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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깡패들의 아기 키우기...
"맑은 깡패들의 아기 키우기..." 내용보기
마치 "세남자와 아기바구니"라는 영화가 생각나는 순진한 깡패들의 아기키우기를 소재로 한 만화이다. 첫 시작부터가 어처구니 없게 아이를 떠안게 되는 장면부터 시작해서 늙수구레한 깡패 패거리들이 팔자에도 없는 간난아이를 키우는데, - 철수가 튼튼하기에 망정이지 - 무지막지 하다는 표현 뿐이다. 처음에는 어쩔수 없이 아이를 맡아, 마지못해 키우게 되지만 그 패거리들은(?) 철
"맑은 깡패들의 아기 키우기..." 내용보기
마치 "세남자와 아기바구니"라는 영화가 생각나는 순진한 깡패들의 아기키우기를 소재로 한 만화이다. 첫 시작부터가 어처구니 없게 아이를 떠안게 되는 장면부터 시작해서 늙수구레한 깡패 패거리들이 팔자에도 없는 간난아이를 키우는데, - 철수가 튼튼하기에 망정이지 - 무지막지 하다는 표현 뿐이다. 처음에는 어쩔수 없이 아이를 맡아, 마지못해 키우게 되지만 그 패거리들은(?) 철수가 없는 세상을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사랑에 빠져든다. 이 만화는 소재는 다소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되지만 막상 읽어 보면, 왠만한 히트작 만화 이상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적 소견이지만 - 나도 만화는 무척이나 많이 본 편이지만- 내가 이 작품처럼 기다리는 만화도 또한 없을 것이다. 키드갱은 유쾌하다. 한편 찡하기도 하다. 그럼에도 가슴 한자락이 포근한 느낌을 주는, 그런 만화이다...
c******8 200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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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츄!! 아기보다 더 귀여운 갱들???
"강츄!! 아기보다 더 귀여운 갱들???" 내용보기
어른들의 시선에서 본 너무나 재미있는 육아 일기!! 대부분의 갱들은 단순하다. 이 만화에서는 단순함과 순진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약간의 오버는 있지만 아기 앞에서 순수할 수 밖에 없는 그들은 이제 깡패라기보다는 초보 엄마, 아빠이다. 말도 안되는 극기 훈련이나,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좌충우돌 하는 모습들이 폭소를 자아내게 한다. 그래도 가장 구여운 사람은 큰형님이다. 많
"강츄!! 아기보다 더 귀여운 갱들???" 내용보기
어른들의 시선에서 본 너무나 재미있는 육아 일기!! 대부분의 갱들은 단순하다. 이 만화에서는 단순함과 순진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약간의 오버는 있지만 아기 앞에서 순수할 수 밖에 없는 그들은 이제 깡패라기보다는 초보 엄마, 아빠이다. 말도 안되는 극기 훈련이나,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좌충우돌 하는 모습들이 폭소를 자아내게 한다. 그래도 가장 구여운 사람은 큰형님이다. 많은 비밀을 안고 있고, 철수를 귀찮아 하는 척 하지만 아기 앞에서 약해지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항상 다음 호를 기대하면서 만화방을 찾지만 번번이 허탕을 친다. 하지만 기다리는 마음을 실망시키지 않는 '키드갱'!!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실컷 웃게 될겁니다.
b********1 200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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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아기와 어설픈 조폭들의 요절복통 이야기....
