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2%
  • 리뷰 총점8 1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6)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빵
"수학빵" 내용보기
초5학년 딸아이가 <수학빵>을 읽고 쓴글입니다.   나는 이번에 '수학빵'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봤다. 엄마가 추천해주는 책은 뭐든지 좋고 재미있다. 이'수학빵'도 엄마가 추천해 준건데 너무 재미있었고,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졌다. 내 생각은 이 수학뻥들은 전부 맛이 똑같지 않을 것 같다. 한가지 맛만 있으면 장사가 잘 안될 것 같기 때문이다. 나도 지금은 배가 너무
"수학빵" 내용보기


 

초5학년 딸아이가 <수학빵>을 읽고 쓴글입니다.

 

나는 이번에 '수학빵'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봤다.

엄마가 추천해주는 책은 뭐든지 좋고 재미있다.

이'수학빵'도 엄마가 추천해 준건데 너무 재미있었고,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졌다.

내 생각은 이 수학뻥들은 전부 맛이 똑같지 않을 것 같다.

한가지 맛만 있으면 장사가 잘 안될 것 같기 때문이다.

나도 지금은 배가 너무 고파서 책에 나오는 수학빵을 먹고 싶다.

나는 이 수학빵을 먹으면 머리가 좋아지는 지 알고 싶다.

그리고 나도 수학빵 들을 팔아서  돈을 모으고 싶기도 한다.

이 책 주인공은 친구들을 불러 수학빵을 먹었다.

그때 나온 여자애가 나였다면 얼마나 좋았을지 상상이 간다.

그런데 나는 이책을 읽을 때 감동 받은 곳이 딱 한 곳 있다.

그곳은 이 수학빵을 파시는 아저씨가 돈 없고 배고파하는 아이들에게는

수학빵을 공짜로 주는 장면이다.

그런 사람들은 이세상에는 별로 없다.

만약 그런사람들이 우리 마을에 많이 있다면 나도 그사람에게 당장 가서 일을 도와주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소원이 하나 생겼다.

나의 새로운 소원은 현실과 이야기속을 나혼자 홨다갔다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짐할것도 하나 있다.

나중에 나도 어른이 돼서 다른 불쌍한 사람들을 도울 것이다.
 

b****7 2012.05.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빵 - "엄마 이 책 너무 재미있어요^^ 또 사주세요~" 행복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니^^
"수학빵 - "엄마 이 책 너무 재미있어요^^ 또 사주세요~" 행복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니^^" 내용보기
수학빵 - "엄마 이 책 너무 재미있어요^^ 또 사주세요~" 행복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니^^  제목 : 수학빵 저    : 김용세 그림 : 이상미 출판사 : 와이즈만BOOKs 수학.어릴때는 어려운줄 몰랐는데 단순한 숫자만이 아닌 공간능력, 미적분, 함수, 통계 등이 들어가면서 많이 힘들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어렵거든요.하지만 수학이 참 좋았습니다.지금은 하라면 과연? ^^약 10년만
"수학빵 - "엄마 이 책 너무 재미있어요^^ 또 사주세요~" 행복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니^^" 내용보기

수학빵 - "엄마 이 책 너무 재미있어요^^ 또 사주세요~" 행복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니^^


 제목 : 수학빵
 저    : 김용세
 그림 : 이상미
 출판사 : 와이즈만BOOKs

수학.
어릴때는 어려운줄 몰랐는데 단순한 숫자만이 아닌 공간능력, 미적분, 함수, 통계 등이 들어가면서 많이 힘들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어렵거든요.
하지만 수학이 참 좋았습니다.
지금은 하라면 과연? ^^
약 10년만 젊었어도 머리 팽팽 돌아가는데 말이지요.
그땐 아이들 과외도 했었으니....
하지만 결혼 하고 아이도 낳고 하면서 머리를 많이 안 쓰니 굳네요.
아이가 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하던 생각하는 수학 → 이어지는 수학 학습지를 아직도 하고 있어요.
국어랑 수학만 하는데요.
아이가 더 좋아 하거든요.
어려우면 물어보고 같이 해요.
앞 부분은 연산 풀이, 뒤에는 문장제 문제들이 나옵니다.
종종 물어봐요. 이게 무슨 뜻이냐고...


