 만나는 직업책 1'을 아이와 함께 보았답니다.

방송연출가, 축구 선수, 치과 의사, 도자기 장인, 이탈리아식 요리사,

만화가, 자동차 정비사, 동물 사육사, 로봇 엔지니어, 국제기구 직원 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가 흔히 주위에서 보아 왔던 사람들도 있고, 생소한 직업의 사람들도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7살인데, 책에서 접했던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런 것들이 직업이라는 거구나~ 하고 깨달아 가는 것 같더라구요.

직업 하나에 대해서

어떤 사람인지 정의를 내려주고, 일터에 대해서 소개해주며,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의 하루에 대해 소개해줍니다.

저는 24시간을 나누어 직업별 하루를 소개해준 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저도 막연히 어떤 일이다 정도로만 알고 있던 그 직업의 사람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떻게 실제로 일을 하며, 마무리를 하는지

순서대로 따라가보며 확실히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직업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마지막으로 직업의 장점과 단점, 보람과 가치, 그런 사람이 되는 법 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혹시 그 직업을 선망하게 된다면 가져야할 자세와 노력해야할 부분들을 알려주셔서 넘 좋았어요.

아직 꿈이 구체적이지 않고,

하루에도 몇 번씩 하고 싶은 것들과 배우고픈 것들이 바뀌는 우리 아들과

직업책을 진지하게 같이 보며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어 아이가 부쩍 많이 자랐구나를 느꼈답니다~ㅎㅎ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만들고 싶어서 '로봇 엔지니어, 과학자' 가 되어야 겠다는 아들에게

그런 거 잘 만들려면 공부 많이 해야 한다고 들려주었더니

그럼 "과학자한테 가서 만들어달라고 해야 겠다"며 쿨하게 포기해 버리는 아들~ㅋㅋ;;;

축구 선수가 멋있어 보인다길래

운동이 얼마나 고되고 꾸준히 연습해야하는지 아냐고 얘기했더니

그것도 안하겠다네요~ ;;;

어떤 직업의 어떤 모습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게 될까요? 같이 책을 보면서 저도 부쩍 궁금해지네요~ㅎㅎㅎ

만화 같은 그림으로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직업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사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들에게 고민하고 생각할 기회를 주는 좋은 직업 그림책을 만났어요.

뒤 이어 나올 다른 직업들도 궁금해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b******h 201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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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직업책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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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직업에 관한 책들이 제법 출간되고 있다. 이 직업에 관한 책은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들이 아닌가 싶다. 다양한 직업 체험도 해보고 싶고, 다양한 직업을 만나보고 싶지만 아이들에겐 그럴 시간이 너무나도 부족하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이유가 나중에 자기가 원하는 좋은 직업을 찾기 위해서인데, 정작 아이들은 어떤 다양한 직업이 있는지 알지 못한채 점수에 의해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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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직업에 관한 책들이 제법 출간되고 있다.

이 직업에 관한 책은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들이 아닌가 싶다.

다양한 직업 체험도 해보고 싶고, 다양한 직업을 만나보고 싶지만 아이들에겐 그럴 시간이 너무나도 부족하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이유가 나중에 자기가 원하는 좋은 직업을 찾기 위해서인데, 정작 아이들은 어떤 다양한 직업이 있는지 알지 못한채 점수에 의해서 대학을 진학하고 점수에 의해서 전공을 선택하기도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전공을 찾는 아이들은 확률적으로 매우 적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점수에 의해서 직업을 선택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선택한 직업을 그만두는 일도 많아진다.

이런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만날 수 있는 책이 있다는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른다.

 

처음 만나는 직업책 ①에는 방송 연출가, 축구 선수, 치과 의사, 도자기 장인, 이탈리아식 요리사, 만화가, 자동차 정비사, 동물 사육사, 로봇 엔지니어, 국제기구 직원 등 10가지 직업에 대해서 나와 있다. 이 직업 중에서 아이들에게 친근한 직업도 있지만 전혀 보도 듣도 못한 직업도 있는 것 같다. <처음 만나는 직업책>은 직업인의 하루 일과를 보여 주면서 직업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다.

 

첫 페이지에는 그 직업이 무슨 일을 하는 일인지 알려준다.

직업인의 일터가 보여지고, 그 일터에서 사용되는 도구들도 한쪽에 나와 있다.

