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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안맞는 책
"앞뒤가 안맞는 책" 내용보기
저자는 황금의 시대 신라라고 제목을 정하고 부제로 눈부시게 빛나던 역사가 있었다라고 했으나책에는 그런 내용이 없다. 단지 고구려의 속국인 신라가 있을 뿐이고저자들이 여행중 느낀 시골 마을일 뿐인 집안의 고구려 보다 투박한게 신라라고…판타지라고 해도 앞뒤는 맞아야 하는 것 아닌가? 이 책 어디에 눈부시게 빛나는 신라가 있나?역사적 사실과 부합되지 않아 엄청나게 긴 각주
"앞뒤가 안맞는 책" 내용보기
저자는 황금의 시대 신라라고 제목을 정하고 부제로 눈부시게 빛나던 역사가 있었다라고 했으나
책에는 그런 내용이 없다.
단지 고구려의 속국인 신라가 있을 뿐이고
저자들이 여행중 느낀 시골 마을일 뿐인 집안의 고구려 보다 투박한게 신라라고…
판타지라고 해도 앞뒤는 맞아야 하는 것 아닌가? 이 책 어디에 눈부시게 빛나는 신라가 있나?
역사적 사실과 부합되지 않아 엄청나게 긴 각주를 붙인 것도 웃기는 일이고
아예 각주도 없이 역사적 사실과 전혀 다른 이야기도 늘어 놓고 있다.
예를 들어 신라엔, 청동거울을 사용하는 천군이 없었다. 그런데 저자는 청동 거울을 천군의 표시라고…
그건 저자의 전공인 것 같은 고구려의 이야기지.
신라는 금반지 금귀고리 조차 만들지 못해 고구려에서 은퇴후 신라로 이주한 장인에게 부탁을 한다고?
그렇게 만들어진 금 장신구가 고구려 보다 투박하지만 신락적인 멋이라고?
웃기지도 않는다. 당장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금관을 만든 나라가 어딘데?
k***s 2022.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