모든 과목을 잘하려면 국어를 잘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는 모두 공감하실거에요.
아이가 수학 문제들을 틀릴때는 몇가지 원인이 있죠.


- 계산을 잘 못한 경우
- 문제 이해를 못한 경우


이 문제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어릴때보단 커가면서 더 비중을 많이 차지한답니다.
문제를 읽으면서 내용 파악이 안되니 문제 자체를 풀지를 못하는거죠.
요즘 아이들 문제들이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국어도 열심히, 그러면서 수학을 해 나가야 합니다.
저희 아이도 이 문장제 문제를 조금 더 어려워 합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익숙해졌네요.)



수학빵...
밥도 안 먹고 운동했더니 책 보고 나서 배가 무지 고프더라구요.
대상은 초등 3,4학년.
2학년인 아들이 보고 싶어해서 마련한 수학빵.
과연 잘 볼 수 있었을까요?




수학을 싫어하는 친구들 중 하나인 수맹군.
우연히 붕어빵 수레를 보고 수학빵 아저씨를 만나게 됩니다.
인연이 되어 수맹이가 수학빵 아저씨의 일을 도와줄때 숫자모양의 빵을 보게 됩니다.
그 수학빵으로 아저씨와 함께 수놀이도 하고 ~
이 빵엔 도대체 뭐가 들어 있는 것일까요?




책 안에 등장하는 다양한 수학이랍니다.
수학빵 아저씨는 정체가 무엇일까요? 그게 너무 궁금해졌어요.
저도 좀 만들어주세요.. 하고 싶어요~~~
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직접 빵도 만들어보려구요~
반죽하는게 진짜 재미나거든요^^


매 단원 끝날때마다 등장하는 <수학빵 아저씨의 비법> 코너는 앞 부분의 이야기를 정리해줍니다.
한눈에 보기 쉽게요.





수학에 관한 글이 가득한 책을 읽고 정리한 독서록입니다.
수많은 형태 중에서 이번엔 낱말편으로 했네요.
책 속에 등장하는 조금은 생소했떤 단어들이 많이 기억에 남았다고 해요.
아이가 이 책을 재미나다고 반씩 나눠서 2일 읽고 작성했는데요.
저 퇴근하자 마자 아들이, 너무 재밌나고 간단히 이야기도 해주더라구요.
앞으로 종종 요런 스타일의 책 보여주려구요~





큰 아이가 조금 더 어릴때, 6살 즈음으로 기억합니다.
그 때 아이000라고 호비랑 함께하는 그런 교재라고 해야 하나요? 그게 있었어요.
거기 교구로 붕어빵이 나왔더랬죠.
그 당시 그 붕어빵 교구와 시장 놀이 종이 놀이를 통해서 역할 분담, 시장 놀이를 했더랬죠.
장사도 직접 하면서 얼마에요? 얼마에요.. 라고 대화도 하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시장 원리, 계산, 숫자 등을 알게 되었지요.


얼마전엔 어떤 보드 게임을 했드랬습니다.
그게 도형을 맞추는건데요.
두 아들과 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수학 도형편이다!!!!



숫자 계산만 하는게 수학이 아닙니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생각보다 복잡한 수학들이 마구 튀어나옵니다.
그럼 단순한 연산 실력으로 수학을 대처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특히 도형 같은 경우에는 생각하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 외도 마찬가지지만요.
실제 생활에서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수학의 이야기들을 경험해보고, 원리도 적용해보면서,
인위적인 아닌 자연스런 우리의 일상에 숨어 있는 수학을 익혀보는게 가장 산 경험, 큰 지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왜 수학빵이라고 했는지는 같은 맥락이라 생각되어요.

