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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랑 작가님의 <나의 어린 악녀 4권>리뷰입니다. 좀 장편이라 지치는 권입니다. 중간중간 시간을 건너뛰어서 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로에는 여전히 사랑스럽고 주변인물들도 좋았지만 조금 압축해서 이야기를 전개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전히 남 여주의 로맨스는 안나와서 좀 아쉬웠습니다. 로에가 성장을해도 아직 그부분은 어린것 같긴했습니다. |
| 여전히 사건사고가 나고..조금시간이 지나버리는 식으로 전개가 되네요..몇사건이 지나면서 2년이 지나있디리..악당들은 뭘하는건지..여주는 남주에 대한 마음을 어떻게 깨닫게될지..둘의 로맨스는 너무 감질나네요..로맨스 나오나 싶음 사건사고가 나서.로맨스도 약한데 이어지지도 않네요..여주오빠야말로 여주로 인해 연애도 못하게 된케이스니..피해가 크네요..오빠연애라도 나오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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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가 여러 사건들을 겪으며 인간관계를 알아가는 모습이 귀엽고 보기 좋았습니다. 사실 중간에 잠시 쉬었다가 읽으니 더 몰입이 잘 됐던 것 같네요. 늘 사건을 몰고 다니는 태풍의 눈인 로에. 아무래도 회귀한 후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고 다시 잘 살기위해 고군분투하다 보니 자연스레 그런 결과가 나온 듯 싶습니다. 케네스 보다는 사실 남주는 다른 이가 되길 바랬는데. 그 부분이 좀 아쉽긴 하네요. 확실히 필력은 있으신 듯. 다음 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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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이나 되는 장편은 잘못하면 중간에 지루해질 수 있다는 걸 항상 염두에 두어야겠어요. 이 소설이 제겐 그런 소설이네요...ㅠ 4권에서 급격하게 몇년씩 훌쩍 지나가곤 했습니다. 여주가 나이 먹었어도 로맨스는 여전히 요원합니다. 여주 판타지 성장물로 생각하고 읽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중간에 지루해져서 다음권을 좀 읽기 싫어지긴 했는데 마지막 한 권 열심히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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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위주로 읽는 분들은 조금 답답하시겠어요 여주가 어리고 감정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회귀하며 차차 성장하고 자신의 과오를 직시할 수 있게 자라는 성장이라 로맨스적 요소가 적고 판타지 요소가 대부분이라서요. 여주 성장판타지에 가까워서 이부분 호불호 갈릴 수 있겠지만 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진도가 느릿느릿하지만 볼만해요. 다만 표지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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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엄청 느립니다. 이게 5권짜리일 필요가 있을까 싶은 고구마 답답이 여주와 남주의 로맨스는 가뭄의 콩나듯 조금 나오고 가족과 친구와의 사랑이 주를 이룹니다. 4권은 빠르게 스킵하게되네요. 로에가 친동생이 아니라는걸 알게되지만 오빠도 친구들도 상관없어하고 과거에서 돌아왔다는걸 알게된 남주도 별거부감 없이 받아드리네요 빨리 5권을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