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달마야 놀자라는 영화가 개봉했었다. 내 생각이지만, 아마도 조폭과 중이라는 상반되는 캐릭터들의 공존은 아마 이 키드갱에서 그 모티브를 따왔다 생각된다. 키드갱은 제목그대로 아이가 조폭단의 조직원이 된것이다. 말이 조직원이지, 선량하고 순수한 조폭들이 순수덩어리 아이를 맡아서 기르면서 일어나는 코믹한 애피소드들이 바로 이 만화의 소재이자 주된 상황이다. 이 키드갱이라는 만화가 뜰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첫째도 웃음이고 둘째도 웃음이다. 이 만화를 한번이라도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웃음을 참을 수 없다. 그만큼 웃음만은 보증수표가 따로 없을 만큼 최고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 만화는 5권을 남겨두고 있다. 하지만, 과연 팬들이 그렇게 놓아둘런지^^ 너무 웃긴것도 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