수학이 어렵고 힘든 친구들, 좋아했지만 잠시 멀리하고픈 수학이라는 맘이 드는 친구들이라면 읽어보길 조심히 추천해보아요~~~

r*****8 2012.05.26.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이즈만북스]수학빵
"[와이즈만북스]수학빵" 내용보기
<와이즈만 수학동화 > 수학빵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수학빵 지금부터 소개드립니다.   아이들의 익살스런 표정으로 빵만들기를 하고 있네요~   빵만들기에 관한 책인가봐요..   아이들의 표정에 익살이 가득 담겨 있네요~     우리 아이도 무엇이 그리 재미있는 키득키득 웃으며 저에게 자랑을 하네요. 애는 수학이 빵점이래~ 애는 나보다 못해~^^   현
"[와이즈만북스]수학빵" 내용보기

<와이즈만 수학동화 > 수학빵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수학빵 지금부터 소개드립니다.

 

아이들의 익살스런 표정으로 빵만들기를 하고 있네요~

 

빵만들기에 관한 책인가봐요..

 

아이들의 표정에 익살이 가득 담겨 있네요~

 

 

우리 아이도 무엇이 그리 재미있는 키득키득 웃으며

저에게 자랑을 하네요. 애는 수학이 빵점이래~ 애는 나보다 못해~^^

 

현실의 각박한 수학점수에 대한 민감한 부모에 대해 아이도 가끔은 수학 점수가

신경쓰이나 봅니다. 하지만 요런 요런 수학빵 같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수학을 많이 접하면

우리아이도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겠지요~

 

 

엄마에게 수학점수 빵점맞아 혼난 수맹이는 

엄마에게 붕어빵장사나 해~ 라는 소리를 들으며 집을 나가게 되는데요~

거리에서 만난 붕어빵아저씨 수레를 만나며

수맹이는 수학의 재미를 붙일 수 있는 계기가 된답니다.

 

 

수학빵 수레에서 만난 아저씨에게 수학빵을 통해

수학공부도 하고 엄마에게 들어보지도 못한 칭찬도 마구 들으며

만까지의 수의 공부를 하게 된답니다.

 

5자리의 수를 가지고 큰 수를 만드는 법을 배우는 수맹이는  힘들다고 포기하면

안된다는 수학빵 수레 아저씨의 말을 듣고 아저씨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게 되는 <수학빵> 이랍니다.

 

 

 

이렇게 공부하는 수학이야기는 수학이 그리 어렵지 않게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수학동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 수학에 대한 무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겠죠~

수학빵 이야기에는 수와 연산, 도형빵의 비밀, 아저씨의 과거가 드러나다,

나눗셈 속에 숨어 있는 나눔의 기쁨, 네가지 주제로

초등 3~4학년의 수학공부에 도움을 주는 구성으로 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주고 수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공부에 대한 흥미를

가져다 주는 <수학빵> 이런 책들이 점점 많이 나와 아이들의 수학에 대한

재미를 놓치 않았으면 좋겠답니다.

 

와이즈만북스의 <수학빵> 보기에도 참 재미있어 보이지요~

 

우리 아이들과 수학의 즐거움의 세계로~~고고고~~

 



 

h*****3 2013.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빵- 초등3.4학년 대상 동화
"수학빵- 초등3.4학년 대상 동화"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신비스러웠다. 빵인데 수학빵이라니  도대체 무슨빵 이길래 제목을 이리 한걸까? 기대가 되었다. 수학빵 하면 괜히 빵이 숫자로 나올 것 같기도 했는데 정말 숫자로 나와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막 들었다.     목차를 보니 정말 빵이 숫자였다. 너무 신기해라 내 생각이 맞으니 아이들과 같은 두뇌를 가진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면서 그리고 도형으로 나오는
"수학빵- 초등3.4학년 대상 동화"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신비스러웠다. 빵인데 수학빵이라니  도대체 무슨빵 이길래 제목을 이리 한걸까?

기대가 되었다. 수학빵 하면 괜히 빵이 숫자로 나올 것 같기도 했는데 정말 숫자로 나와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막 들었다.