일터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 그 분야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다음 페이지에는 하루 일과가 자세히 나와 있다.

시간을 따라가면서 하루동안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아이들이 그 직업을 그림과 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페이지이다.

마지막 부분에는 좋은점과 힘든점들이 나와 있고 어떨때 보람과 가치를 느끼는지와 그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도 나와 잇다.

 

한때 아이언맨이 영화로 나왔을때 우리 아이의 직업은 아이언맨이 되는 것이었다.

독수리 오형제의 내려진 날개처럼 아이언맨의 포즈를 취하면서 웃음 띤 얼굴을 봤을 때 얼마나 웃겼는지 모른다.

하늘을 나는 멋진 로봇이 되어 지구를 구하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이 역시 어린아이다웠다.

그래서인지 우리 아이는 로봇 엔지니어 부분을 유심히 보았다.

로봇 엔지니어가 되어 원하는 로봇을 만들어 자신의 분신처럼 옆에 두고 싶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자신의 진로에 관심을 가지고 진로 선택의 기초 능력을 기르는 일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다.

어린아이들의 꿈은 여러번 바뀌지만, 그 꿈을 찾기 위해 생각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정말 아름답다.

뭐든지 즐기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

누구든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때 행복하지 않을까?

 

k****4 2012.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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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직업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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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는 학기 초에 학교에서 공개수업을 하잖아요. 우리 딸의 경우 1학년 2학년 모두 장래희망에 대해 발표하는 수업을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스럽고 귀엽기도 하고...하지만 아이들의 장래희망이 거의 다 비슷하다는 사실...   남자아이들은 태권도사법, 경찰관, 소방관이 대부분... 여자아이들은 화가, 피아니스트가 대부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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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는 학기 초에 학교에서 공개수업을 하잖아요.

우리 딸의 경우 1학년 2학년 모두 장래희망에 대해 발표하는 수업을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스럽고 귀엽기도 하고...하지만 아이들의 장래희망이 거의 다 비슷하다는 사실...

 

남자아이들은 태권도사법, 경찰관, 소방관이 대부분...

여자아이들은 화가, 피아니스트가 대부분이었답니다.

 

그 중에서 우리 딸은 건축설계사가 되고 싶다고 발표하자 다들 놀라워하는 표정이더라구요. 우리 딸 그림과 만들기에 소질이 있지만 화가는 싫다고 하고...그래서 직업책을 읽으며 알게 된 건축설계사란 직업을 장래희망으로 갖게 되었거든요. 선생님도 우리 딸이 건축설계사여서 주위에 그런 직업을 가지신 분이 있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책의 힘이었답니다.

 

아이들이 저학년시기에는 태권도, 미술, 피아노학원을 다녀서인지 아이들의 꿈도 비슷비슷 하잖아요...

아이들이 아마 여러 직업들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일꺼예요. 비록 저학년이지만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미리 생각해보고 세상에는 여러 직업들이 있다는 것을 배우고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는 것은 아이들의 시야를 넓혀 주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자기가 운하는 직업도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고 각각의 직업을 갖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잖아요.

그래서 저 역시 아이에게 어렸을 때부터 직업에 관련된 책을 자주 읽어주고 있는데,

이번에 미세기에서 새로 나온 직업책 [처음 만나는 직업책1]은 제가 예전에 보아왔던 직업책과 다르게 직업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신선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방송연출가, 축구선수, 치과의사, 도자기장인, 이탈리아식 요리사, 만화가, 자동차 정비사 등 많은 직업을 만날 수 있어요. 직업의 특징과 필요한 도구들, 그들의 하루를 소개해주고 그들과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직업들도 간단히 소개해주는데 전 이부분도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그 직업의 좋은점과 힘든점, 그 직업을 갖음으로써 느낄 수 있는 보람도 알려주고, 그 직업이 되는 방법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쳐서 알록달록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읽는 동안에 지루함이 없었던 것 같아요.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을 진행하는 방송 연출가...방송 연출가가 일하는 부조정실의 모습이 그림으로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고 필요한 도구들을 보니 알았던 것도 있고 새롭게 알게 되는 것도 많네요. 그리고 방송연출가가 되면 자신이 지닌 생각과 느낌, 주장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새로운 사실도 우리 딸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 딸 [처음 만나는 직업책]을 다 읽고 난 후 정말 세상에는 여러가지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소개되어 있는 직업들이 참 훌륭하다고 느낀다고...모든 직업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하네요.