"깜찍한 아기와 어설픈 조폭들의 요절복통 이야기...." 내용보기
참말로 웃기는 조폭이야기라길래.. 제목만 보고... 어린이가 악당을 때려잡는 식의 스토리인 나홀로 집에를 떠올렸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과거 날렸던(?) 조직폭력배가 아기의 보호자 역활을 하며 엮어내는 요절복통 폭소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아기들보다 순진하고 천진난만한... 그리고 살벌함을 두루갖춘... 어설픈 조폭들의 이야기에.. 폭소를 터트리다
"깜찍한 아기와 어설픈 조폭들의 요절복통 이야기...." 내용보기
참말로 웃기는 조폭이야기라길래.. 제목만 보고... 어린이가 악당을 때려잡는 식의 스토리인 나홀로 집에를 떠올렸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과거 날렸던(?) 조직폭력배가 아기의 보호자 역활을 하며 엮어내는 요절복통 폭소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아기들보다 순진하고 천진난만한... 그리고 살벌함을 두루갖춘... 어설픈 조폭들의 이야기에.. 폭소를 터트리다가.. 금새 주인공들의 과거에 오싹함을 느낀다. 하지만 몇페이지 안가서 바로 나오는 폭소와 웃음에... 이책을 일근다. 하지만... 제목과는 달리 아기의 비중이 점점 낮아지고 조폭들의 싸움세계만 그려나가는 점에선...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l*****r 200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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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조직폭력배 아저씨들과 한 아이의 이야기
"사고뭉치 조직폭력배 아저씨들과 한 아이의 이야기" 내용보기
자신들의 복수를 위해서 형사의 집을 몰래 들어간 조직폭력배의 대원들. 그러나 그들의 모습은 조직폭력배가 아니라 이웃집 아저씨의 모습으로 비춰진다. 때로는 무섭지만, 무서움이 진짜 무서움이 아니라 한 편의 개그로 보여진다.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들어갔지만, 계속되는 실수로 오히려 형사의 어린 아이를 키우게 된다. 형사의 집이 가스폭발로 무너지고, 형사가족마저
"사고뭉치 조직폭력배 아저씨들과 한 아이의 이야기" 내용보기
자신들의 복수를 위해서 형사의 집을 몰래 들어간 조직폭력배의 대원들. 그러나 그들의 모습은 조직폭력배가 아니라 이웃집 아저씨의 모습으로 비춰진다. 때로는 무섭지만, 무서움이 진짜 무서움이 아니라 한 편의 개그로 보여진다.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들어갔지만, 계속되는 실수로 오히려 형사의 어린 아이를 키우게 된다. 형사의 집이 가스폭발로 무너지고, 형사가족마저 죽게 된 것으로 복수는 다고 하지만, 그로 인한 결과는 아이 기르기. 결혼의 경험도 없고,자신들의 앞가림도 불안한 그들이 벌이는 아이 기르기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조직폭력배이지만, 아이를 책임지고 열심히 기르려는 모습에서 따뜻한 인간의 정을 느끼게 된다.사고뭉치 조직폭력배 아저씨들과 한 순간에 조직폭력배의 단원이 되어버린 한 아이의 이야기가 막 시작된다.앞으로 웃음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주저말고 이 책을 읽기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0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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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보다 매끈하고, 어덜트 베이비보다 담백한 토종 만화!
"아기와 나보다 매끈하고, 어덜트 베이비보다 담백한 토종 만화!" 내용보기
CF에서 3B는 히트작의 지름길이라더니, 만화에서도 예외는 아닌가보다. '아기와 나'나 '어덜트 베이비'를 읽으면서 우리 나라에서는 왜 아기를 소재로한 재미있는 만화가 없나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 키드 갱이 그런 아쉬움을 완벽하게 해소해주었다. 귀여운 아기에 대한 묘사는 아기와 나보다 매끈하고, 어덜트 베이비보다 담백하다. 남자들, 게다가 깡패들의 육아라니... 많은 에피
"아기와 나보다 매끈하고, 어덜트 베이비보다 담백한 토종 만화!" 내용보기
CF에서 3B는 히트작의 지름길이라더니, 만화에서도 예외는 아닌가보다. '아기와 나'나 '어덜트 베이비'를 읽으면서 우리 나라에서는 왜 아기를 소재로한 재미있는 만화가 없나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 키드 갱이 그런 아쉬움을 완벽하게 해소해주었다. 귀여운 아기에 대한 묘사는 아기와 나보다 매끈하고, 어덜트 베이비보다 담백하다. 남자들, 게다가 깡패들의 육아라니... 많은 에피소드가 따라올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꼭 아기에 대한 이야기로만 일관하지 않고 어이 없이 순수하고 황당한 깡패들의 이야기도 적절하게 함께하기에 작품의 재미가 더하는 것 같다. 한 가지 쓸데없는 우려가 있다면... 설마 이 만화에서처럼 실제로 아이를 함부로 다루어도(뻥뻥 걷어차거나, 막 던지는 등) 된다고 착각하는 바보는 없겠지?