 

 

목차를 보니 정말 빵이 숫자였다. 너무 신기해라 내 생각이 맞으니 아이들과 같은 두뇌를 가진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면서 그리고 도형으로 나오는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빵이니 다 이해할 것이다. 이렇게 목차부터 호기심도 읽고 신기도하고 배가고파 먹고도 싶은 그런 책이 되었다.

 

 

수학빵 사려. 다양한 모양의 수학빵들이 있으니까 마음껏 골라 보세요. 수학 시험을 빵점 맞아 본 사람은 꼭 먹어야 하는 빵. 얼른들 오세요. 매진 임박!”

 

수학을 학교에서 빵점 받은 수맹이는 집에 가는 길에 이 빵집을 지납니다. 사실 붕어빵이라도 사먹고 싶은데 붕어빵보다는 수학빵이 먹고 싶었거든요. 어짜피 집에 가면 엄마에게 혼나서 아무것도 못 먹을 것 같은 생각도 들었고요. 너무 배가 고파서 수학빵집에서 일을 하고 1000원어치 빵을 먹기로 했다. 그러면서 모양이 각기 다른 빵을 보면서 수학이 쉽게 이해가 되었다.

 

수학을 실어하는 수맹이가 아저씨에게 조금씩 배움을 받게 되었다.

사실 문수맹이라는 이름이 특이하다. ‘문맹’, ‘컴맹이 아닌 수학을 못하는 사람이라 수맹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참 재미난 이름이군! 친구인 봉두, 수지 그리고 수지 할머니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거기에 수맹이의 스승님이신 수학빵 아저씨.

  

 

빵의 숫자로 간단하게 수맹이가 수와연산을 배우게 된다. 손님들이 주문하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빵과 날씬한 빵을 안다면 누구나 수학 재미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빵을 이용해 수학을 쉽게 가르쳐 준다는 자체만으로 너무 신기했다.

 

모양으로도 아이들에게 간단하게 도형에 대해 가르침을 주셨다. 처음에 혼자였지만 수맹이 다음날은 봉두, 수지를 데리고 간 것이다. 친구들과 같이하니 더욱 재미났다.

아저씨는 항상 수맹이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역시 칭찬은 수맹이에게 수학을 빨리 알게되는 지름길로 접에 들게 만든다.

학교 급식당번인 수맹이 친구들에게 미트볼을 잘못 나누어주면서 창피를 당하고 기가 죽어있다. 그런데 우리 수맹이 다시 수학빵 아저씨에게 가서 배움을 받는다.

 

 

 

아저씨는 항상 그날 재료가 끝나면 가계문을 닫으신다. 말씀이 수학빵을 연구하신다는 것이다.

알고보니 우리 아저씨 그 동안 착한일을 하셨던 것이다. 빵을 만들어 나눔을 하시는 것이었다.  

왜 그렇게 나눔을 하시게 된것인지 이유를 알게 되니 참 이웃분들이 다 좋은 분들이라 생각이 든다.

수맹이와 친구들이 수학빵 어저씨를 만나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 수학이 이제부터 신나고 재미나다는 것과 친구들 간의 우정도 알게 된다.  거기에 아저씨로 인해 수학을 배워 그것을 나눔하시는데 보탬이 되어주니 수맹이 두배로 더 행복했다.

 

이렇게 수학빵은 빵을 이용해 수학을 쉽고 재미나게 배우게 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다는 아니라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 그 배움을 받게 될것이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그리고 아저씨의 칭찬으로 인해 달라지는 수맹이를 보면서 나도 요즘 사춘기인 우리아이들 칭찬도 잘 못해줬는데 오늘 부터 다시 칭찬을 해주어야겠다.

