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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렌스마이어 가문과 부모님의 죽음이 관련 있어 보이는 비르클리히 선생은 복수를 계획하고 있는 듯한데… 마리아 바르바라가 불쌍함 ㅠㅠ 아네로테도 뭔가를 꾸미고 있고… 이자크가 레겐스부르크 관현악단과 오페라하우스에서 연주를 하게 되자 모리츠와 그의 엄마가 이자크를 방해하지만 이자크는 결국 공원에서 천재적인 연주를 선보인다. 모리츠는 이자크의 여동생 프리데리케도 계속 괴롭히고… 그보다 이자크 왜 머리 기름…? 머리 안 기른 게 더 나았어 ㅠㅠㅠㅠ 돌아와… 클라우스도 머리 길어짐… 안 돼… 클라우스는 율리우스를 사랑하지만 러시아로 떠나야 하기 때문에 일부러 율리우스를 피하고, 율리우스를 사랑하는 이자크는 그런 클라우스에게 화를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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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의 창 4권 입니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계속해서 이어져 가네요
4권에서는 음악학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에요.
이자크의 연주도 그렇구 기억나는 장면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만화책은 몇번이고 다시 보고 싶기 때문에 사는게 아깝지 않네요.
요즘은 대여점이 없기도 하지만...
사서 소장해서 몇 번이고 다시보는걸 추천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음악얘기도 좋아하기 때문에 오르페우스의 창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