 

어른이 되어 지금 주부가 되어 있는 저는 어렸을 때는 그냥 막연한 꿈을 가졌고 학창시절에는 성적에 맞쳐서 적성을 전혀 배제한체 성적에 맞쳐 전공을 선택한 것이 사실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제 딸은 자신의 적성에 맞쳐 좀 더 일찍 조금씩 조금씩 준비해 어른이 되어 자신의 일에 보람을 느끼며 살았으면 한답니다. 여러분들도 아이들이 궁금해 할 직업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쳐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 [처음 만나는 직업책]을 읽어주면 아이의 꿈이 조금은 구체화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세상에는 참 많은 직업이 있고 그 직업들의 보람도 배울 수 있겠죠.

f*****p 2012.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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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직업책 1'에서 만나본 생생한 직업 이야기~
"'처음 만나는 직업책 1'에서 만나본 생생한 직업 이야기~" 내용보기
어릴적에 처음으로 꿈꾸던 직업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쯤 처음으로 진지하게 생각해 본 직업이 바로 '선생님'이었던것 같아요. 물론, 그 후로도 장래희망은 여러차례 더 바뀌기는 하였지만  가끔은 "아... 한때 내가 선생님을 꿈꾸었지..."하는 생각은 일상생활 속에서 아련한 꿈으로 불현듯 찾아오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나, 이제 딸아이가 자라면서 제 꿈은 접게
"'처음 만나는 직업책 1'에서 만나본 생생한 직업 이야기~" 내용보기

어릴적에 처음으로 꿈꾸던 직업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쯤 처음으로 진지하게 생각해 본 직업이

바로 '선생님'이었던것 같아요.

물론, 그 후로도 장래희망은 여러차례 더 바뀌기는 하였지만 

가끔은 "아... 한때 내가 선생님을 꿈꾸었지..."하는 생각은

일상생활 속에서 아련한 꿈으로 불현듯 찾아오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나, 이제 딸아이가 자라면서 제 꿈은 접게 되고

자연스럽게 관심사도 아이의 꿈과 장래희망으로 넘어가는것 같아요.

 

8살난 제 딸아이의 꿈은 화가에서 발레리나, 선생님으로 바뀌었고,

현재는 치과 의사가 꿈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되고 싶은 것도 많은 때라서 그런지

장래 희망도 변덕을 부리듯 수시로 바뀌고 있네요.

그래서 아이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싶었구요.

때마침, 아이의 눈높이에 알맞은 책 한권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미세기의 '교실 밖 직업 체험 학교' 시리즈 중에서

<처음 만나는 직업책 1> 입니다.

 

미세기의 '교실 밖 지식 체험 학교' 시리즈에서도

비슷한 주제를 다룬 <직업 옆에 직업 옆에 직업>이 있지요.

<직업 옆에 직업 옆에 직업>에서는 14군데 직업현장을 중심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230가지의 직업을 소개하고 있다면,

'교실 밖 직업 체험 학교' 시리즈의 <처음 만나는 직업책 1>에서는

10개의 직업을 중심으로 그 일터의 주변과 특징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내용과 느낌은 상당히 비슷하네요.


 

<처음 만나는 직업책 1>에서 만나볼 수 있는

10가지의 직업입니다.

이 직업을 살펴보면서 <처음 만나는 직업책 2>에는

어떤 직업이 담겨질까 하는 궁금증도 함께 드는거 있죠...^^

 

 

본문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제 딸아이의 장래희망이 '치과 의사'라서 그런지

제일 먼저 이 부분부터 관심을 가지며 펼쳐보게 되었답니다.

 

'치과 의사' 편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잠시 소개할께요~

치과 의사가 어떤 직업인지에 대한 짧은 소개와 함께,

치과 의사의 일터인 치과와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구요.

치과 의사의 하루 일정, 같은 계열의 비슷한 직업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치과 의사의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비교해 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보람과 가치, 의사가 되는 방법까지 간략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책을 보는 딸아이의 모습이랍니다.

'울 딸이 왜 치과 의사가 되고 싶어할까...' 잠시 생각해 보았는데

몇년전 아이가 놀다가 '이'를 다쳐서 몇달간 소아치과에 다닌적이 있었구요.

아빠의 이를 치료한다고 가까운 치과에도 여러번 따라 다닌적이 있었어요.