 

수학교과서 관련

학학년 1학기

1. 10000까지의 수

3. 평면도형

4. 나눗셈

3학년 2학기

3. 원

5. 들이와 무게

6. 소수

8. 규칙 찾기와 문제 해결



k*****7 2013.02.09.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빵
"수학빵" 내용보기
탈무드를 읽다보면 유태인들이 그의 자녀에게 글자를 가르치는 예화가 나온다. 글자모양의 빵을 구워서 꿀을 발라 아이들에게 글자를 인지시키면서 입에 넣어주는, 그 모습에는 ' 얘야 배움이란 이렇게 달콤한 것이란다' 라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수학빵이라는 이 책을 접했을때 문득 유태인들의 교육법이 생각났던건, 아마 이책의 제목 때문이었던것같다. 풍요를 상징하는
"수학빵" 내용보기

탈무드를 읽다보면 유태인들이 그의 자녀에게 글자를 가르치는 예화가 나온다.

글자모양의 빵을 구워서 꿀을 발라 아이들에게 글자를 인지시키면서 입에 넣어주는, 그 모습에는 ' 얘야 배움이란 이렇게 달콤한 것이란다' 라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수학빵이라는 이 책을 접했을때 문득 유태인들의 교육법이 생각났던건, 아마 이책의 제목 때문이었던것같다.

풍요를 상징하는 '빵'을 통해, 학습을 좀더 효과적으로 충족시켜줄수있는 의미를 포만감의 또다른 이름으로 표현해놓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다.

 

그럼 내용을 한번 살펴보자.

학습동화인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형식을 빌어 아이들이 눈치채지 못한사이에 슬쩍 공부를 시켜주는 동화책이다.

이야기는 수학꼴찌 수맹이가 수학빵을 굽는 아저씨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다.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빵과 날씬한 빵이라는 이상한 주문방식을 이용해 수와 연산이라는 수학적 사고에 흥미를 유발시키고, 규칙찾기와 문제해결, 도형과 측정 방법에 관해 쉬운 접근방식으로 학습에 큰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읽는 내내 정말 기발했고, 우리가 학창시절 배웠던 방식의 딱딱한 수학이 이렇게 쉽게 설명이 가능하다는것이 참 놀라웠습니다.

 

맞아요, 공부는 재밌게 해야하는거죠.

한개틀리면 한대 맞고, 못푼다고 야단맞고, 눈치받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암기식 주입식으로 수학을 배우는것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긴 마라톤의 시간동안 절반도 채 달리지 못하고 수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일 겁니다.

요즘 시중에 학습만화가 많이 쏟아지고 있는데, 수학에 관한 학습동화중엔 이만큼 따뜻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수학에 흥미를 유발시키는 동화는 처음인것같아요!

빵굽는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과 아이들의 순수한 우정과 맑은 마음이 어우러진 참 좋은 동화입니다.

3학년 아이가 읽기엔 부분적으로 살짝 어려운 감도 있지만, 몇번 읽고 4학년 학습과정에서 이책에 담긴 내용을 만나게 되면 '아하'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것같습니다.

모쪼록 많은 아이들이 수학빵을 통해 수학을 쉽게 접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d 2012.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빵
"수학빵" 내용보기
스토리텔링 와이즈만 수학동화 수학빵   요즘 아이들 수학이 점점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바뀌고 있고 아이들의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데도 이런 수학동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려주는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오기 시작을 하는것 같네요.   울둥이랑두 집에 있는 수학동화나 수학원리동화로 울둥이랑 수학의 개념을 잡아주고는 있지만 일상생활속에서 수학을 만날
"수학빵" 내용보기

 

스토리텔링 와이즈만 수학동화 수학빵

 

요즘 아이들 수학이 점점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바뀌고 있고

아이들의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데도

이런 수학동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려주는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오기 시작을 하는것 같네요.

 

울둥이랑두 집에 있는 수학동화나 수학원리동화로

울둥이랑 수학의 개념을 잡아주고는 있지만

일상생활속에서 수학을 만날수 있는 책들이 드문데

 

와이즈만 수학동화가 나왔다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되었어요~

 

와이즈만 수학동화 수학빵을 처음으로 만나보았는데

역시 기대한 만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일상생활 속의 이야기로

수학의 개념을 재밌게 알려주네요~

 

따분한 수학책보담은 만화책을 너무 좋아하는 울둥이 또래의 아이 수맹이

수학시험을 빵점을 받고 온 날

엄마에게 된통 야단을 맞은 후 집을 나오는데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솔솔~ 풍겨오는 붕어빵 냄새에 이끌려 간곳에서

붕어빵이 아닌 수학빵을 굽고 있는 수학빵 아저씨를 만나고

수학의 개념들을 수학빵 아저씨를 통해서 만나게 되지요~

 

수학빵 아저씨의 만남으로 수학은 어려운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날수 있는것이 수학이라는 걸 깨달게 되지요.

