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러워요 조앤 케이 롤링의 스탠드 얼론 성인용 소설입니다.
책은 생각보다 정말 두꺼워요
그리고 종이 질도 괜찮고 비닐래핑을 뜯으니까 빨리 읽고 싶어서 안달이 나네요.
해리포터로만 알았던 롤링의 책을 이렇게나마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름 그대로 정말 평범한 휴가일지 아니면 다른 뭔가 일이 꼬이면서 흘러가는 소설인지도
궁금해지네요
재미있게 잘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