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마록 혼세편이 드디어 ㅋㅋㅋ 너무 재밌죠. 여기서부터는 진짜 몰아친답니다. 솔직히 본지 의거 30년된거 같은데도 여전히 너무 재밌습니다. 특히 혼세편부터는 스케일이 장난 아니구요. 꼭 오컬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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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우혁 작가의 <퇴마록 혼세편1>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파묘를 읽으며 오컬트 풍 소설에 흥미가 생겨 도전했던 <퇴마록> 시리즈! 혼세편도 마찬가지로 재미있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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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호세편 1을 구입을 잘 해보았습니다. 시리즈편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은 있지만 소장용으로 잘 왔네요. 깔끔하고 비닐포장으로 책 상태 좋습니다. 깔끔하게 와서 좋네요. 추가더 더 구매하려고 합니다.이우혁 작가님의 스테디셀러라서 학생때 유명했던 책인데 소장용으로 전권 구매합니다. 주문하고 배송받는데 하루걸려서 정말 최고 빠른 배송입니다. 만족합니다. 배송 칼같이 빨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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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혼세편 1권 리뷰입니다. 퇴마, 무속신앙을 소재로 한 책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퇴마록은 개정판 전권을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들고 다니면서 볼 수가 없어서 전자책을 구입했습니다. 연희의 크리스마스, 와불이 일어나면, 프랑켄슈타인의 후예, 그곳에 그녀가 있었다 에피소드가 참 좋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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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님의 퇴마록 혼세편 1권 리뷰입니다. 혼세편은 국내편, 세계편에 걸쳐 전체 시리즈의 3번째 편입니다. 정말 오래 전에 읽고 이제 다시 읽어서 그런지 새록새록 생각나는 장면이 있는가 하면 아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고 그랬습니다. 후반부에 일본으로 떠나게 되는데 혼세편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겠네요.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계속 멈추지 않고 읽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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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온 퇴마사일행들의 이야기 입니다. 일본이 우리 나라의 맥을 끊기 위해 말뚝을 박아넣고 그걸 뽑고자 하는 사람들과 귀신까지 여러 이야기가 섞여있는데 밤에 읽으면 진짜 무섭습니다... 승희와 현암의 이야기도 진전이 있고 준후와 학교 폭력에 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제목이 하교길인데 이 파트는 너무 슬퍼서 다시 읽기 힘들었어요. 혼세편은 전체적으로 슬픈 이야기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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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의 향수를 느끼는 시동을 걸기에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사랑하는 퇴마록 시리즈를 다시 읽었습니다. 아직 시리즈 몇 편을 못봐서 뭘 볼까하다 리뷰평이 괜찮은 혼세편을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퇴마록 국내편 초반을 읽는 느낌이 났습니다. 큰 사건과 단편을 몇 편 엮는 구성이었습니다. 역시 아이들이 나오는 편은 전작들처럼 오싹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더군요. 1편까지 몰아치듯 읽고 좀 쉬려 했지만 갑자기 내용이 2편으로 이어져서 바로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퇴마록 국내편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비슷한 느낌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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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판타지소설.. 인데, 사실 이후로 판타지는 잘 안읽었음. 판타지 취향인가 ! 싶어서 다른 소설 초반에 조금 읽다가 나가 떨어지기 일쑤 .. 왜그런가 생각을 해보니 그냥 짱짱쎄 등장인물은 나랑 안맞는것 같다 적당히 인간적이면서 (..? 이건 아닌가 ) 짱짱쎄에 집중하지 않고 얽힌 다른 얘기들이 많아서 더 좋아했던거 같다. 그냥 내 취향은 '그냥 판타지'는 아니었다는거지 .. 그렇다고 다른 소설 후려치는건 아니고, 내 취향! 이 그렇다는 뜻. 대충 이십년정도 지났을까, 처음 접한 후로 다시 읽어도 재밌다. 오히려 꼬꼬마때보다 더 몰입하고, 더 상상하고 조금 더 등장 인물의 마음 ? 갈등? 고뇌? 를 아주 조금이나마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 구판의 갬성이 사라져서 이걸 사야하나 구판 중고로 모아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지만,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라는걸 다시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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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세편 1권은 국내편이나 세계편에서 그랬던 것처럼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번째 이야기는 연희의 이야기인 연희의 크리스마스로 시작한다. 리의 염체를 구하지 못하는 악몽을 꾸는 연희가 케인의 염체를 물리치는 이야기이다. 연희와 리의 사랑이 안타깝게 끝났기에 후일담처럼 짧게 나오는 단편임에도 여운이 남는다. 그 외에도 퇴마사들이 각자 경험하는 단편들이 이어지는데 가장 좋았던 것은 터이다. 돈 앞에서 인간성을 잃어버리는 사람과 죽어서도 주인과 함께하는 고양이는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같지만 울컥하게 한다. 마지막 이야기인 그곳에 그녀가 있었다는 1권에서는 프롤로그처럼 마무리되고 2권으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