 

수학빵...

이 책속에 나오는 수학빵 아저씨가 저희집 앞에서도 붕어빵 아저씨처럼

수학빵을 굽고 있을것 같은 상상을 하게 만들고

수학을 참 재밌게 만날수 있었던 책이었네요.

 

k*****9 2012.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이론에 대한 여러 가지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네요.
"수학 이론에 대한 여러 가지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네요." 내용보기
<와이즈만북스-수학빵>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초등학생들을 위해 출간한 첫 번째 수학동화입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 수맹이, 봉두, 그리고 수지와 수학빵 아저씨는 문제 인식, 문제 이해, 계획 수립, 계획 실행, 반성의 5단계를 충실히 밟으면서 문제해결능력을 키워 가고 있네요. 또한 실제 그림을 그려 보고, 식과 표를 만들면서 규칙을 찾고 서로 토론을 해가며 매단계마다 문제해
"수학 이론에 대한 여러 가지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네요." 내용보기

<와이즈만북스-수학빵>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초등학생들을 위해 출간한 첫 번째 수학동화입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 수맹이, 봉두, 그리고 수지와 수학빵 아저씨는 문제 인식, 문제 이해, 계획 수립, 계획 실행, 반성의 5단계를 충실히 밟으면서 문제해결능력을 키워 가고 있네요. 또한 실제 그림을 그려 보고, 식과 표를 만들면서 규칙을 찾고 서로 토론을 해가며 매단계마다 문제해결 전략을 짜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학책보다는 만화책을 더 좋아하는 수학 꼴찌 수맹이는 빵점짜리 수학 시험지를 받은 날, 엄마에게 된통 혼이 난 뒤, 집을 뛰쳐나오게 됩니다. 여기저기 헤매다 보니, 날은 어두워지고 배도 고프지요. 그때 수맹이의 코를 간질이는 고소한 붕어빵 냄새가 난답니다.

 수학의 '수'자만 들어도 끔찍이 싫어하는 수맹이가 수학빵 만드는 아저씨를 만나면서 수학빵도 먹고, 진정한 수학의 맛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수학에 자신감도 생기게 된답니다. 아저씨 덕분에 친구 봉두, 수진이와 우정도 쌓아가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도 깨닫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네 번째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 번째 수업은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빵과 날씬한 빵>으로 '수와 연산'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으며, 두 번째 수업은 <도형빵의 비밀>로 '도형'에 대한 내용을, 세 번째 수업으로는 <아저씨의 과거가 드러나다>로 '측정'에 대한 내용을, 마지막인 네 번째 수업에서는 <나눗셈 속에 숨어 있는 나눔의 기쁨>을 통해 '수의 연산>으로 마무리되고 있답니다.

 

 각 수업마다 문제 인식, 문제 이해, 계획 수립, 계획 실행, 반성의 5단계를 충실히 밟으면서 문제해결능력을 키워 갈 수 있으며, 실제 그림을 그려 보고, 식과 표를 만들면서 규칙을 찾고 서로 토론을 해가며 매단계마다 문제해결 전략을 짜는 과정이 그려져 있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수 있을 듯 싶네요.

