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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는 책가방 소녀의 꿈을 꾸지 않는다... 부터 다음권 소식이 나오질 않고있네요.. 요즘 제가 읽고 있는 학원, 청춘, 러브코미디 장르인 라이트 노벨들이 하나 둘씩 완결을 향해 나아가고 있어 안타까워 하는중 입니다. 한편으로는 빨리 보고 싶기도 하고요.. 청춘돼지 시리즈 특별판이 나왔길래.. 아무 생각 없이 구매했네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니지만.... 항상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은 서브 히로인이더라구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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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L노벨에서 특별판을 무더기로 나오게 하고 있씁니다! 개인적으로는 물품들이 많아져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만큼 라이트노벨의 시장이 성장했다고 느끼기도 하고요! 초반에는 책만 출간해줘도 상당히 감사했었습니다! 몇몇 작품은 도중에 끝나버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야 어느새청춘도 장편을 향해 달려가고 있씁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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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접어들며 3학기도 앞으로 한 달만 남았다. 그리고 드디어 맞이한 마이의 졸업식. “아저씨는 누구야?” 시치리가하마의 해변에서 마이를 기다리던 사쿠타의 눈앞에 아역 시절의 마이를 쏙 빼닮은 초등학생이 나타나는데……?! 한편, 카에데 사건 이후로 따로 살고 있던 사쿠타의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온다. “너희 엄마가 말인데……. 카에데를 만나보고 싶다는구나.” 그것은, 카에데에게 일어난 일을 받아들이지 못한 나머지 오랫동안 병원에 입원해있던 어머니의 「만나고 싶다」는 소망이었다. 가족의 유대, 새로운 사춘기 증후군의 징조……. 애니화도 된 청춘 돼지는 책가방 소녀의 꿈을 꾸지 않는다 특전도 좋아서 구매가치가 있습니다. |
| 지금껏 사춘기증후군에 휘말려 몇 번이고 구르고 또 구르던 사쿠타. 뭐~ 당연하게도 이번에도 참 열심히 굴렸다. 게다가 이번에는 사쿠타 자신이 애써 외면하던 일이 터지면서 사춘기증후군이 재발. 1권의 마이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사쿠타 본인이 공기화되어 보이지 않게 된다. 게다가 드래곤볼로 치면 평행세계에 해당하는 곳으로 전이하는 등 1부의 마무리를 위해 진짜로 험한 취급을 당했다. 1권에서 공기화되던 마이를 사쿠타가 되찾아주었는데, 1부의 마지막에서는 마이가 공기화 중이던 사쿠타를 발견해 준 점은 상당히 큰 의미가 있어 보인다. 언제나처럼 떡밥만을 남긴 채 1부가 끝났는데... 2부는 어떻게 풀어나갈 지 기대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