그때부터 치과에 대해 친숙한 느낌도 가지고,

치과 의사에 대한 동경심도 가지게 된 게 아닌가 싶어요.

교육 환경의 중요함을 일러준 '맹모삼천지교'가 떠오르네요...^^

 

뭐... 제가 바라는 아이의 직업하고는 다르기는 하지만,

어떤 직업을 가지든 자신이 원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했으면 좋겠구요.
직업을 결정하기 전에 아직까지는 이렇게 <처음 만나는 직업책>처럼

직업에 관련된 좋은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의 시간을 많이 가져보기도 하고,

외부의 다양한 체험을 열심히 해보면서 호기심도 쌓아가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서서히 찾아보았으면 좋겠네요.

 

b******n 201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알아가는 직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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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어린이를 위한 직업책들이 판매되고 있어요. 수많은 직업들을 다루고 있고 직업백과라는 이름으로 출판되어 있지요. 몇 번 봤는데 어린 친구들에게 그 직업들을 이해시키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차에 미세기에서 나온 처음 만나는 직업책을 만나 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7세~초등 저학년에게 딱 적합한 책인거 같아요.   책을 쓰신 작가분을 보니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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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어린이를 위한 직업책들이 판매되고 있어요.
수많은 직업들을 다루고 있고 직업백과라는 이름으로 출판되어 있지요.
몇 번 봤는데 어린 친구들에게 그 직업들을 이해시키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차에 미세기에서 나온 처음 만나는 직업책을 만나 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7세~초등 저학년에게 딱 적합한 책인거 같아요.
 
책을 쓰신 작가분을 보니 쓴 책으로는 <사윗감 찾아 나선 두더지>,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 <세상을 담은 그림지도>등이
있더라구요. 많이 접해본 책들을 쓰신 분이라 더 친근감이 가네요.
 
이 책에서는 10가지의 직업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겨우 10가지뿐인가? 라는 생각은 잠깐, 한 장 한 장 읽어보니 다양한 직종의 전문직업인이 알차게 소개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맨 처음엔 직업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옵니다.
다음 장을 보면 그 직업인이 일을 하는 일터가 나오고 또 그 직업에 필요한 도구가 소개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자동차 정비사의 일터로는 동차 정비소가, 축구선수의 일터로는 축구장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 다음엔 직업인의 하루가 일과시간에 따라 자세하게 소개되고 한쪽 편에는 그 직업과 연관이 있는 직업들에 대해 한두줄씩 간단한 소개가 있어요.
직업인의 하루 일과를 보면서 직업에 대한 기본 정보를 알 수 있고 조금더 깊이 알게되는거 같아요.
 
다음 장에는 그 일을 할때 좋은 점과 힘든 점, 또 보람과 가치를 느끼게 되는 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도 알려줘요.
 
10가지의 직업에 대해 책을 모두 읽었다면 이제 책장을 덮을 시간이지요.
그런데 이 책은 마지막 표지의 내지에도 직업에 대한 설명을 해준답니다.
바로 이 책을 만든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에요.
작가, 편집장 등등 이 책을 만드는데 관여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와요.
지하철 노선처럼 그려져 있어서 더욱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주는거 같아요.
 
많은 종류의 직업이 소개되어 있지는 않지만 보다 구체적이면서 저학년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초등 2학년인 우리 아이도 다른 직업책들은 읽다가 덮어두곤 했는데 이 책은 정말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이 책이 <처음 만나는 직업책 1권>이니 앞으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책이 새로이 출간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s********4 201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업 체험 책으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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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접해본 직업책과는 좀 다른 책이라 흥미롭게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시리즈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리즈 제목이 [교실 밖 직업 체험 학교]인것에서 알 수 있듯, 직업인들의 일터에 직접 찾아가 인터뷰하고 1일 체험한 것 같은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관심 밖이었거나 존재 자체를 몰랐던 직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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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접해본 직업책과는 좀 다른 책이라 흥미롭게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시리즈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리즈 제목이 [교실 밖 직업 체험 학교]인것에서 알 수 있듯,
직업인들의 일터에 직접 찾아가 인터뷰하고 1일 체험한 것 같은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관심 밖이었거나 존재 자체를 몰랐던 직업에 대해서도
흥미를 갖게 해주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저희 아인 외할머니 공짜로 인플란트 해드리게  치과의사 하고 싶은 꿈이 더 생겼다네요~~
치과는 그저 무서운 곳이었는데 말이예요.

