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도 이미 봤지만 원작이 궁금해서 읽어봄.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은 여주는 까탈스러운 패션잡지 편집장의 비서로 들어가는데, 패션계의 화려함에 취하기도 하고 고생도 하면서 여러 가지 일을 겪게 된다. 하지만 결국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오며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깨닫게 된다는 그런 이야기.
영화로도 이미 봤지만 원작이 궁금해서 읽어봄.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은 여주는 까탈스러운 패션잡지 편집장의 비서로 들어가는데, 패션계의 화려함에 취하기도 하고 고생도 하면서 여러 가지 일을 겪게 된다. 하지만 결국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오며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깨닫게 된다는 그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