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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적 서사가 아니라 여주인공의 성장 서사로 읽는게 좀더 나은것 같아요.
회귀전의 일을 바로잡으려고 들지만 그래도 부족한 점이 있어서 미래를 바꾸는건 쉽지 않구나
그런 회귀물의 클리셰를 여기서도 느꼈지만 오히려 그것으로 인해 여주인공이 좀더 성장하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문체가 더디었는데 읽다보니 좀 익숙해 지네요.
표지에만 익숙해지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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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린 악녀 리뷰입니다. 취향에 맞는 소설이라 굉장히 즐겁게 읽었습니다. 무뚝뚝하고 강하지만 귀여운 여주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것도 즐겁고, 다정한 남주와의 케미가 굉장히 좋았고 둘다 귀여웠어요. 그리고 소설이 굉장히 달달해요. 외전은 언제쯤 주실련지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가님 건강 문제가 있으신걸로 알고있는데 부디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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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랑 작가님의 <나의 어린 악녀 3권>리뷰입니다. 친구들이 생긴 로에는 점점 감정에 대해 배워갑니다. 과거의 일을 되풀이 하지 않기위해 노력하지만 운명을 바꾸는 것은 너무 힘든 일입니다. 결국 바꾸지 못하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지요. 그래도 점점 성장하고 감정을 배워가는 로에가 참 기특하고 예쁘네요. 로맨스물로는 좀 약하지만 성장물로는 만족스러운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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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이라 그런지 아직 여주는 어립니다. 남주 추정 후보 나이가 꽤 많아 로맨스적 요소를 찾기엔...ㅎ... 그래도 나름 재밌습니다. 여주가 회귀하고 난 후로 드러나게 되는 과거의 일들이나 그 일들을 해결하면서 여주가 성장하고 그런 과정이 좋았습니다. 여주가 좋은 친구들도 만나게 되서 좋구요. 회귀 전에도 이런 좋은 친구들을 만났다면 악역이 되지 않았을텐데... 여주 성장을 응원하러 완결까지 읽으러 갑니다! |
| 초반에 여주와 남주 사이의 로맨스가 전개됭나싶다가..다시 사건사고..둘이 꽁냥거리기는하는데 속시원한 로맨스는없네요..사건사고도 너무 많이 일어납니다..뜬금없는 시점의 무도회와..화재..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을지 모를 화재에서 여주의 활약은 뛰어나나..그사건이후..또 시간이 흘러가고..한사건지나고 뭔가 전개없이 시간이 흘러간다는 식으로 글이 진행되네요..악역들은 어디숨은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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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이트 리뷰가 좋은 편이길래 과감히 한꺼번에 구입했는데 다행히 재미있네요. 쭉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마법사라 감정을 배워야 아는 로에의 성장기가 아주 볼만합니다. 주변인들도 챙기면서 사건을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도 보기 좋았구요. 아쉬운 점은 로맨스가 그닥 없다는 점인데 로에의 성격상 당연한 전개인 거 같긴 하네요. 그리고 남주도 별로 제 스타일은 아닌지라 그 부분만 읽는 맛이 덜하네요. 전반적으로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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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돌아온후 로에는 주변에 관심을 가지게됩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안일어나게 하기위해 노력하죠. 대표적으로 케네스의 우울한 모습을 보고싶지않아서 케네스 집에 일어난 비극을 멈추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결국 케네스 형이 죽고 케네스와는 파혼하게 됩니다. 로판 보다는 여성향 판타지에 가깝고 성장소설이에요. 능력은 있지만 감정적으로 미숙한 한 사람이 성숙히져 가는 과정과 그 속에 얽힌 사건이 주 내용이에요. 나오는 캐릭터 마다 다 매력있었어요. 다만 소설의 큰 핵심인 사건이 생각보다 5권을 끌고 갈 정도의 이야기인가에 대한 의문은 있습니다. 3권이 끝났는데도 사건이 두리뭉실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