 

전체 구성
-해당 직업의 개요(주로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알려줘요)
-일터의 모습
-하루 일과
-비슷한 다른 직업이나 함께 일하는 다른 직업
-도구(일하는데 필요한 물건들이죠)
-직업의 장단점(어떤 점이 좋고, 어떨 때 힘든지...인터뷰를 통해 알 수 있는 내용들이죠?)
-직업의 가치
-그 직업을 갖기 위한 방법(자격증, 시험, 전공 등등)
-마지막으로 현직에 있는 사람의 한마디가 실려있어요.
 
학교에서 직업체험 숙제 같은 것이 초등은 물론 중학교에 가서도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희망 직업이나 부모님 직업 체험하기.... 찾아가서 인터뷰하고 직업에 대해 조사해 오기 같은... 숙제하려면 시간도 없고 막막하거든요.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속표지 부분도 신경을 많이 쓰셨네요.
<앞쪽 속표지 : 바쁘게 일하는 분들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어 함께 이야기 나누어볼 수 있어요.>
<뒤쪽 속표지 : 책을 만드는데 이렇게 여러 사람이 애를 썼다는 것과 출판과 관련된 직업군에 대해서도 일러스트와 설명으로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아기자기 재밌는 일러스트와 다양한 직업에 대해 만화보듯 그림책 보듯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위인전, 신문기사나 유명인들의 이야기와 연결짓거나 역할놀이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j*******4 201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업별 역할과 하루 그리고 준비 Tip까지 얻겠어요
"직업별 역할과 하루 그리고 준비 Tip까지 얻겠어요" 내용보기
제목을 보면 짐작이 가능한게 앞으로 시리즈로 출시될것 같다는거죠.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직업은 목차를 통해 드러난 것만 10가지예요.  하지만, 읽다보면 직업 옆의 직업을 또 만날 수 있는 정보들이 있어서 실제로는 두배 이상의 직업 정보를 얻어요. 직업별로 어떤 일을 하는지 간단한 소개로 시작해 그들의 하루 일과를 따라가 보고 어떤 도구들을 사용하는지, 조금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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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을 보면 짐작이 가능한게 앞으로 시리즈로 출시될것 같다는거죠.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직업은 목차를 통해 드러난 것만 10가지예요.

 하지만, 읽다보면 직업 옆의 직업을 또 만날 수 있는 정보들이 있어서 실제로는 두배 이상의 직업 정보를 얻어요.

직업별로 어떤 일을 하는지 간단한 소개로 시작해 그들의 하루 일과를 따라가 보고

어떤 도구들을 사용하는지, 조금은 다르지만 같은 직업군 내의 유사 직업도 만나고~

직업별 장/단점과 그 직업을 준비하는 Tip, 주인공에게 한마디 들어보는 코너까지 구성도 풍성합니다.

이제 초등 2학년인데 가장 되고 싶어 하는건 "축구선수"예요. 그 다음이 "과학자"구요.

초등 고학년쯤 되면 구체적으로 자신의 직업관을 가지게 된다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얼마전 초등 5학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니 1위가 공무원이라고 했다는데

전 한편으로 연애인을 많이들 꿈꾸지 않을까 했거든요. 아이들이 참 우리때보다 성숙하구나~ 아니면

부모님들이 바라는 직업을 막연히 쇠뇌시키는건 아닐까 싶으면서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고

그를 바탕으로 직접 선택하고 준비해야 되지 않나 싶었어요.

 

 

한국 초등학생이 되고 싶어하는 10대 직업에 속하는 운동 선수라는데 확 와 닿게 이 책에서도

축구 선수를 만날 수 있고 각 포지션에 따라 같은 축구선수라도 어떻게 다른지 역할을 구분할 수 있네요.

그리고, "이 책을 만든 사람들" 이라고 부록 아닌 부록이 있는데~

책 속에서 정식으로 소개한 직업은 아니지만 책 한권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힘을 모았는지 각 역할을 따라가 보며  '이런 직업도 있구나!'를 알기도 하고

책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 것이란걸 알게 되니 책과 더 친해진 느낌도 들겠어요!

또 한번 이분들이 수고해 주시면 "처음 만나는 직업책 2"가 나오겠죠?

그 속에선 어떤 직업을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2 201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