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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로등에 매달린 사람이라는 제목처럼 가로등에 매달린 사람을 발견하고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그리고 경찰의 의문스러운 행동들이 주인공 에드 로이스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가 지금까지 살아오고 지내왔던 도시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등 한남자의 일상이 공포로 바뀌는 순간이 오싹한 마지막의 함정이라는 말처럼 어딘가 존재할지도 모르는 존재에 대한 미지의 공포는 러브크래프트가 연상되는 공포물 작가 SF만아니라 이런 장르에도 재능있는데 이런장르더 썼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