0********y 200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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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냐, 갱이냐, 한가지만 결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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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권은 무지막지하게 재미있었다. 눈물을 닦으면서 읽었다. 폭력조직의 어린아이 키우기가 주제로군, 이런 생각을 했다. 아마 누구나 그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포복절도할 키드와 갱의 한판승부. 하지만 2권부터 내용은 변질되었다. 누구 말처럼 키드는 사라지고 갱만 남았다. 갱들의 싸움도 재미는 있었다. 말도 안 되는 싸움이었으니까. 그러더니 학원폭력으로 자리를 옮겼다.
"키드냐, 갱이냐, 한가지만 결정하자!" 내용보기
처음 1권은 무지막지하게 재미있었다. 눈물을 닦으면서 읽었다. 폭력조직의 어린아이 키우기가 주제로군, 이런 생각을 했다. 아마 누구나 그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포복절도할 키드와 갱의 한판승부. 하지만 2권부터 내용은 변질되었다. 누구 말처럼 키드는 사라지고 갱만 남았다. 갱들의 싸움도 재미는 있었다. 말도 안 되는 싸움이었으니까. 그러더니 학원폭력으로 자리를 옮겼다. 도대체 어쩔려구 이러는 거지? 너무 한꺼번에 모든 것을 담으려고 하면 그릇이 깨지게 마련인데... 난 <키드갱>이라는 그릇이 깨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속상하다. 모처럼 재미있는 만화를 보는가 했더니 갑자기 유치해지다니, 이건 배신이다. 그래도 더리가 나와 다시 나를 웃기고 있다. 휴리롱, 호라리, 재러리... 허무한 웃음이다. 작가가 다시 한번 되돌아보기 바란다. 처음 이 작품을 구상했을 때 염두에 둔 것은 과연 무엇이었는지를...
d*****g 200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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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원들의 육아일기
"조직원들의 육아일기" 내용보기
코믹버전 육아일기.. 한국판 뉴욕 세 남자와 아기바구니.. g.o.d가 아닌 갱단 의 육아일기.. 대충 이 정도로 설명하면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제목 그대로 아기 조직원(?)이다. 자기의 부하들을 셋씩이나 잡아넣은 형사에게 복수하기 위해 형사의 아기를 유괴하려는 피의 화요일이라는 조직의 보스 강대봉은 갑자기 일어난 가스 폭파사고로 아기를 떠맡아 돌보게 된다. 주먹세
"조직원들의 육아일기" 내용보기
코믹버전 육아일기.. 한국판 뉴욕 세 남자와 아기바구니.. g.o.d가 아닌 갱단 의 육아일기.. 대충 이 정도로 설명하면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제목 그대로 아기 조직원(?)이다. 자기의 부하들을 셋씩이나 잡아넣은 형사에게 복수하기 위해 형사의 아기를 유괴하려는 피의 화요일이라는 조직의 보스 강대봉은 갑자기 일어난 가스 폭파사고로 아기를 떠맡아 돌보게 된다. 주먹세계의 보스가 보모가 되다니.. 발상자체부터 왠지 웃음이 나오게 하는 것 같다. 아기에 대해 전혀 아무 것 도 몰랐던 조직원들이 아기를 키우게 되면서 느끼는 사랑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해주고, 점점 아기를 그 누구보다 잘 키울 수 있게 되는 과정이 너무 재밌다.

[인상깊은구절]
데..데려가자! 엣? 정말입니까? 잘 생각 하셨습니다! 울지 마라 형아랑 같이 가자! 젠장! 자기 부모가 죽었는데 뭐가 좋아서 웃는 거야? 아무 것도 모르는 주제에...!
d****n 200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