 

 수학을 워낙 좋아하는 9살 큰 아이인지라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빵으로 수학의 여러 가지 이론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수학동화는 유아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학년이 올라갈 수록 그 수준에 맞는 수학적 이론을 이 책처럼 수학 동화로서 재미있게 익혀 나간다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s*****s 2012.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의 원리를 재밌게 이해해서 수학을 재밌게 해주는 '수학빵'
"수학의 원리를 재밌게 이해해서 수학을 재밌게 해주는 '수학빵'" 내용보기
아이가  중학생이지만 수학을 어려워하고 너무 싫어해서 아이가 무엇때문에 수학을 싫어하고 어려워하는지 또 어떻게하면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생각이 바뀔수있도록 해줄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수학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다 요즘에는 수학을 재밌고 놀이식으로 가르치는 방법을 제시하는 많은 책들이 있는것으로 안다 그래서 수학에 관한책들을 많이 접할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수학
"수학의 원리를 재밌게 이해해서 수학을 재밌게 해주는 '수학빵'" 내용보기

아이가  중학생이지만 수학을 어려워하고 너무 싫어해서 아이가 무엇때문에 수학을 싫어하고 어려워하는지 또 어떻게하면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생각이 바뀔수있도록 해줄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수학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다

요즘에는 수학을 재밌고 놀이식으로 가르치는 방법을 제시하는 많은 책들이 있는것으로 안다

그래서 수학에 관한책들을 많이 접할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수학빵도 아이의 연령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의 수학공부 방향을 알려주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  읽기 시작했다

책표지를 보니 개구장이들의 모습이 웃음이 나왔다
또 제빵사가 나오는데 이 제빵사는 어떻게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지도 궁금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수와연산, 도형, 측정, 수의연산 이렇게 4가지를 알려준다
수학을 엄청 못하는 수맹이는 수학답안지를 받는데 세상에 빵점이다
아무리 수학을 못한다지만 찍어도 한두개는 맞을텐데 빵점이라니...
집에서 엄마가 수학시험지는 보는 순간 엄마의 표정
이 표정을 보고 엄마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러지말았어야 했는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저자신에 대한 반성이죠
왜 아이가 수학을 빵점을 맞앗는지 원인을 알아보고 방법을 찾았어야 했는데 저는 이 엄마보다 더 했
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었던것 같았다
엄마한테 혼나고 밖으로 나온 수맹이는 배가 고파 붕어빵아저씨에게 가는데 그 아저씨는 붕어빵이 아니라 수학빵을 파시는 분이다
빵을 파는데 숫자모양의 빵을 판다
그냥 숫자 모양의 빵을 파는게 아니라 수의 크기를 알수있게 해준다
그러면서 중요한점은 수맹이를 칭찬을 해주는 점이다
"그렇지! 넌 하나를 가르켜 주면 열을 아는 똑똑한 아이구나"
나는 왜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고 알고있으면서 실천을 못했을까?하는 후회가 많이 들었다
2장에서는 도형을 설명해주는데 단지 설명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실제로 그 지식을 사용하고 증명까지 할수있도록 만들어 준다
정사각형을 어떻게 만들면 증명까지 할수있는지 알고 또 끊임없는 칭찬을 한다
그러니 수맹이는 점점 자신감이 붙고 수학을 잘 하게 된다
3장에서는 측정을 알려 준다
소숫점에 대해서 어느것이 큰것인지를 쉽게 설명해 준다
마지막 4장에서는 나눗셈을 알려 준다
울아이도 나눗셈을 어려워했던 기억이 난다
나는 그 당시 아이를 이해할수가 없었다
곱셈을 알면 나눗셈은 쉬울텐데 왜! 아이가 이해를 못하는지 속이 터지고 아이에게 화를 많이 냈던것 같다
수학빵을 보면서 내 자신이 참 반성이 많이 됐다
아이에게 필요한것은 칭찬이고 용기를 북돋아줘야 했는데 나는 아이에게 화만 냈으니 아이가 수학을 싫어하게 만든 주범이 나인것 같다는 자책감이 든다
아이가 어렸을때 진작에 이런 좋은 수학책을 많이 읽고 도움을 받았으면 아이도 지금 수학을 이렇게 싫어하지는 않았겠는데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라도 아이의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고 이 책에 나오듯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7 2012.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빵
"수학빵" 내용보기
우리 생활속에서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흥리롭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원리를 가르쳐주는 수학빵책 저희 아이 또한 몰으는 문제가 나오면 수학은 재미없고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더 수학을 싫어하게 되고 흥미를 잃어가게되는것 같아 걱정이었는데 수학빵 책을 읽으면서 기본적인 개념의 원리를 알아가면서 신나고 재미있는 것이 수학이라는 것을
"수학빵" 내용보기

