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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히로인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시리즈의 코믹 <현실의 여친은 필요 없어!>가 1월 처음 한국에 정식 발매가 되었습니다. 코믹 <현실의 여친은 필요 없어! 1권>은 만화로 오랜만에 아야메의 리즈 시절의 모습과 처음 주인공을 만나 적극적으로 공세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코믹 <현실의 여친은 필요 없어! 1권>에서 다시 아야메의 푹 빠졌다면, 라이트 노벨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0권>은 하츠시바의 차례를 맞아 하츠시바의 매력이 폭발하는 편입니다. 주인공과 함께 그룹 행동 시간에 단둘이서 움직이기로 한 하츠시바와 아라미야. 두 사람은 함께 나라를 돌아다니며 산책을 하기도 하고, 하츠시바가 아라미야에게 무릎베개를 해주기도 하고, 성우인 하츠시바가 아주 달콤한 목소리로 아라미야에게 위험한 말을 속삭이기도 합니다. 이 장면을 책으로 읽을 때는 '역시 하츠시바가 완전 대박인 듯!'이라며 감탄할 정도. 하츠시바와 한 차례 또 함께 한 이후에 우리의 빌어먹을 주인공 아라미야는 아야메와 또 단 둘이서 함께 짧고도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수학여행에서 그려지는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만, 자세한 이야기는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0권>을 참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의미에서 수학 여행을 즐긴다는 건 바로 이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아, 저는 저런 시절을 한 번도 보낸 적이 없어서 책을 읽으면서 즐겁기도 했지만, 괜히 마음 한구석이 좀 싱숭생숭하더라고요. 겨우 라이트 노벨을 읽으면서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게 특이하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이게 또 저라는 인간이거든요. 저는 이런 제가 썩 싫지는 않습니다. 이런 저이기에 이야기를 좋아하고, 글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니까요. (웃음) 때때로는 따스함이, 때때로는 즐거움이 있는 라이트 노벨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0권>. 아직 이 작품을 만나보신 적이 없다면, 이번에 발매된 만화 <코믹 현실의 여친은 필요 없어! 1권>부터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겁니다. 제 개인적으로 러브 코미디 장르 작품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는 작품 탑 3에 해당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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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입니다! 어느세 10권입니다! 거기다가 코믹판까지 출판이 되었씁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하게 된 작품중에 하나인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알게된 사실이 있어서 더 재미있던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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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0권!! 벌써 10권이라니.... 1권이 너무 인상 깊어서 2권,3권부터는 먼가 싱겁다는 인상을 받았던 작품이었어요. 하지만 7권부터 다시 볼 만 해진것 같네요. 저는 1권을보면 끝장을보는 성격이라 중도 하차라는게 없어서 지갑이 남아나질 않아요 ㅜ.ㅜ 그리고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0권이 나오면서 코믹스도 시작되다니.. 이제는 코믹스로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