우리 생활속에서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흥리롭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원리를 가르쳐주는 수학빵책

저희 아이 또한 몰으는 문제가 나오면 수학은 재미없고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더 수학을 싫어하게 되고 흥미를 잃어가게되는것 같아 걱정이었는데

수학빵 책을 읽으면서 기본적인 개념의 원리를 알아가면서 신나고 재미있는 것이 수학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것 같습니다.

아직은 학년이 높지가 않아 그다지 어려워 하지는 않는데 조금만 깊게 들어가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쉽게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드리면 그렇게 어려운 것이 수학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해주어 저에게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한권의 책이지만 수학빵을 팔고 있는 아저씨를 통해 수맹이가 수학에 대해 알아가고 배워가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만으로 문제를 풀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개념의 이해를 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풀어갈수 있도록 훈련을 해야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더 깨닫게 되었으며 나는 수학을 잘해 자만심을 가지고 공부를 게을리 한다면 뒤로 쳐질수 밖에 없다는 공부의 기본적인 원리에 대해 알수가 있었습니다.

학년에 맞춘 수학빵 자신들이 배우는 과정을 책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이해하고 받아드릴수 있기 때문에 나도 몰으는 사이 수학의 원리를 깨달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공부라는 개념으로 학습을 하다보면 흥미를 잃게 되고 재미없고 어렵다는 것으로 되지만 나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수학을 연결하여 생각을 하고 이해를 하다보면 얼마나 재미가 있고 즐거운 것이 수학이라는 것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고 문제를 풀어가면서 성취옥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닫게 되는 계기도 되기도 하였습니다.


 

d*******3 2012.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빵
"수학빵" 내용보기
와이즈만books 에서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그런 도서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번에 새로 나온 수학빵입니다. 아이들 모두 학습지를 하지 않아서 따로 선행학습을 하지 않고 있어서 항상 뒤쳐지지 않는지 걱정이 됩니다. 큰 아이가 3학년에 올라가고 1단원은 그런대로 잘 하는 거 같던데 그 뒤로 단원평가 시험을 치루는 걸 보니..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
"수학빵" 내용보기

와이즈만books 에서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그런 도서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번에 새로 나온 수학빵입니다.

아이들 모두 학습지를 하지 않아서 따로 선행학습을 하지 않고 있어서 항상 뒤쳐지지 않는지 걱정이 됩니다.

큰 아이가 3학년에 올라가고 1단원은 그런대로 잘 하는 거 같던데 그 뒤로 단원평가 시험을 치루는 걸 보니..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이 계속해서 공부할 수학이나 국어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재미없게 문제만 푸는 것보다 아이들이 원리를 깨우치면서 수학의 즐거움을 알면 참 좋을텐데.

마땅한 교재가 없네요.. 생각해보니.. 원리를 알게 하는 건.. 교재가 아니라 아이들 머리속에 쏙쏙 들어갈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게 맞네요.

수학빵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을 이용해서 3학년 수학에 대한 부분을 설명해주고 있으니 아이들이 잘 볼 것 같습니다.

큰 아이에게 보라고 주니.. 재미있는 소설 읽듯이 잘 읽어가네요. 책 내용이 학습에 대한 부분만 있는게 아니라 이야기 전개에 따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서 꼭 수학책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아이가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증명에 대한 부분도 아이가 여태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부분이고 어렵다고 생각되어졌는데 책 속에 나와 있는 내용을 보니 증명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겠어요. 아이에게 책을 읽고 난 뒤 혹 책이 읽기 싫었거나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는 거라고 생각했는지 묻자 아이는 그냥 재미있게 책을 읽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저절로 수학도 잘 알게 되었다면서 좋아하네요 ^^

 

h******6 2012.05.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